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역사인물찾기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부 자선전
최초의 추억 - 1894
소년 시대 - 1894~1895
불량소년 - 1895~1899
유년학교 시대 - 1899~1901
새로운 생활 - 1901~1902
어머니의 추억 - 1902~1904옥중 생활 - 1906~1910
하야마 사건 - 1916

2부 일본 탈출기 - 1922~1923
일본 탈출기
파리의 화장실
감옥의 노래
수감에서 추방까지
외유 잡담

1부 주
2부 주
연보
해설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오스기 사카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오스기 사카에,おおすぎ さかえ,大杉 榮

지은이 오스기 사카에(大杉?). 20세기 초 일본을 대표하는 아나키스트로 반역자 ·순교자 등 다양한 이미지로 대중의 상상력을 사로잡은 인물이다.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육군유년학교에 입학했지만, 상관에 반항하여 퇴교당한다. 도쿄외국어학교 불문과에 재학 중 평민사에 출입하면서 고토쿠 슈스이 등에게 영향을 받아 사회운동에 참여한 후, 수차례 투옥당한다. 옥중에서 ‘대역사건’ 에 연좌되는 것을 피했다. 1912년《근대사상》을 창간을 시작으로《평민신문》, 《문명비평》,《노동신문》등을 창간하면서 문단과 노동운동의 총아로 떠오른다. 1920년에 코민테른 극동사회주의자대회 참석을 위해 상하이로
지은이 오스기 사카에(大杉?). 20세기 초 일본을 대표하는 아나키스트로 반역자 ·순교자 등 다양한 이미지로 대중의 상상력을 사로잡은 인물이다.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육군유년학교에 입학했지만, 상관에 반항하여 퇴교당한다. 도쿄외국어학교 불문과에 재학 중 평민사에 출입하면서 고토쿠 슈스이 등에게 영향을 받아 사회운동에 참여한 후, 수차례 투옥당한다. 옥중에서 ‘대역사건’ 에 연좌되는 것을 피했다. 1912년《근대사상》을 창간을 시작으로《평민신문》, 《문명비평》,《노동신문》등을 창간하면서 문단과 노동운동의 총아로 떠오른다. 1920년에 코민테른 극동사회주의자대회 참석을 위해 상하이로 밀항, 1922년에는 국제아나키스트대회(베를린) 참석을 위해 일본을 탈출한 후, 이듬해 파리 교외 생드니에서 열린 메이데이 집회에서 연설한 후 검거되어 귀국길에 오른다. 관동대지진 때, 일제 헌병의 손에 의해 잔혹하게 학살당했다. 그의 사상은 코민테른 등 타인의 지도에 의한 운동이 아니라 “오직 노동자 자신”에 의한 노동운동에 있으며, 창간했던 잡지명(《근대사상》,《문명비평》등)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20세기 초에 일본에서 누구보다 ‘근대’ 를 체현한 인물이다.

오스기 사카에의 다른 상품

Kim, Eung-gyo,金應敎

시인, 문학평론가. 수락산 갈매나무 숲길을 좋아하고 그 기슭에서 시와 산문을 쓰는 서생이다. 연세대 신학과 졸업, 연세대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도쿄외국어대학을 거쳐, 도쿄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1998년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임용되어 10년간 강의하고 귀국, 2019년 1월 봄학기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 VIEW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강의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에서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 진행, MBC TV 무한도전 등에서 강연, KBS
시인, 문학평론가. 수락산 갈매나무 숲길을 좋아하고 그 기슭에서 시와 산문을 쓰는 서생이다. 연세대 신학과 졸업, 연세대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도쿄외국어대학을 거쳐, 도쿄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1998년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임용되어 10년간 강의하고 귀국, 2019년 1월 봄학기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 VIEW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강의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에서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 진행, MBC TV 무한도전 등에서 강연, KBS [TV, 책을 보다] 자문위원으로 있었다. 유튜브 [김응교TV]에 영상을 가끔 올린다. 현재 숙명여대 교수, 신동엽학회 학회장으로 있다.

스무 살에 야학에서 펼친 책 한 권, 그 우연한 몰두는 그에게 평생의 매혹이 되었다. 『신동엽 전집』에 빠진 몇 년 뒤 석사논문 「신동엽 엽구 - 쟝르론을 중심으로」를 낸 그는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인물전 『민족시인 신동엽』을 내고, 이어 인병선 여사의 고증을 받은 『시인 신동엽』을 냈다. 이후 논문을 엮은 『사랑과 혁명의 시인 신동엽』을 냈다.

시집 『씨앗/통조림』,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평론집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곁으로-문학의 공간』, 『그늘-문학과 숨은 신』, 『일본적 마음』,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한국시와 사회적 상상력』, 일본에서 『韓國現代詩の魅惑』 등을 냈다. 번역서로 다니카와 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어둠의 아이들』,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등을 냈다.

김응교의 다른 상품

역자 : 윤영수
고려대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1996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1997년부터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의 정치와 행정을 공부하였고, 현재 와세다대학에서 정치학 전공 박사 과정에 있다. 역서로 『노인 복지시설에 대한 요강』(2001)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53쪽 | 538g | 120*195*35mm
ISBN13
9788939205154

책 속으로

맨 처음 미결감 때에는 에스페란토를 공부했다. 다음 스가모에서는 이탈리아어, 두 번째의 스가모에선 독일어를 약간 맛봤다. 이번에도 미결수일 때부터 독일어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런데 형기가 기니까 독일어가 어느 정도 되면 다름엔 러시아어를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나가기 전까지 스페인어도 약간 손대보자고 정했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의하면, 거의 3개월 정도면 기초를 끝내고 6개월 정도면 사전 없이 대충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외국어 하나마다 1년씩 잡더라도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오전은 어학을 위한 시간으로 정했다.
이렇게 말하니 내가 아주 언어에 통달한 사람처럼 들릴지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예정대로 거의 공부를 끝내고 나오기는 했지만 그 후 완전히 게을러졌고 또 감옥 학교에 들어가지 않게 되어 지금에 와선 이것도 저것도 전부 형편없다.

--- p.265 '옥중생활‘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