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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1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 2 -감옥에 갇힌 아르센 뤼팽 3 -아르센 뤼팽, 탈옥하다 4 -불가사의한 여행객 5 -왕비의 목걸이 6 -하트 7 7 -앵베르 부인의 금고 8 -흑진주 9 -헐록 숌즈, 한발 늦다 02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첫 번째 사건 금발 여인 1 -23조 514번 복권 2 -푸른 다이아몬드 3 -헐록 숌즈, 포문을 열다 4 -어둠 속 희미한 빛 5 -납치 6 -아르센 뤼팽, 두 번째 체포되다 두 번째 사건 유대식 등잔 1 2 03 《기암성》 1 -총소리 2 -수사학급 학생 이지도르 보트를레 3 -시체 4 -정면 대결 5 -흔적을 따라서 6 -역사적인 비밀 7 -에기유 개론 8 -카이사르에서 뤼팽까지 9 -열려라, 참깨! 10 -프랑스 국왕들의 보물 04 《813》 제1부 아르센 뤼팽의 이중생활 살인 사건 르노르망 국장, 계획에 착수하다 작전에 돌입한 세르닌 공작 작전에 돌입한 르노르망 국장 르노르망 국장, 무너지다 파버리 리베이라 알텐하임 올리브색 프록코트 제2부 아르센 뤼팽의 세 가지 범죄 상테 팔라스 현대 역사의 한 페이지 뤼팽의 위대한 책략 샤를마뉴의 후계자 황제의 편지 7인의 악당 검은 옷을 입은 사내 유럽 지도 살인범의 정체 에필로그 자살 05 《수정마개》 1 -체포 2 -9에서 8을 빼면 남는 것은 3 -알렉시스 도브레크의 사생활 4 -적들의 대장 5 -27인의 명단 6 -사형선고 7 -나폴레옹의 옆얼굴 조각상 8 -두 연인의 탑 9 -어둠 속에서 10 -엑스트라 드라이? 11 -로렌의 십자가 12 -단두대 13 -최후의 결투 06 《아르센 뤼팽의 고백》 1 -거울 놀이 2 -결혼반지 3 -그림자 신호 4 -악랄한 함정 5 -붉은 실크 스카프 6 -배회하는 죽음 7 -백조 목의 에디트 8 -지푸라기 9 -아르센 뤼팽의 결혼 07 《포탄 파편》 제1부 1 -살인 사건 2 -닫힌 방 3 -동원령 4 -엘리자벳의 편지 5 -코르비니의 시골 아낙네 6 -오르느캥 성에서 폴이 목격한 것 7 -H.E.R.M. 8 -엘리자벳의 일기 9 -황제의 아들 10 -75밀리냐 155밀리냐? 제2부 1 -이제르… 미제르 2 -헤르만 소령 3 -뱃사공 휴게소 4 -독일 문명의 걸작 5 -콘라트 왕자의 파티 6 -불가능한 결투 7 -승자의 법칙 8 -132 고지 9 -호엔촐레른 10 -두 번의 사형 08 《황금 삼각형》 제1부 불똥비 1 -코랄리 엄마 2 -오른손과 왼쪽 다리 3 -녹슨 열쇠 4 -불꽃 앞에서 5 -남편과 아내 6 -오전 7시 19분 7 -오후 12시 23분 8 -에사레스 베의 계획 9 -파트리스와 코랄리 10 -붉은 끈 11 -심연 속으로 제2부 아르센 뤼팽의 승리 1 -공포 상황 2 -관의 못 3 -낯선 사람 4 -벨 엘렌호 5 -제4막 6 -시메옹의 전투 7 -제라덱 박사 8 -시메옹의 마지막 희생자 9 -빛이여 비추라! 09 《서른 개의 관》 제1부 베로니크 프롤로그 1 -버려진 오두막 2 -대서양 해안에서 3 -보르스키의 아들 4 -불쌍한 사레크 사람들 5 -십자가에 매달린 네 명의 여자 6 -만사형통 7 -프랑수아와 스테판 8 -불안 9 -죽음의 방 10 -탈출 제2부 기적의 돌 1 -신의 재앙 2 -골고다 언덕길 3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4 -늙은 드루이드 사제 5 -지하 제실 6 -보헤미아 왕가의 묘석 7 -운명을 받드는 잔인한 왕자 8 -신의 돌 에필로그 10 《호랑이 이빨》 제1부 돈 루이스 페레나 1 -다르타냥, 포르토스, 몬테크리스토 2 -죽을 운명에 처한 사내 3 -불투명한 터키석 4 -철문 5 -흑단 지팡이를 든 사내 6 -셰익스피어 전집 제8권 7 -헛간 속의 시체 8 -뤼팽의 분노 9 -소브랑의 해명 10 -참패 제2부 플로랑스의 비밀 1 -사람 살려! 2 -쉬셰 대로의 폭발 3 -증오의 화신 4 -2억 프랑의 유산 상속자 5 -베베르의 복수 6 -열려라, 참깨! 7 -황제, 아르센 1세 8 -함정을 조심해라, 뤼팽! 9 -플로랑스의 비밀 10 -루핀 꽃밭 |
Maurice Le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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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도둑의 활극
추리 소설계에 아르센 뤼팽이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남긴 《아르센 뤼팽 전집 상(1~10권)》이 코너스톤의 기획과 편집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아르센 뤼팽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기 전까지 기존 추리 소설은 탐정이나 경찰을 중심으로 범죄자를 쫓아가는 구도 일색이었다. 하지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 상(1~10권)》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매력적인 도둑, 뤼팽이 주인공이다.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직감, 각종 격투기에 능한 신체 조건까지 완벽하게 갖춘 뤼팽은 기발하고 재치 있는 계획을 세워 자신의 목적을 탁월하게 달성한다. 물건을 훔치고 사기 행각을 일삼지만 그 방법이 우아하고 예술적이라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양한 범죄 이력 탓에 끊임없이 경찰에 쫓기는 신세임에도 늘 경찰보다 우위에 있다. 공권력은 뤼팽에게 어떠한 힘도 미치지 못하며 되려 우스꽝스럽고 신랄한 조롱을 받기 일쑤다. 하지만 뤼팽은 조국 프랑스에 무한한 애국심을 보이고 약한 존재가 도움을 청하는 손길을 거절하는 법이 없다. 이처럼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펼치는 뤼팽의 모험은 독자들을 강한 흡입력으로 끌어당긴다. 소설 속 아리따운 여인들이 그러했듯, 이 책을 펼쳐 든 모든 독자는 뤼팽의 빛나는 카리스마에 흠뻑 반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