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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키갈리의 밤 21 기껏 한다는 말이 22 르완다 버스 24 간격 26 순간을 영원처럼 28 르완다의 슬픔 30 소명과 사명 사이 32 장닭을 잡다 34 사랑이 도착하는 자리 36 Give me my money 38 절실한 바람 40 짧은 믿음 42 좁은 문 44 길은 집을 기억한다 46 새벽을 걷다 48 이태리타월 49 텃밭의 노래 50 안개 52 고수꽃이 흔들릴 때 54 2부 변색 립스틱 59 중단된 여정 60 선의의 끝에서 62 자물쇠 앞의 기도 64 천상의 나팔꽃 향기 66 오르고 내려오는 일 68 저 등이 꺼질 때까지 70 욕심의 허가권자 72 무심한 것은 없다 74 담이라는 담(痰) 76 기대어 선 것들에 대하여 78 밑창에 박힌 조각들 80 완성되지 않는 82 때를 안다는 것 84 마지막 저장 86 베인다는 것 88 만남의 갈래 90 물[水]의 삶 92 딸기에 대한 명상 94 사정이 있었겠지 96 3부 바오바브나무 아래 101 모레 들르겠습니다 102 안개 숨 104 그리운 마을 어귀 106 돌아오는 건 떠남이 있었기 때문 108 영원에 지배당하다 110 표류의 시간 112 정읍역을 지날 때 114 마사이 족을 만나다 116 비로소 이제야 118 흘러간다 120 국경선 122 사이 124 애프터 126 콩 한 되 앞에서 128 남은 사람 130 르완다 문화 사용설명서 132 옷장에서 만난 가을 135 가려움 136 바람으로 닿다 138 ■ 해설 _ ‘사이’로 사는 존재의 울림 오봉옥(시인,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