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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성과 나다움을 외치는 어린이_〈우리는 모두〉 시리즈
『나는 나야, 나!』의 세라 오리어리, 친 렁 작가가 다시 만나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친구는 친구야, 친구!』는 두 작가가 이야기하는 다양성과 나다움을 더욱 드러낸 작품입니다. 세라 오리어리의 글은 복잡한 우정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다양한 방향에서 바라보도록 도와줍니다. 친 렁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이야기와 아이들 한 명 한 명에 생명을 불어넣어 줍니다. 따듯한 흙빛 색감을 바탕으로 초록의 숲과 바다, 그 속에서 서로 손을 잡은 아이와 바다로 달려가는 아이들의 생생함은 그림책을 더욱 아름답게 합니다. 『친구는 친구야, 친구!』는 어린이들이 사회적으로 다양한 관계들 속에서 오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다른 아이들도 자신과 같이 친구 관계에서 불안해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며,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그리고 친구를 사귀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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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시리즈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결말!”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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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책으로, 친구를 사귀는 것의 두려움뿐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 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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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에 대한 부드러운 지침과 우정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하는, 유익하고 유쾌한 책.”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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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친구야, 친구!》는 어린 독자들에게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 싶은 부모와 교육자에게 훌륭한 선택이 됩니다.” - Quill and Qu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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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다른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는 것에 대한 희망적인 이야기.” - 포워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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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이 책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함께 웃고, 나누고, 오르고, 달리고, 탐험하고 싶어질 겁니다. 아이들과 함께 관계와 우정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그림책입니다.” - 캘거리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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