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두고 온 고향 우리 마을 지킴이 두고 온 고향 친정집 거류산 설야 길쌈 풍경 엄마의 노래방 수련 무지개 초롱꽃 분수 모래성 민들레 늦가을 설날 풍경 시골 오일장 대답 없는 봄 필 땐 아프고 질 때는 더 아프다 만겹청산 낙엽 속 길 하나 가을날 젊은 날의 약속 고성 제1의 못 대가저수지 제2부 무정한 봄 퇴근 도장 우수 절기 오디의 일생 달님과 별님 무정한 봄 시간 주워 먹기 할미꽃 가을비 겨울 단상 개망초 허무 길동무 억새꽃 초가집 올무 미운 짐 물수제비 허무한 세월 추억 능소화 지름길 코스모스 차 한잔 생각난다 제3부 풋잠 같은 추억 환절기 천년 고찰 경주를 찾아서 풀벌레 화무십일홍 오월을 보내면 몇 킬로를 달릴까 한 줄의 시 썰물처럼 풋잠 같은 추억 동반자 봄빛 옹이의 마디 새 아침 명상 갈꽃이 시든다 봄 처녀 구름이 그리는 그림 선물처럼 눈 내리는 날 아쉬움 싱크홀 구름 한 점 안부 제4부 세월 한 장 인생 훈장 할배 할매들의 학교 만학도 동동 숲 이야기 어버이날 허무 80년 고난 80년 글봄 졸업식 날 세월 한 장 가는 길 어디 질곡의 세월 사랑의 둥지 일장춘몽 올가을은 시험 보는 날 잡지 못한 봄 기다리는 봄 거꾸로 그림자 비 온 뒤 무념무상 인생은 꿈 같다 꼴찌 인생 필연 세월 도둑 건망증 화마가 삼키고 간 봄 해설│여든에 만개한 시의 꽃 - 박종현 시인 |
제차순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