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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석 중국사상 100

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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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문중자1/2

卷一 왕도편(王道篇)
001(1-1) 우리 집안과 나의 저술
002(1-2) 원경(元經), 속시(續詩), 속서(續書)
003(1-3) 삼사(三史)
004(1-4) 사마천(司馬遷)과 반고(班固) 이후
005(1-5) 강도(江都)의 변란
006(1-6) 도와 시대
007(1-7) 삼재(三才)와 오상(五常)
008(1-8) 한(漢)나라
009(1-9) 육대(六代)와 속시(續詩)
010(1-10) 원경(元經)의 포폄
011(1-11) 주공(周公)과 공자(孔子)의 도
012(1-12) 천명(天命)
013(1-13) 장안(長安)에서
014(1-14) 인(仁)의 실천
015(1-15) 환영(桓榮)의 명(命)
016(1-16) 북제록(北齊錄)
017(1-17) 식경(食經)
018(1-18) 소인(小人)
019(1-19) 치욕
020(1-20) 음악
021(1-21) 봉선(封禪)
022(1-22) 즐거움과 슬픔
023(1-23) 사면(赦免)
024(1-24) 첨렴과 탐욕
025(1-25) 두여회(杜如晦)
026(1-26) 순(舜)임금의 오악(五嶽) 순수
027(1-27) 서리(黍離)
028(1-28) 오행(五行)과 사령(四靈)
029(1-29) 공자묘(孔子廟)
030(1-30) 무언의 교화
031(1-31) 양호(羊祜)와 육손(陸遜)
032(1-32) 삼강(三綱)과 오상(五常)
033(1-33) 소찬(素餐)
034(1-34) 칠대(七代)의 군주들
035(1-035) 동상(董常)이 죽자
036(1-36) 위개(衛?)와 완적(阮籍)
037(1-037) 능경(凌敬)
038(1-038) 강개(剛介)
039(1-39) 지덕(至德)과 요도(要道)
040(1-40) 역(易)
041(1-41) 의(義)와 이(利)
042(1-42) 우묘(禹廟)의 비석
043(1-43) 유효표(劉孝標)의 글
044(1-044) 제갈량(諸葛亮)
045(1-45) 악의론(樂毅論)과 무귀론(無鬼論)

卷二 천지편(天地篇)
046(2-1) 원방(圓方)
047(2-2) 지자(智者)와 인자(仁者)
048(2-3) 제자들에 대한 품평
049(2-4) 안회와 같은 동상(董常)
050(2-5) 산도(山濤)
051(2-6) 이밀(李密)
052(2-7) 위진(魏晉) 시대의 시(詩)
053(2-8) 학(學)과 문(文)
054(2-9) 설도형(薛道衡)
055(2-10) 사(士)
056(2-11) 위징(魏徵)과 왕응(王凝)
057(2-12) 왕응(王凝)
058(2-13) 임지(任智)
059(2-14) 중장자광(仲長子光)
060(2-15) 군자의 서(恕)
061(2-16) 군자와 소인
062(2-17) 초공(楚公)의 난
063(2-18) 왕도(王道)와 패도(?道)
064(2-19) 동복(童僕)
065(2-20) 지명(知命)
066(2-21) 유도자(有道者)
067(2-22) 궁경(躬耕)
068(2-23) 예서(藝黍)
069(2-24) 장례
070(2-25) 귀신을 섬기는 도리
071(2-26) 왕맹(王猛)
072(2-27) 소작(蘇綽)
073(2-28) 출처(出處)
074(2-29) 돌아가리로다!
075(2-30) 육경(六經)
076(2-31) 모명(慕名)
077(2-32) 수나라의 망징(亡徵)
078(2-33) 칠제(七制)
079(2-34) 잡박(雜駁)해진 왕도(王都)
080(2-35) 당우(唐虞)와 하상(夏商)
081(2-36) 주공(周公)과 중니(仲尼)
082(2-37) 좌망(坐忘)
083(2-38) 이정(李靖)과 위징(魏徵)
084(2-39) 설수(薛收)의 감탄
085(2-40) 정원(程元)과 동상(董常)
086(2-41) 동상(董常)
087(2-42) 설수(薛收)
088(2-43) 왕은(王隱)
089(2-44) 역대 사학가(史學家)
090(2-45) 구사(九師)와 삼전(三傳)
091(2-46) 칠대(七代)의 손익
092(2-47) 속시(續詩)
093(2-48) 선생님의 말솜씨
094(2-49) 양웅(揚雄)과 장형(張衡)
095(2-50) 허물
096(2-51) 비방
097(2-52) 관인법(觀人法)
098(2-53) 위(魏)나라 효문제(孝文帝)
099(2-54) 동천부인(銅川夫人)과 예성부군(芮城府君)
100(2-55) 설지인(薛知仁)
101(2-56) 내난(內難)
102(2-57) 나에게 있어서의 천하

卷三 사군편(事君篇)
103(3-1) 방현령(房玄齡)의 질문
104(3-2) 양소(楊素)
105(3-3) 군현(郡縣)의 다스림
106(3-4) 벼슬하지 않는 이유
107(3-5) 덕과 형벌
108(3-6) 벼슬하는 자
109(3-7) 북제(北齊) 문선제(文宣帝)
110(3-8) 두위(竇威)
111(3-9) 북산장인(北山丈人)
112(3-10) 고집
113(3-11) 곽광(?光)
114(3-12) 하상장인(河上丈人)
115(3-13) 너무 잦은 교체(交替)
116(3-14) 하약필(賀若弼)
117(3-15) 순열(荀悅)과 육기(陸機)
118(3-16) 문사(文士)의 행동
119(3-17) 효작(孝綽) 형제와 상동왕(湘東王) 형제
120(3-18) 안연지(顔延之), 왕검(王儉), 임방(任昉)
121(3-19) 엄군평(嚴君平)과 양웅(揚雄)
122(3-20) 말솜씨 뛰어난 자
123(3-21) 산도(山濤)
124(3-22) 왕융(王戎)
125(3-23) 진사왕(陳思王)
126(3-24) 조식(曹植)의 문장
127(3-25) 역사
128(3-26) 속시(續詩)
129(3-27) 춘추(春秋)와 원경(元經)
130(3-28) 화(化)와 정(政)
131(3-29) 열국(列國)의 풍(風)
132(3-30) 열국(列國)의 변풍(風變)
133(3-31) 변풍(變風)과 변아(變雅)
134(3-32) 온언박(溫彦博)과 위징(魏徵)
135(3-33) 살신성인(殺身成仁)
136(3-34) 진숙달(陳叔達)
137(3-35) 육형(肉刑)
138(3-36) 임금 섬기기
139(3-37) 찬역(讚易)
140(3-38) 한거(閒居)
141(3-39) 문중자의 복장
142(3-40) 천도(天道)와 지도(地道)
143(3-41) 향인(鄕人)
144(3-42) 상을 당한 향인
145(3-43) 문중자의 음성
146(3-44) 다툼이 없는 마을
147(3-45) 대천(大川)
148(3-46) 마을의 부역
149(3-47) 동천부군(銅川府君)의 상
150(3-48) 남의 집 숙소
151(3-49) 만춘향사(萬春鄕社)
152(3-50) 예성부군(芮城府君)
153(3-51) 혼례(婚禮)
154(3-52) 악의박식(惡衣薄食)
155(3-53) 고금의 벼슬살이
156(3-54) 옛날의 관리
157(3-55) 주공(周公) 단(旦)
158(3-56) 오두선생전(五斗先生傳)

卷四 주공편(周公篇)
159(4-1) 주공(周公)의 도
160(4-2) 성인과 천도
161(4-3) 혜강(?康)과 완적(阮籍), 그리고 유령(劉靈)
162(4-4) 진숙달(陳叔達)
163(4-5) 전주(田疇)
164(4-6) 무덕무(武德舞)와 소덕무(昭德舞)
165(4-7) 사마담(司馬談)
166(4-8) 변화에 통달하면
167(4-9) 원기지사(圓機之士)와 황극지주(皇極之主)
168(4-10) 최호(崔浩)
169(4-11) 빈풍(?風)
170(4-12) 관중(管仲)과 왕맹(王猛)
171(4-13) 부견(?堅)과 왕맹(王猛)
172(4-14) 효문제(孝文帝)
173(4-15) 온자승(溫子昇)
174(4-16) 왕언(王彦)
175(4-17) 가묘(家廟)
176(4-18) 수나라의 고구려 침공
177(4-19) 쟁리기의(爭利棄義)
178(4-20) 가경(賈瓊), 왕효일(王孝逸), 능경(凌敬)
179(4-21) 관도현(館陶縣)
180(4-22) 위징(魏徵)의 육경 공부
181(4-23) 유현(劉炫)
182(4-24) 능경(凌敬)
183(4-25) 대풍가(大風歌)와 추풍사(秋風辭)
184(4-26) 현학(玄學)과 석가(釋迦)
185(4-27) 불교
186(4-28) 우문검(宇文儉)
187(4-29) 용주오경(龍舟五更)
188(4-30) 요의(姚義)
189(4-31) 순욱(荀彧)과 순유(荀攸)
190(4-32) 성(誠)과 정(靜)
191(4-33) 선왕(先王)의 복장
192(4-34) 패풍(?風)의 백주(柏舟) 시
193(4-35) 비공(?公)과 골동품
194(4-36) 산림(山林)
195(4-37) 지인(至人)
196(4-38) 간(簡)과 광(廣)
197(4-39) 조조(晁?)
198(4-40) 속서(續書)
199(4-41) 제왕의 제도
200(4-42) 역(易)
201(4-43) 간모(干?)
202(4-44) 방현령(房玄齡)
203(4-45) 인물평
204(4-46) 천물귀아(賤物貴我)
205(4-47) 설굉(薛宏)
206(4-48) 재치(載馳)
207(4-49) 정화(鄭和)와 월공(越公)
208(4-50) 하약필(賀若弼)
209(4-51) 영웅(英雄)
210(4-52) 문중자를 알아주지 않는 천하
211(4-53) 육경(六經)
212(4-54) 양현감(楊玄感)

卷五 문역편(問易篇)
213(5-1) 유현(劉炫)이 질문한 역(易)
214(5-2) 성인의 걱정
215(5-3) 지(志)와 조(詔)
216(5-4) 책(策)
217(5-5) 명(命)
218(5-6) 사(事)
219(5-7) 문(問)과 대(對)
220(5-8) 찬(贊)
221(5-9) 의(議)
222(5-10) 계(誡)
223(5-11) 간(諫)
224(5-12) 진(晉)과 양한(兩漢)의 군주들
225(5-13) 태화(太和)의 정치
226(5-14) 삼교(三敎)
227(5-15) 홍범당의(洪範?議)
228(5-16) 질운(??)의 사건
229(5-17) 사(事)와 지(志)
230(5-18) 제(制)와 명(命)
231(5-19) 빈천과 부귀
232(5-20) 애명상리(愛名尙利)
233(5-21) 군자의 도
234(5-22) 최질(??)을 입고
235(5-23) 초공(楚公)
236(5-24) 일상생활
237(5-25) 이단자(異端者)
238(5-26) 길흉(吉凶)과 곡절(曲折)
239(5-27) 원명(元命)
240(5-28) 제(制)와 지(志)
241(5-29) 제제(帝制)와 왕도(王道)
242(5-30) 이정(李靖)과 정원(程元)
243(5-31) 동상(董常)
244(5-32) 비방과 원망
245(5-33) 제갈량(諸葛亮)과 왕맹(王猛)
246(5-34) 고구려 원정의 실패
247(5-35) 호동자(好動者)
248(5-36) 승시(乘時)
249(5-37) 독행(獨行)
250(5-38) 원형리정(元亨利正)
251(5-39) 아첨
252(5-40) 동상(董常)이 죽자
253(5-41) 찬역(讚易) 작업
254(5-42) 태평시대
255(5-43) 의(義)와 이(利)
256(5-44) 여러 유형의 나라
257(5-45) 다언(多言)과 다사(多事)
258(5-46) 악(惡)과 사(邪)
259(5-47) 위효관(韋孝寬)과 양음(楊?)
260(5-48) 천도(天道)와 인사(人事)
261(5-49) 전별(餞別)
262(5-50) 원경(元經)의 정명(正名)
263(5-51) 연호(年號)
264(5-52) 지의(志意)와 도의(道義)
265(5-53) 끊어진 제제(帝制)
266(5-54) 춘추(春秋)와 원경(元經)
267(5-55) 시(詩)의 기록


133 문중자2/2

卷六 예악편(禮樂篇)
268(6-1) 예악(禮樂)과 제작(制作)
269(6-2) 부모, 형제, 붕우
270(6-3) 통혼(通婚)
271(6-4) 실질은 사라지고 이름만 남아
272(6-5) 사안(謝安), 왕도(王導), 온교(溫嶠), 환온(桓溫)
273(6-6) 함께 사는 방법
274(6-7) 번사현(繁師玄)의 질문
275(6-8) 거근식원(居近識遠)
276(6-9) 공칙물복(恭則物服)
277(6-10) 예(禮)의 쓸모
278(6-11) 칠제(七制)
279(6-12) 의(議)
280(6-13) 계(誡)
281(6-14) 간(諫)
282(6-15) 한(漢) 무제(武帝)와 효무제(孝武帝)
283(6-16) 예악(禮樂)
284(6-17) 경방(京房)과 곽박(郭璞)
285(6-18) 관혼상제(冠昏喪祭)
286(6-19) 세 사람의 정치에 대한 질문
287(6-20) 춘추(春秋)와 원경(元經)
288(6-21) 이륜(彛倫)
289(6-22) 포관(蒲關)의 육봉(陸逢)
290(6-23) 가도(家道)
291(6-24) 인의와 예악
292(6-25) 황극(皇極)의 문
293(6-26) 군자불기(君子不器)
294(6-27) 북주(北周)와 북제(北齊)
295(6-28) 육경(六經)의 극치(極致)
296(6-29) 성(聖)과 명(明)
297(6-30) 두 가지 유형
298(6-31) 보이면서 존재하는 것
299(6-32) 유혹할 수 없는 것
300(6-33) 세력으로 사귀는 자
301(6-34) 설수(薛收)
302(6-35) 분정조(汾亭操)
303(6-36) 독선(獨善)
304(6-37) 기도(祈禱)
305(6-38) 다섯 제자의 장점
306(6-39) 배우지 않고 이루는 것은 없다
307(6-40) 장생술(長生術)과 신선술(神仙術)
308(6-41) 피은(避隱)
309(6-42) 소아(小雅)와 소화(小化)
310(6-43) 진수(陳守)
311(6-44) 가경(賈瓊)
312(6-45) 지언(知言)
313(6-46) 명예와 덕
314(6-47) 편안히 여기는 것
315(6-48) 이름과 자(字)
316(6-49) 왕정(王靜)의 자 보명(保名)

卷七 술사편(述史篇)
317(7-1) 태희(太熙) 이후의 역사 기술
318(7-2) 초공(楚公)의 난(難)
319(7-3) 온언박(溫彦博)의 지(知)에 대한 질문
320(7-4) 시(詩)의 작자
321(7-5) 계찰(季札)
322(7-6) 태화(太和)의 군주
323(7-7) 봉록(俸祿)
324(7-8) 오(吳)와 촉(蜀)
325(7-9) 중원(中原)의 위대함
326(7-10) 원위(元魏)
327(7-11) 목공(穆公)과 왕숙(王肅)
328(7-12) 지공(至公)
329(7-13) 망한 진(陳)나라
330(7-14) 중원의 예악
331(7-15) 원경(元經)을 쓴 이유
332(7-16) 한위(漢魏)의 예악
333(7-17) 인(仁)과 오상(五常)
334(7-18) 삼재(三才)와 오상(五常)
335(7-19) 봉황(鳳凰)
336(7-20) 사람의 수명
337(7-21) 천유(穿?)
338(7-22) 씨성(氏姓)과 명자(名字)
339(7-23) 설공(薛公)의 문장
340(7-24) 나를 알지도 못하는 자들
341(7-25) 하약필(賀若弼)
342(7-26) 고생 없이 성공한 자
343(7-27) 정가지도(正家之道)
344(7-28) 유세(遊說)
345(7-29) 획린(獲麟)
346(7-30) 이제(二帝), 삼왕(三王)
347(7-31) 군자가 아니면
348(7-32) 찬역(讚易)
349(7-33) 괘(卦)와 효(爻)
350(7-34) 배움의 대상
351(7-35) 면지(沔池)의 가시밭
352(7-36) 인사(人事)를 끊고자
353(7-37) 가의(賈誼)
354(7-38) 겸손
355(7-39) 십이책(十二策)
356(7-40) 천하에 도가 있으면
357(7-41) 모든 것을 비워둔 채
358(7-42) 칠제(七制)의 군주
359(7-43) 초원왕(楚元王)
360(7-44) 부인의 간여

卷八 위상편(魏相篇)
361(8-1) 위상(魏相)
362(8-2) 믿을 수 없는 일들
363(8-3) 눈 밝으면서도 보지 못하는 자
364(8-4) 마협(馬頰)과 우수(牛首)
365(8-5) 잠은(潛隱)
366(8-6) 오경(五經)과 원경(元經)
367(8-7) 철인(喆人)
368(8-8) 효자 오흠(吳欽)
369(8-9) 배하(裴嘉)와 설방사(薛方士)
370(8-10) 원경(元經)과 황극(皇極)
371(8-11) 신기(神器)가 귀착하는 곳
372(8-12) 황권(皇權)
373(8-13) 어하(御河)의 공사
374(8-14) 주례(周禮)
375(8-15) 천명(天命)에 따라
376(8-16) 장현소(張玄素)의 예(禮)에 대한 질문
377(8-17) 군자의 달변
378(8-18) 참언과 아첨
379(8-19) 남의 어려움을 들으면
380(8-20) 부지런한 자
381(8-21) 풍년이 들지 않고
382(8-22) 황공(黃公)과 후생(侯生)
383(8-23) 소하(蕭何)와 장량(張良)도
384(8-24) 강도(江都)의 변고
385(8-25) 일부일처제(一夫一妻制)
386(8-26) 십이책(十二策)
387(8-27) 우세기(虞世基)
388(8-28) 잡학(雜學)
389(8-29) 지(智), 인(仁), 의(義)
390(8-30) 원경(元經)의 전단(專斷)
391(8-31) 살아 가면서의 예(禮)
392(8-32) 혼례(婚禮)에 대한 글
393(8-33) 찬역(贊易)의 관괘(觀卦)
394(8-34) 진현(進賢)
395(8-35) 설원(說苑)
396(8-36) 용문관(龍門關)에서
397(8-37) 구장(仇璋)
398(8-38) 관생(關生)과 곽생(?生)
399(8-39) 위선일지라도
400(8-40) 벽옥(璧玉)으로 맞이한다 해도
401(8-41) 삼유(三有)와 칠무(七無)
402(8-42) 군자와 소인
403(8-43) 실천하기 쉬운 말
404(8-44) 군자의 다툼
405(8-45) 성인과 천지
406(8-46) 하늘과 땅 사이
407(8-47) 본성을 잃은 자
408(8-48) 엄자릉(嚴子陵)과 이주영(爾朱榮)
409(8-49) 불꽃과 물길
410(8-50) 박괘(剝卦)
411(8-51) 설원(說苑)
412(8-52) 군자는 도를 즐기고
413(8-53) 도란 실천하기 어려운 것
414(8-54) 곧게 살아라
415(8-55) 아랫사람의 입장
416(8-56) 낙연후소(樂然後笑)
417(8-57)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

卷九 입명편(立命篇)
418(9-1) 복은 구하면 얻을 수 있는 것
419(9-2) 옥을 찬 사람
420(9-3) 역자이교(易子而敎)
421(9-4) 구신(具臣)
422(9-5) 안자(顔子)
423(9-6) 동상(董常)의 어짊
424(9-7) 공정(孔庭)의 법
425(9-8) 시(詩)와 예(禮)의 선후
426(9-9) 덕경어재(德輕於才)
427(9-10) 치란(治亂)과 길흉(吉凶)
428(9-11) 고구려 정벌
429(9-12) 오교삼흔(五交三?)
430(9-13) 충성과 양보
431(9-14) 두여회(杜如晦)의 정치에 대해 질문
432(9-15) 각 시기의 특징
433(9-16) 부이교지(富而敎之)
434(9-17) 본성과 감정
435(9-18) 역(易)에서의 성(性)
436(9-19) 도연명(陶淵明)
437(9-20) 원한과 즐거움
438(9-21) 삼재(三才)
439(9-22) 천신(天神)과 인귀(人鬼)
440(9-23) 활쏘기
441(9-24) 기덕배의(棄德背義)
442(9-25) 복종
443(9-26) 정화(政化)
444(9-27) 계시(繼時)

卷十 관랑편(關朗篇)
445(10-1) 관랑(關朗)
446(10-2) 중원(中原)과 사이(四夷)
447(10-3) 사라진 시(詩)
448(10-4) 가난에 시달린 요의(姚義)
449(10-5) 이언(邇言)
450(10-6) 왕규(王珪)
451(10-7) 의사(議事)
452(10-8) 진(陳)나라 평정
453(10-9) 속서(續書)와 원경(元經)
454(10-10) 동정(動靜)
455(10-11) 네 가지 재앙
456(10-12) 관례(冠禮)를 치른 다음에야
457(10-13) 중장자광(仲長子光)의 정치관
458(10-14) 도를 알지 못하면
459(10-15) 정전제(井田制)
460(10-16) 집기중(執其中)
461(10-17) 진(秦)나라가 망한 이유
462(10-18) 은거(隱居)의 참뜻
463(10-19) 중고(中古) 시대
464(10-20) 도(道)의 요지(要旨)
465(10-21) 양한(兩漢)의 제도
466(10-22) 김매고 북돋우면 풍년이 오겠지
467(10-23) 인(仁)을 주창한 이유
468(10-24) 위영(魏永)
469(10-25) 학문의 전수
470(10-26) 왕응(王凝)의 자술
471(10-27) 태원부군(太原府君)의 유훈
472(10-28) 태원부군(太原府君)의 걱정
473(10-29) 문중자의 유훈
474(10-30) 보탬이 되지 않을 수 없으리
475(10-31) 명철한 자를 기다리며

附錄
1. <文中子≪中說≫序> ……………… 阮逸
2. <敍篇>
3. <文中子世家> ……………………… 杜淹
4. <錄唐太宗與房·魏論禮樂事> ……… 王福?
5. <東皐子答陳尙書書> ……………… 王福?
6. <錄關子明事> ……………………… 王績·陳叔達
7. <王氏家書雜錄> …………………… 王福?
8. <刻六子書跋> ……………………… 顧春
9. <四庫全書總目提要> ……………… 紀?(等)
10. ≪元經≫原序 ……………………… 薛收
11. <東?子集序> ……………………… 呂才
12. <東?子集序> ……………………… 陸淳
13. ≪三才圖會≫ ……………………… 王圻
14. ≪舊唐書≫(192) 王績傳
15. ≪新唐書≫(196) 隱逸傳(王績)
16. ≪舊唐書≫(190) 王勃傳
17. ≪舊唐書≫(163) 王質傳
18. ≪舊唐書≫ 經籍志(下)
19. ≪新唐書≫ 藝文志(3)
20. ≪宋史≫ 藝文志(4)
21. ≪金史≫(8) 本紀 世宗(下)
22. ≪金史≫(22) 列傳(趙秉文)

저자 소개

역해 : 임동석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서울교육대학 국제대학교 건국대학교대학원 졸업.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지냄.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100여 편.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636g | 153*224*30mm
ISBN13
9788949708966

출판사 리뷰

송나라 때 왕응린은 문중자 왕통을
노자·장자와 같이 높이 떠받들어 익히라 했다
송대까지 문중자 왕통은 높은 학술적 지위를 인정받고
공자와 똑같은 생활, 똑같은 어록을 남겼다!


스마트폰 젊은이들에 즐거운 《논어》를
송대까지 문중자 왕통은 대단히 높이 그 학술적 지위를 인정받고 있었다. 《문중자》라는 책은 《논어》와 같이 편집과정은 물론 제자들의 언행, 교육 문답 방법. 다루고 있는 내용 역시 인의 도덕에 대한 개념 설명과 정치관, 인물 비평, 역사 설명, 자신의 탄식과 역사관 피력, 제자들의 성격 유형까지 닮은꼴이라는 평이다. 공자의 참뜻을 밝혔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1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공자의 재림
송대(宋代) 왕응린(王應麟)은 어린아이들을 위한 몽학(蒙學)교재 《삼자경(三字經)》에서, 중시해서 익혀야 할 제자(諸子)로써 순자(荀子), 양웅(揚雄), 문중자(文中子), 노자(老子), 장자(莊子)를 들었다. 공자(論語), 맹자, 순자와 구류십가(九流十家)의 고대부터 널리 알려지고 중요도가 인정받은 제자들을 제쳐놓고 문중자 왕통을 넣은 것이다.
《문중자》는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아주 적절한 문체로 이루어져 있다. 나아가 이 책은 《논어》와 판박이처럼 똑같다. 편집과정은 물론 제자들의 언행은 공자 제자들과 똑같고, 교육문답방법, 다루고 있는 내용 역시 인의 도덕에 대한 개념 설명과 종정(從政), 위정, 인물비평, 역사 설명, 자신의 탄식과 역사관 피력, 심지어 제자들의 성격과 유형 등 어느 하나 《논어》와 닮지 않은 것이 없다. 참으로 신기하다 못해 공자 집단이 다시 태어난 것이 아닌가 할 정도이다.

앞으로 올 시대가 옛날보다 낫다
왕통은 자가 중엄(仲淹)이며 수(隋)나라 때의 사상가이다. 삼십대 중반의 길지 않은 삶을 살고 생애를 마친 점이 너무 아쉬울 정도이다. 죽은 뒤 문인들이 사사롭게 ‘文中子’라는 시호를 지어 그 뒤로 그의 시호로 불리기도 한다.
공자가 말세(末世)에 살았듯이, 왕통 역시 수나라가 곧 망하고 뒤이어 당(唐)나라가 들어서서 천하의 태평을 이룰 것임을 예견함과 아울러 확신했다. 그는 일반적인 “지금이 옛날만 못하다”는 생각을 벗어버리고 “앞으로 올 시대가 옛날보다 낫다”라는 꿈을 품고 있었다. 특히 양제(煬帝)가 병중의 아버지 문제(文帝)를 독살하고 제위에 오른 것과 고구려 정벌에 나섰다가 을지문덕에게 살수(薩水)에서 2백만이 전멸한 전투, 강도(江都) 별궁에서 마침내 우문화급(宇文化及)에 시해(弑害)되는 역사적 사실 등을 겪으면서 서북(山西, 古代 唐)에서 새로운 천자가 나타날 것이라 자신하였다.
아깝게도 왕통은 당 고조 이연(李淵)이 건국하기 1년 전에 세상을 떠남으로써 직접 보지는 못하고 말았다. 그러나 그의 제자들, 방현령(房玄齡), 위징(魏徵), 이정(李靖), 두위(竇威), 온대아(溫大雅) 등은 당 태종(太宗, 李世民)의 정관(貞觀)시대에 십대명신(十大名臣)들로 새로운 제국 건설에 뛰어들어 천하에 그 이름을 떨친다.
이들은 《구당서》, 《신당서》, 《정관정요(貞觀政要)》 등에 그 활약상이 실려 있을 만큼, 천하대국 대당(大唐)을 건설하는 데 사상적 밑받침이 되었다. 이는 바로 왕통에게 수업한 이론을 실제로 펼 수 있는 당 태종과 같은 불세출의 걸출한 명군을 만났기 때문이었다.

대제국 건설 사상적 밑받침
《문중자》는 달리 《중설》로 불리기도 한다. 물론 왕통 자신이 기록한 것은 아니다. 《논어》와 똑 같이 문인들이 기록한 것과 뒷사람이 추가한 것을 기초로 정리한 것이다. 편집 체제나 서술 방법은 《논어》와 판박이처럼 같다. 다만 《논어》가 20편임에 비해 10편으로 줄였으며 각 편의 제목도 첫 구절 어휘를 추출하여 두 글자로 삼되 거기에 의미를 더하여 층위(層位)를 달리 했을 뿐이다. 아울러 현존 《논어》가 499장(朱子集註本)의 분량인 것에 비해 본 《문중자》 역시 대략 475장(譯註者 분류)으로 어느 정도 비슷하다. 심지어 《문중자》 책의 기록 방법도 《논어》를 그대로 본뜬 편집이며 문체 또한 1천 년 전 공자시대와 같고 말투도 변하지 않았다.
변혁기나 왕조 교체기에 어떤 인물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제자들을 가르치며 다음에 세대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는가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러한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왕통의 이 책과 사상은 다시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아울러 《논어》를 읽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훑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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