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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Oasis
1994-2009 / 2025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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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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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노엘 갤러거
서문 / 질 퍼마노브스키

DEFINITELY MAYBE


1994 콘 익스체인지 / 영국 케임브리지
1995 〈Live Forever〉 뮤직비디오 촬영 / 영국 런던
#1 매드체스터 출신 / 사이먼 스펜스
샌프란시스코 / 미국 캘리포니아
클리블랜드 / 미국 오하이오
디트로이트 / 미국 미시간
셰필드 아레나 / 영국 셰필드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 영국 서머싯
슬레인 캐슬 / 아일랜드 더블린 인근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1995 〈Wonderwall〉 뮤직비디오 촬영 / 영국 런던
얼스 코트 / 영국 런던
파리 / 프랑스
크리에이션 파티 / 영국 런던
1996 미국 투어 /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미국 투어 / 미국 로드아일랜드
미국 투어 / 미국 뉴욕 북부
더 포인트 / 아일랜드 더블린
메인 로드 / 영국 맨체스터
로열페스티벌홀 / 영국 런던
NEC 리허설 / 영국 버밍엄
발록 캐슬 컨트리 파크 / 스코틀랜드 로몬드호
넵워스 파크 / 영국 하트퍼드셔
파르크 이 키브 / 아일랜드 코크

BE HERE NOW


1996 애비 로드 / 영국 런던
더 워링턴 / 영국 런던
리지 팜 스튜디오 / 영국 서리
#2 환희와 시련 / 조니 홉킨스
1997 에어 스튜디오/ 영국 런던
복싱링 / 영국 위건
홀로그램 스튜디오 / 영국 런던
킹스 크로스 / 영국 런던
뮤직뱅크 / 영국 런던
오클랜드, 샌프란시스코 / 미국 캘리포니아
에어 스튜디오, 얼스 코트 / 영국 런던
스히폴 공항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페스트할레 / 독일 프랑크푸르트
SEC센터 /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웸블리 아레나 / 영국 런던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


1999 샤토 드 라 콜 누아르 / 프랑스 칸 인근
더 웍스 / 영국 런던
2000 브레이 스튜디오 리허설 / 영국 윈저
웸블리 스타디움 / 영국 런던
#3 화합과 혼란 / 로라 바턴
2001 셰퍼즈 부시 엠파이어 / 영국 런던
뮤직그라운드 / 영국 리즈
맨체스터 아폴로 / 영국 맨체스터
올림픽 스튜디오 / 영국 런던
2002 핀스베리 파크 / 영국 런던

HEATHEN CHEMISTRY


2004 휠러 엔드 / 영국 버킹엄셔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 영국 서머싯
하이 위컴 / 영국 버킹엄셔
스트롱룸 스튜디오 / 영국 런던

DON’T BELIEVE THE TRUTH


2005 하이네켄 뮤직홀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007 애비 로드 / 영국 런던

DIG OUT YOUR SOUL

2008 블랙 아일랜드 스튜디오 / 영국 런던
2009 히턴 파크 / 영국 맨체스터
웸블리 스타디움 / 영국 런던
브리들링턴 스파 / 영국 요크셔

2025 맺음말 / 로라 바턴 294
재결합 리허설 / 영국 런던

캡션 / 사진 출처
저자와 기고자 소개
밴드 멤버 / 감사의 말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질 퍼마노브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Jill Furmanovsky

50년 넘게 전설적인 록 뮤지션들을 촬영했다. 그중에는 핑크플로이드, 밥 딜런, 블론디, 더 클래시, 폴리스, 라몬즈, 프리텐더스, 조이 디비젼, 레너드 코헨,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리고 오아시스가 있다. 2024년에 잡지 《Amateur Photography》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았고, So.Co Image of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레전드’를 수상했으며, 명망 높은 Abbey Road ICON을 수상했다. 이때 노엘은 질을 “내 최고의 친구”라고 소개했다.

노엘 갤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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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 Thomas David Gallagher

빼어난 작곡가이면서 쿨 브리타니아 시절을 상징하는 밴드 오아시스의 리드기타리스트이자 공동 리드보컬이다. 1994년 8월 영국 차트 1위에 오른 오아시스의 첫 앨범 《Definitely Maybe》는 평론가들로부터도 상업적으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다음의 두 앨범인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1995)와 《Be Here Now》(1997)도 마찬가지였다. 밴드는 2009년에 해체했지만 2025년 월드 투어를 위해 재결합했다.
1976년 서울 출생.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책을 가까이하며 자랐다. 특히 역사에 많은 흥미를 느껴서 초등학교 시절부터 내 꿈은 역사학자라고 당당히 외고 다녔다.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한편, 『토머스 모어, 거지왕자를 구하다』를 썼고,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핀켈슈타인의 우리는 너무 멀리 갔다』 『세일럼의 마녀들』 등을 번역했다. 역사는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재미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한다. 여러 시민강좌와 독서모임에서 시민들과
1976년 서울 출생.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책을 가까이하며 자랐다. 특히 역사에 많은 흥미를 느껴서 초등학교 시절부터 내 꿈은 역사학자라고 당당히 외고 다녔다.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한편, 『토머스 모어, 거지왕자를 구하다』를 썼고,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핀켈슈타인의 우리는 너무 멀리 갔다』 『세일럼의 마녀들』 등을 번역했다. 역사는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재미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한다. 여러 시민강좌와 독서모임에서 시민들과 소중한 경험을 했다. 조금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대중에게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연히 대학은 사학과로 진학했으며, 대학원을 거쳐 강단에 서는 오늘까지도 손에서 역사 등 인문학 관련 서적을 놓지 않고 있다. 처음 강단에 섰을 때 놀랐던 점은 많은 학생들이 나처럼 인문학을 재미있어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 후로 되도록 인문학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늘 고민하고 있다.

학교 강의 외에도 교하도서관, 성북정보도서관, 강동도서관 등에서 시민 강좌를 통해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소중한 경험을 함께했다. 지금은 파주시 도서관 운영위원으로서 많은 이에게 좋은 책들을 소개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고심 중이다. 『하워드 진 살아 있는 미국 역사』, 『2차 대전의 숨은 영웅들』, 『핀켈슈타인의 우리는 너무 멀리 갔다』, 『세일럼의 마녀들』, 『지도 밖으로 꺼낸 한국사』를 번역했다.

김영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736g | 216*288*27mm
ISBN13
9791194413639

출판사 리뷰

● 전설적 사진작가의 고퀄리티 사진, 최초 공개 다수 포함 500컷 이상 수록
● 노엘 갤러거의 감수와 편집 그리고 독점 해설
● 밴드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모든 흥망성쇠를 아우른 세 편의 에세이


연대순으로 구성된 이 책은 500장이 넘는 사진을 담고 있는데, 공연 현장, 무대, 투어, 스튜디오, 그리고 무대 뒤편 밴드의 모습까지를 아우른다. 특히 이 책에서 질은 그 이야기를 2025년까지로 확장하여 재결합 투어 리허설 중인 밴드의 모습까지도 사진에 담았다. 또한 사진 다수는 이 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질은 전례 없는 밀착 촬영을 통해 감정이 뚜렷이 드러나는 장면들을 포착했다. 오아시스의 거친 에너지와 유머 그리고 때로는 나약함까지도.

노엘과 질의 서문에 이어 음악 저널리스트들(사이먼 스펜스와 조니 홉킨스, 로라 바턴)이 쓴 진솔한 세 편의 에세이가 오아시스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잘 엮어, 사진과 함께 이야기의 맥락을 제공한다. 사진과 함께 노엘 갤러거의 통찰력 있는 독점 해설도 실려 있다. 그는 여러 촬영 현장에 담긴 사건과 중요한 순간들의 내막을 들려주고, 밴드와 사진작가 사이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관계를 보여 준다. 2025년 재결합 투어까지 이어진 오아시스 연대기의 놀라운 순간들이 이 책을 통해 되살아난다.

“마지막 앙코르 이후에도 길이 소장할 책이다.”

“지난 30년간 질과 함께 일한 것은 영광이다.”
_ 노엘 갤러거

“질의 오아시스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사진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에세이 가운데 하나임을
깨닫게 된다.”
_ 게일 버클랜드(작가, 큐레이터, 사진 역사가)

추천평

퍼마노브스키의 상징적 이미지들은 찬란한 광기를 담고 있다. - 롤링 스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밴드의 공연 장면을 담은 생생한 순간들이다. 아름다운 사진과 빛나는 해설이 어우러져, ‘WONDERWALL’ 같은 작품이다. - 커커스 리뷰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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