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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자리의 역사
별자리의 탄생 별자리의 발전 그리스 신화와 별자리 이야기 2. 88성좌 프톨레마이오스 클라우디오스 요하네스 헤벨리우스 요한 바이어 니콜라스 루이 드 라카유 티코 브라헤 오거스틴 로여 현존하지 않는 별자리 3. 별자리와 점성술 점성술의 역사 현대의 점성술 4. 성좌 관측 가이드 별은 왜 움직이는가? 봄 별자리 오후 8시 서울 밤하늘 여름 별자리 오후 8시 서울 밤하늘 가을 별자리 오후 8시 서울 밤하늘 겨울 별자리 오후 8시 서울 밤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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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의술의 상징임과 동시에 아스클레피오스의 사자라고 알려져 있다. 기원전 293년 로마에 전염병이 번져 아스클레피오스는 로마로 불려갔는데, 그때 끄는 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아스클레피오스는 사후 의약의 신으로서 숭상받았다. 고대의 지리학자들이 기록한 바에 따르면, 코린트 남쪽 애피다우로스에는 아스클레피오스 대신전이 있었다고 한다. 이 신전에서는 많은 뱀들을 길렀다고 하는데, 의외로 성격이 얌전하고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연한 갈색 뱀은 아스클레피오스의 사자로서 신성시되었다. 의약 신의 신전이었기 때문에 신전 주위에는 여러 가지 병과 상처를 치료하는 시설이 많이 있었고, 환자들을 위한 숙박시설도 있었다.
그리고 코스 섬에도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이 있었다고 한다. 코스 섬은 온화한 기후를 가진 땅으로 아스클레피오스의 후예라는 아스클레피아다이 일족이 거주하고 있었다. 그들은 의학을 가르치는 학교를 열어 의성이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를 배출했다. 그들의 전통은 로마 시대까지 이어져 코스학파의 이름을 널리 떨치기도 했다. --- p.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