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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공자의 속내
2. 멘토의 혼잣말 3. 기획자의 고백 4. 고백할 게 넘치는 사람, 사람,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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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재미있게 사는 것에 욕심이 생겼다. 문화, 예술 영역 바깥으로 나아가는 것도 흥미진진할 것 같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뻗어나가는 것일 테니까. 내가 어느 자리, 혹은 분야에서든 정말 재미있게 살고 있는 실체가 된다면 누군가가 같이 놀고 싶어서 따라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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