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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최신 원전 완역본-아르센 뤼팽 전집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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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사건 : 금발 여인
1 23조 514번 복권
2 푸른 다이아몬드
3 헐록 숌즈, 포문을 열다
4 어둠 속 희미한 빛
5 납치
6 아르센 뤼팽, 두 번째 체포되다

두 번째 사건 : 유대식 등잔
1
2


저자 소개 1

모리스 르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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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ice Leblanc

1864년 11월 11일에 프랑스의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모리스 르블랑은 당대의 작가들, 곧 플로베르, 모파상, 졸라, 공쿠르 형제 등을 사숙했다. 어려서부터 키워오던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에 파리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문학을 공부한다. 신문에 몇 편의 단편소설과 장편을 연재하였으나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1905년 [주 세 투]지에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단편집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연이어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1864년 11월 11일에 프랑스의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모리스 르블랑은 당대의 작가들, 곧 플로베르, 모파상, 졸라, 공쿠르 형제 등을 사숙했다.

어려서부터 키워오던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에 파리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문학을 공부한다. 신문에 몇 편의 단편소설과 장편을 연재하였으나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1905년 [주 세 투]지에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단편집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연이어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기암성』, 『813』, 『서른 개의 관』 등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마침내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

그는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하는 21개의 작품을 썼으며 뤼팽의 인기는 영화와 연극 등에까지 뻗어나갔다. 1905년부터 1939년까지 발표한 약 60여 편의 작품 속에서 그가 창조해낸 ‘아르센 뤼팽’의 기이하고 강렬하며 환상적인 모험은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1941년 77세로 사망할 때에 그는 작중 인물 뤼팽과 함께 전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있었다. 이외의 뤼팽 시리즈 『수정마개』, 『뤼팽 대 홈즈』, 『뤼팽의 고백』, 『괴도 루팽 추리 걸작선』 등이 있다.

모리스 르블랑의 다른 상품

역자 : 바른번역
2004년 설립된 출판 번역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전공과 실무 경험을 갖춘 100여 명의 전문 번역가들이 포진되어 있다. 출판?영상 번역가 양성을 위한 번역 아카데미(www.glbab.com)를 운영하고 있고, 저자 및 자유기고가들을 위한 네이버 카페 ‘글로 먹고살기’도 운영 중이다.
감수 : 장경현
한국 추리문학의 붐을 이끌었던 싸이월드 <화요추리클럽>의 운영자. 조선대 국어교육과 교수이자 추리소설 평론가다. <레이먼드 챈들러 전집>과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등 다수의 해설과 서평, 칼럼을 집필했고 역서로는 《모자에서 튀어나온 죽음》이 있다. 서울대 국문과에서 국어의미론과 문체론을 전공했다.

화요추리클럽_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0074778

감수 : 나혁진
국내 최대 추리소설 매니아들의 커뮤니티 <하우 미스터리>의 부운영자. 시공사, 들녘, 작가정신 등의 출판사에서 편집자 생활을 했으며, 총 30여 권의 소설을 책임 편집했다. 황금가지에서 《한국 추리스릴러 단편선1》에 참여했고, 현재 영화화가 진행 중인 장편 데뷔작 《브라더》를 2013년 출간했으며, 2014년에는 두 번째 장편소설 《교도섬》을 출간했다.

하우 미스터리_www.howmystery.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243g | 130*190*17mm
ISBN13
9791185546278

출판사 리뷰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도둑의 활극
추리 소설계에 아르센 뤼팽이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남긴 《아르센 뤼팽 전집》이 코너스톤의 기획과 편집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아르센 뤼팽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기 전까지 기존 추리 소설은 탐정이나 경찰을 중심으로 범죄자를 쫓아가는 구도 일색이었다. 하지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매력적인 도둑, 뤼팽이 주인공이다.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직감, 각종 격투기에 능한 신체 조건까지 완벽하게 갖춘 뤼팽은 기발하고 재치 있는 계획을 세워 자신의 목적을 탁월하게 달성한다. 물건을 훔치고 사기 행각을 일삼지만 그 방법이 우아하고 예술적이라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양한 범죄 이력 탓에 끊임없이 경찰에 쫓기는 신세임에도 늘 경찰보다 우위에 있다. 공권력은 뤼팽에게 어떠한 힘도 미치지 못하며 되려 우스꽝스럽고 신랄한 조롱을 받기 일쑤다. 하지만 뤼팽은 조국 프랑스에 무한한 애국심을 보이고 약한 존재가 도움을 청하는 손길을 거절하는 법이 없다. 이처럼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펼치는 뤼팽의 모험은 독자들을 강한 흡입력으로 끌어당긴다.
소설 속 아리따운 여인들이 그러했듯, 이 책을 펼쳐 든 모든 독자는 뤼팽의 빛나는 카리스마에 흠뻑 반할 것이다!

천재 탐정 헐록 숌즈와 천재 도둑 뤼팽의 불꽃 튀는 대결!
수학 교사 제르부아는 한 고물상에서 딸 쉬잔에게 줄 마음에 꼭 드는 책상 하나를 발견한다. 때마침 한 젊은 사내가 다가와 책상을 자기에게 팔라며 귀찮게 굴었는데, 그럴 마음이 없는 제르부아는 단호히 거절하고 뒤돌아섰다. 쉬잔이 책상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에 흐뭇한 마음도 잠시… 다음 날 책상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문제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두 달이 흐른 어느 날, 우연히 신문에서 복권 추첨을 본 제르부아는 심장이 멎는 듯했다. 친구인 베시 소령에게 산 복권 번호 23조 514번 복권이 100만 프랑에 당첨된 것이다! 하지만 그 복권은 도둑맞은 책상 속에 있었는데….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의 대결》은 장편 [첫 번째 사건 : 금발 여인]과 중편 [두 번째 사건 : 유대식 등잔]을 통해 추리 소설계의 두 천재, 헐록 숌즈(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와 뤼팽의 맞대결을 본격적으로 그리고 있다. 뤼팽의 피해자들은 오로지 헐록 숌즈만이 뤼팽을 저지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해 숌즈에게 사건 해결을 의뢰한다. 그렇게 탐정과 도둑은 숙명적인 대결을 펼치는데, 그 와중에 뤼팽을 돕는 미모의 수수께끼 여인이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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