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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
2. 오 3. 촉 4. 후한 5. 진 6. 정사 기타 7. 연의 8. 주요 전투 9. 카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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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숭 거고 ?~193?
출신지 패국 초현 직위 사예교위->대사농.대홍로->대위 소속 후한 조조의 부친. 하우씨의 일족으로 환관 조등의 양자로 들어간다. 영제 때 사예교위에서 대위까지 승진. 동탁의 난이 일어났을 때 낭사로 피난을 가지만, 조조와 대립하고 있었던 도겸에게 조조의 동생 조덕과 함께 살해된다. '연의'에서는 조조가 기다리는 연주로 향하는 도중, 서주에서 호위에 나선 도겸의 부하 장개에게 죽음을 당한다. 이는 재산을 노린 것이라고 '정사'에 기록되어 있다 --- p.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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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큰 재목감
전한의 사례교위였던 제갈풍의 자손. 부친 제갈규는 제갈량이 어렸을 때 죽고, 숙부인 제갈현에게 악육된다. 제갈현은 원술에게서 예장태수로 임명 받고 제갈량과 동생 제갈균을 데라고 부임. 형 제갈근과는 생이별한다. 그후 후한 왕조에서는 다시 주호를 예장태수에게 임명해 제갈현과 교체시킨다. 그래서 제갈현은 옛날부터 알고 지내던 형주의 유표 밑에 몸을 의지한다. 제갈현이 죽은 후 제갈량은 농사를 짓고 '양부음(은자의 노래)'을 읊으면서 주경야독의 생활을 한다. 제갈량은 신장이 8척(약 184cm)이고, 그 체구에 어우리는 큰 뜻을 품고, 언제나 '관중(춘추시대 제국의 명재상), 악의(전국시대 연의 명장)에 필적한다'고 자인하고 있었다. 누구도 상대해주는 이가 없었으나 최주평과 서서만이 그러하다고 평가해준다. --- p.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