피규어 삼각샤프(포함 유아/어린이/청소년 2만↑, 포인트 차감, 한정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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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quin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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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는 건, 용기를 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영웅을 응원하는 호아킨 캄프의 메시지 다이빙대 끄트머리에 서 있는 이 사람을 작가는 ‘우리의 영웅’, ‘용감한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내리지 않았는데도 계속 그를 ‘용감한 사람’이라고 하지요. 그의 모습이 세계 최초로 스쿠버 장비를 만든 자크 쿠스토 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두려움 앞에 떨고 있는 그에게 계속 영웅이라고 부르는 장면은 독자에게 재미를 느끼게도 하지만, 그를 향한 응원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다이빙대 위에 올라서고, 돌아서 내려오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용감한 사람, 영웅이라고 말하는 것 같기도 하지요. 뛰어내렸다는 결과보다 도전해서 두려움을 마주해 봤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요. 새로운 도전 앞에 두려워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호아킨 캄프가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들어 보세요. 호아킨 캄프의 유쾌한 상상이 더해진 책 호아킨 캄프는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개성 있는 그림 스타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2019년과 2023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다이빙』에서도 그의 유쾌한 터치감과 발랄한 색감은 모든 페이지에서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두려움’이라는 추상적인 감정을 풀어내는 그의 시선도 주목할 만하지요. 그는 다이빙대 위에 서 있을 때의 두려움을 수영장 속에 상어로, 뛰어내리지 못하고 멈춰 있는 시간의 흐름은 그의 발아래에 자라난 풀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내면의 두려움은 그의 마음속에 사는 늑대의 모습으로 표현해냅니다. 호아킨 캄프만의 유쾌함으로 풀어낸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만나 보세요. 두려움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좀 더 유쾌하게 바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