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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전사
그리스 시대의 전사
그리스의 적
로마 시대의 전사들
로마의 적
암흑 시대의 전사·서양
암흑 시대의 전사·동방
십자군 시대의 전사들
이슬람 세계의 전사들
중세 - 르네상스 전사
16세기 이후의 전사
중국의 전사

2. 전술
그리스 시대의 전술
로마군의 전술
암흑 시대의 전술
십자군 시대의 전술
중세 유럽의 전술
중국의 전술
중국의 교통

3. 군사 제도
그리스 시대의 군사 제도
로마 시대의 군사 제도와 편성
암흑 시대의 군사 제도
십자군 시대의 군사 제도
중세 유럽의 군대 편성
중국의 군사 제도

4. 해군
서양의 해군
중국의 해군

5. 공성전
그리스 시대의 공성전
로마 시대의 공성전
로마 시대 이후의 공성전
중국의 공성전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당신을 위한 소설』,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도바시 아키히로의 『굴하지 말고 달려라』, 사이조 나카의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 『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요괴를 빌려드립니다』, 아사이 마카테의 『야채에 미쳐서』, 『연가』, 미나미 교코의 『사일런트 브레스』, 기리노 나쓰오의 『일몰의 저편』, 하라다 마하의 『총리의 남편』, 안도 유스케의 『책의 엔딩 크레딧』, 고이케 마리코의 『이형의 것들』, 오타니 아키라의 『바바야가의 밤』, 미치오 슈스케의 『N』, 아라키 아카네의 『세상 끝의 살인』등이 있다.

이규원의 다른 상품

저자 : 이치카와 사다하루
1963년 1월 21일생으로 가나가와 현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무기와 방어구』『무훈의 칼날』『무기사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489g | 148*210*30mm
ISBN13
9788975271854

책 속으로

메로빙거 왕조의 시조 클로비스(482~511)가 북 갈리아에 거점을 두고 정복 전쟁을 시작할 즈음, 로마 정규군은 이미 갈리아 땅에 없었고, 그 대신 로마화된 갈리아인이 성채 도시를 만들고, 토지를 소유한 귀족들이 무장 종사단을 거느리고 있었다. 클로비스가 그런 성채 도시로 쳐들어가자 무장 종사단은 잠시 저항하다가 결국 그의 가신이 되어 복무했다. 이리하여 로마화된 군대를 중심으로 프랑크군이 생겨난 것이다.

보병 위주의 프랑크군은 구 로마의 정규군 병사를 종사단에 추가하거나, 부르고뉴 왕국을 병합(532~534)하여 용병 부대로 편입시키기도 했다. 이 시대의 프랑크군은 세 개의 부대로 이루어져 있었다. 먼저 왕의 직속 부대이며 정예 부대로 알려진 푸에리(Pueri), 그리고 초기에 가신이 된 무장 종사단, 마지막으로 로마 국경 수비병 출신의 병사들이다.

메로빙거 왕조에서는 국가 권력이 토지 소유 귀족, 즉 백작에게 점차 이양되어 백작 관할구제를 실시한다. 이는 종사제와 로마 특유의 토지 제도가 결합된 것이다. 왕은 군대를 소집할 때 백작에게 명령을 내리고, 그들과 함게 전쟁에 나섰던 것이다. 이는 왕 혼자서는 통솔하지 못하는 당시의 허술한 군대규율을 반영한 조치였다.

--- p.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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