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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사라 오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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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O’Leary

캐나다 태생의 작가로 어린이책부터 어른들을 위한 소설까지 연령과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작지만 용감한 꼬마 헨리》, 《나는 나야, 나!》와 뉴욕시 어린이 극장에서 연극으로 각색돼 무대에 오른 《새디 이야기 This is sadie》가 있습니다. 《브론테가 아이들의 작은 책》으로 2024년 최고의 어린이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앨리스 키츠 기념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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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n Leng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디자이너 및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화가인 아버지 덕에 늘 그림에 둘러싸여 자라면서 미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혔어요.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뒤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상을 받았어요. 2009년 첫 그림책을 낸 이후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함을 표현한 많은 그림책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그중 우리나라에는 『꼬박꼬박 말대꾸 대장』, 『100개의 눈사람』, 『유기견 노먼과 한 가족 되기』 등이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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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수만큼, 아니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다양한 정답들 가운데 또 하나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를 매번 기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옮긴 책으로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 『번개 소녀의 계산 실수』, 『내 조각 이어 붙이기』, 『블랙홀 돌보기』, 『일곱 요일 아이들』, 『재능도둑과 수상한 캠프』, 『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 『슈팅 더 문』, 『착한 가슴』, 『그토록 간절했던 평범함 굿바이』, 『애비의 두 번째 인생』, 『버드』, 『나무 위의 물고기』 등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간지들의 하루], [잔인한 나의, 홈
사람들의 수만큼, 아니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다양한 정답들 가운데 또 하나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를 매번 기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옮긴 책으로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 『번개 소녀의 계산 실수』, 『내 조각 이어 붙이기』, 『블랙홀 돌보기』, 『일곱 요일 아이들』, 『재능도둑과 수상한 캠프』, 『재능 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 『슈팅 더 문』, 『착한 가슴』, 『그토록 간절했던 평범함 굿바이』, 『애비의 두 번째 인생』, 『버드』, 『나무 위의 물고기』 등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간지들의 하루], [잔인한 나의, 홈]의 자막을 영어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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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58g | 216*254*10mm
ISBN13
979119818673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저마다 달라 더 멋진 우리

이야기 속 아이들은 모두 조금씩 달라요. 키도 몸무게도 피부색도 저마다 다릅니다. 그런데도 비슷한 질문을 받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한 아이는 이곳에서 나고 자랐는데도 남들과 다른 피부색 때문에 늘 어디에서 왔느냐는 질문을 받아요. 의족을 착용한 아이는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이 아닌 자신이 무얼 할 수 있는지 물어봐 달라고 외치지요.
이야기 속 아이들은 자신들을 향하는 시선에 용감하게 도전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나는 그냥 나야, 나!”라고 말이지요. 스스로를 똑바로 바라보고 사랑할 줄 아는 모든 어린이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는 그림책입니다.

* 알쏭달쏭 나를 보여 줄게 - 교과 연계(초등 2학년 통합교과 ‘봄’)

‘나’를 제대로 알아야 ‘너’도 제대로 바라볼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 어떤 상황에서 나는 어떤 표정을 짓는지 등 겉으로 보여지는 나와 겉으로 보여지지 않는 나는 어떤지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하지요.

『나는 나야, 나!』 속의 아이들처럼 나는 어떤 질문을 받고 싶은지, 또 내가 친구들에게 궁금한 건 무언지 마음껏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서로 같은 것이 궁금할 수도 있고, 또 전혀 새로운 생각을 가진 친구를 만나는 일도 즐거울 거예요.

추천평

성차별에서 인종차별에 이르기까지, 작가는 아이들이 직면하는 무지와 편협함을 능숙하게 지적합니다. 어른들이 아이들 저마다의 독특함을 인정하며 새로운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나은 질문을 하기만 한다면, 아이들과 더 많은 것을 함께할 수 있음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 [Quill&Quile]
이 책은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찬사입니다. 즐거운 그림과 흥미로운 질문들은 분명 아이들 사이에 활발한 토론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 [북리스트Booklist]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그들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 건네는 질문들을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 [혼북Hornbook]
모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멋진 주제를 가진 훌륭한 이야기 - [CM매거진]
우리가 서로에게 하는 질문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사랑스러운 책 - [The Toronto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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