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바바라 퍼스
영국에서 태어나 런던 대학에서 의상 디자인을 공부하고 관련 분야의 일을 했다.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 하고 있으며 특히 자연과 동물의 세계를 잘 표현한다.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로 1988년 스마티즈 북 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1989년 어린이 도서 비평가 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에 『어둠 속의 정원』으로 쿠르트 마슐러 상을 받았다. 그 밖에 『안녕 해리?』『꼬마 들쥐 삼형제』등에 그림을 그렸다.
역자 : 맹주열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영문학 학사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후 필리핀 아테네오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서울에서 번역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