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초등 5-2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C. S. 루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Clive Staples Lewis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C. S. 루이스의 다른 상품

햇살과나무꾼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햇살과나무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쪽 | 492g | 260*260*15mm
ISBN13
9788952743213

줄거리

영국 시골에 있는 어느 성에서 네 명의 어린이가 낡은 옷장 문을 열고 들어 갔는데 그들은 놀랍게도 자기들이 마술의 왕국 나니아라는 곳에 와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나니아는 얼음 같이 찬 마음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위대한 사자 아슬란의 땅이다. 그러나 한편 그의 가장 큰 적인 흰 마녀의 땅이기도 하다. 흰 마녀는 마술을 걸어 온 나니아가 끝없는 겨울이 되게 하고 크리스마스도 없게 한다. 흰 마녀는 네 아이가 나니아에 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네 아이는 생명이 위험하게 된다. 그러나 아슬란이 오고 있다는 말이 들려오는데...

관련 자료

C.S. 루이스는 1950년부터 1956년까지 7년에 걸쳐 ‘나니아 나라 이야기’ 7권을 완성했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으로 시작되어 《마지막 전투》로 완결된 이 이야기는, 나오자마자 어린이들로부터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제7권은 영국 도서관협회에서 가장 우수한 어린이 책에 수여하는 “카네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니아 나라 이야기’는 이미 네버랜드 스토리북으로 나온 적이 있는 책을, 오역된 부분이나 그림을 다시 깔끔하게 손보고 기출간 도서의 아쉬웠던 부분을 화보(작품해설, 등장인물 소개, 나니아를 여행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로 보강하여 보다 완벽한 책으로 재출간했다. 예전에 전집 판매였던 스토리북의 유통 때문에 어린이책 판타지의 고전인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읽지 못한 독자들은, 이제 낱권으로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나니아 나라 이야기’는 루이스가 새로 창조한 세계, 나니아의 탄생에서 멸망까지를 다룬 서사 판타지이다. 탄탄한 구조와 생생한 캐릭터, 박진한 사건 전개로 구성이나 분량에서 대하 드라마를 방불케 한다. 각 권마다 전개 방식도 다르고, 다양한 화자와 화법이 동원된다. 그런가 하면 각 권이 서로 꽉 들어맞는 구조를 갖추고 있기도 하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 하나, 말 한 마디도 그냥 나오는 게 아니다. 따라서 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 나라의 역사를 읽는 듯 머릿속에 연대표가 그려진다. 첫 권을 잡은 독자가 일곱 번째 책까지 자연스럽게 손에 잡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
전쟁이 한창이던 때, 이제는 노교수가 된 디고리의 집에 페번시 가의 네 아이들(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이 공습을 피해 지내러 온다. 집안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놀던 아이들은 옷장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나니아에 발을 디딘다. 나니아는 아주아주 오래 전에 디고리가 찾아갔던 때와 달리, 영원히 겨울만 계속되는 중. 못된 마녀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결국 네 아이들은 나니아의 왕인 아슬란과 힘을 합쳐 마녀의 마법을 풀고, 나니아의 왕이 된다. 나니아를 통치하던 어느 날, 아이들은 하얀 수사슴 사냥을 나갔다가 또 우연히 옷장을 통해서 다시 우리 세상으로 돌아온다(시간은 지나 있지 않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사랑에 아플 땐 『제인 에어』 자존감을 회복할 땐 『레베카』
    사랑에 아플 땐 『제인 에어』 자존감을 회복할 땐 『레베카』
    2014.12.31.
    기사 이동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