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판타지 라이브러리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사탄 - 타락천사들의 지배자
2. 데몬 - 악의 실행 부대장
3. 추방된 신들
4. 증식하는 악마
5. 실추된 여신들의 계보
6. 조로아스터교 - 악마 사상의 뿌리
7. 이슬람교의 악마

저자 소개 1

마노 다카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眞野隆也

마노 다카야는 판타지 라이브러리를 통해 알려진 작가이다. 판타지 라이브러리는 판타지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소재, 무기들에 대해 각각의 주제에 맞춰 자료들을 모아 놓은 전집 시리즈이다. 마노 다카야는 그 중 『유구한 마술』, 『도교의 신들』, 『마술여행』, 『천사』, 『타락천사』 등 많은 주제들에 대한 책을 저술했다. 그는 종교, 오컬트, 고대사, 기술사 등의 분야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런 판타지의 자료집을 만들기 위하여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의 이론도 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서적들은 여타의 종교서적들과는 관점 자체를 달리 하기 때문에 판타지 문학만을 위한 자료집을
마노 다카야는 판타지 라이브러리를 통해 알려진 작가이다. 판타지 라이브러리는 판타지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소재, 무기들에 대해 각각의 주제에 맞춰 자료들을 모아 놓은 전집 시리즈이다. 마노 다카야는 그 중 『유구한 마술』, 『도교의 신들』, 『마술여행』, 『천사』, 『타락천사』 등 많은 주제들에 대한 책을 저술했다. 그는 종교, 오컬트, 고대사, 기술사 등의 분야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런 판타지의 자료집을 만들기 위하여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의 이론도 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서적들은 여타의 종교서적들과는 관점 자체를 달리 하기 때문에 판타지 문학만을 위한 자료집을 만들고 있다.

마노 다카야의 다른 상품

저자 : 마노 다카야
1947년 카나가와현 출생. 와세다 대학 졸업 후 잡지 편집, 신문기자 등을 거쳐 현재는 단행본을 중심으로 저자 활동중이다. 종교, 오컬트, 고대사, 기술사 등의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천사』『낙원』『유구한 마술』『도교의 신들』『마술여행』등이 있다.
역자 : 신은진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통역 및 일본어 강습을 하던 중 번역에 관심을 갖게 되어 명지대 번역작가 양성학과에 입학, 전문 번역 공부를 마쳤다. 아동서 기획 및 창작 활동을 포함하여 현재 일본어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천사』『소환사』『표류하는 미일동맹』『공포특급』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474g | 148*210*30mm
ISBN13
9788975271786

책 속으로

이른바 키는 신비한 생명력이며, 인간 혼의 깨어진 한 조각, 또는 '분산'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여겨졌다. 이런 발상은 뒤에 독일과 프랑스에서 탯줄이나 태반을 소중히 다루는 민간 전승을 낳았따. 이런 것들에 마력이 깃들여 있어 아이들의 건가와 장수를 평생 동안 보증해준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리고 카는 도플갱어와도 관련지어졌다. 도플갱어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자신 앞에 출현하는 현상으로 통상적인 의식 속에서 일어난다. 고대 이집트인의 생각을 빌면, 이 도플갱어 현상은 바로 자신의 카와 만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고대부터 인간은 거울에 대해 신비적ㆍ마술적 감정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거울에 비치는 자기 모습을 영혼 그 자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상에 위해를 가하는 일은 터부시되었다. 사람이 바라보고 있는 수면을 휘저어 흩뜨리거나, 거울을 깨는 일을 불길한 징조라고 생각했다. 오늘날에도 유럽에서는 집안에 죽은 자가 생기면 거울의 방향을 바꿔놓는 풍슴이 남아 있다. 거울이 살아 있는 자의 영혼을 붙잡을 위험이 있으며, 거울을 보면 자신의 얼굴이 아니라 죽은 자의 얼굴이 비친다는 믿음 때문이다.

--- p.126

리뷰/한줄평4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