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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메르세데스
황금가지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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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erc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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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호지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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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2015 에드거상 수상! 스티븐 킹 추리소설
전 세계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가장 대중적인 작가 스티븐 킹이 드디어 탐정 추리소설을 썼다! 명성 그대로 이야기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가득하고, 탐정과 범인의 심리전은 기막히게 신선하다. 영미권 최고의 추리 소설 상인 에드거 상을 거머쥔 최신작.
2015.07.24. 소설/시 PD

책소개

목차

회색 메르세데스

퇴직 형사

언더 데비스 블루 엄브렐라

독극물이라는 미끼

망자의 소환

그 도중에 네게 입 맞출 거야

공표

파란색 메르세데스

작가의 말

저자 소개2

스티븐 킹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phen Edwin King,리처드 버크먼

1947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여 모든 책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
1947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여 모든 책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 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그의 문학성을 새롭게 평가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어서,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500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하며 전미 도서관 협회상, 로커스상, 세계 판타지상, 영국 판타지상, 휴고상, 브램 스토커상, 세계 호러 컨벤션상, 미국 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1996년에는 오헨리 상, 2011년에는 [LA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이 외에 브람 스토커 상을 16회나 수상했고, 영국 판타지 상과 호러 길드 상을 각 6회, 로커스 상 5회, 세계 판타지 상을 4회 수상했다. 2014년 국가 예술 훈장을, 2018년 PEN 아메리카에서 수여하는 문학 공로상을 받았다. 2015년엔 그의 첫 추리소설 시리즈인 『미스터 메르세데스』가 포함된 [빌 호지스] 3부작은 미국 최대 추리소설상은 에드거 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호러 소설이기 때문에 ‘호러 킹(King of Horror)’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작가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영화로 제작되어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조이랜드』, 『그것』, 『닥터 슬립』이 제작 개봉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셀』과 『다크 타워』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중이다. 외에도 『고도에서』, 『잠자는 미녀들』, 『아웃사이더』, 『악몽을 파는 가게』 등을 썼다. 필명 리처드 바크만으로 장편소설 『로드워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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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 나 그리고 엄마』, 『사라의 열쇠』, 『맥파이 살인 사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통역사』, 『세상의 한 조각』, 『수상한 휴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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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12쪽 | 664g | 153*224*35mm
ISBN13
9788960176751

책 속으로

"형사처럼 생각해 본 지도 어느 정도 지났고 이런 식의 수사카메라도 현미경도 특수 화학물질도 필요 없는 특이한 법의학 수사를 진행한 것은 더 오래 전 이야기지만 일단 달려들자 금세 몸이 풀린다. 그는 각 항목의 제목부터 하나씩 적기 시작한다. 문장 하나짜리 문단. 대문자로 적은 구절. 따옴표를 쓴 구절. 멋을 부린 구절.특이한 단어. 느낌표."

"불확실한 추론이지만 화려한 수사와 멋 부린 문구가 증거다. '먼저 축하부터 하는 게 도리겠지.' 이런 문구가 있다. '그야말로 수백 건의 사건.' 이런 문구도 있다. '그리고 뇌리에 내가 떠오르던가?' 이 문구는 두 번 쓰였다. 호지스는 고등학생 때는 영어수업에서 줄기차게 A를, 대학생 때는 B를 받았기에 그런 것을 뭐라고 부르는지 기억한다. 점증 반복이라고 한다."

"게다가 그는 교활한 녀석이다. 이 편지는 가짜 지문들로 가득하다. 납으로 된 신발이나 우려의 말씀처럼 대문자로 쓴 문구, 따옴표를 단 문구, 남발된 느낌표,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인 한 문장짜리 문단들이 다 가짜 지문이다. 만약 작문 샘플을 써야 하는 상황이었다면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이런 식의 기교를 전혀 부리지 않았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13년 벌어진 두 건의 사건, 맥도널드 차량 돌진 사건과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에 영향을 받은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묻지마 테러를 벌인 살인마와 정년 퇴직한 형사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스티븐 킹만의 세밀한 심리 묘사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담아내고 있다. 훔친 메르세데스 승용차로 취업박람회 개장을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돌진하여 아기를 포함한 8인의 희생자를 내고 도주한 일명 '미스터 메르세데스'. 미제 사건으로 남은 채 담당 형사 호지스는 정년 퇴임한다. 그는 훈장을 수 차례 받을 만큼 명성이 드높던 경찰이었지만 이제 아내와 이혼한 채 TV 방송쇼에 의지하여 하루하루 무기력한 나날을 보낸다. 그런 그에게 날아든 한 통의 편지. '미스터 메르세데스'로부터 온 편지였다. 스마일 마크와 함께 온갖 조롱이 담긴 범인의 편지는 오히려 호지스에게 사건을 다시 맡을 기회를 제공한다. 편지에 담긴 범인의 말투와 심리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추리하고, 현장에 있는 전 동료에게 사건의 추이를 확인한 호지스는 '미스터 메르세데스' 사건을 원점에서 다시 조사하기 시작한다. 스티븐 킹 특유의 흡인력 있는 서술이 추리소설과 찰떡 궁합이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추리소설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현재 드라마화가 진행 중이다. 최근 후속작인 『파인더스 키퍼스』가 출간되어 『미스터 메르세데스』와 함께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스티븐 킹은 탐정 호지스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총3부작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설의 전반부에서 스티븐 킹은 탐정과 살인자가 벌이는 고전적인 ‘쫓고 쫓기기’를 통해 우리의 불안을 살살 자극한다. 그러나 책을 읽다 보면 스티븐 킹이 하드보일드의 전통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는 중임을 느낄 수 있다. 이야기가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크고 작은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여 하드보일드 장르의 낡은 장치들을 거부하고 다른 재주로 대체하기 때문이다." - 《뉴욕타임스》 북리뷰 중

고전 추리소설의 형식을 빌렸으나 관습을 벗어난 새로운 추리소설.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범인이 보낸 편지 한 통을 단서로, 촘촘한 묘사와 추론으로 고전 추리소설의 형식을 따라 사건을 풀어나가는 듯 보인다. 특히 레이먼드 챈들러의 '필립 말로'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하드보일드 추리소설의 형식을 계승한 듯 보이지만, 실상 스티븐 킹은 자기만의 추리소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범인을 초반부에 공개함은 물론 범인의 암울한 가정사와 복잡한 심리를 들여다봄으로써 탐정과의 심리 게임에 더 집중하게 만드는 부분은 스티븐 킹의 전매특허라 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을 활용한 심리전과 추리 역시 SNS를 즐겨쓰고 전자책을 가장 앞장서서 선도했던 스티븐 킹 다운 발상이라 평가 받는다. 무엇보다 중반 이후 전통적인 금발 미녀 대신 우울증을 앓고 있는 신경질적인 중년 여성 '홀리'와 똑똑한 흑인 소년 '제롬'이 사건에 개입되면서 매우 독특한 추리소설 전개를 선보이는데,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역할을 주인공인 탐정이 하는 게 아니라 주변 인물인 홀리와 제롬이 한다. 이는 탐정을 사건 해결의 중심에 두었던 과거 추리소설과 큰 차이를 보인다. 이에 대해 《뉴욕타임스》는 북리뷰를 통해 '묻지마 테러와 같은 강력한 현대 범죄에 맞설 수 있는 힘은 탐정 혼자가 아니라 선의를 가진 모든 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잘 녹아든 스티븐 킹식 추리소설이라 평가했다.

"소설의 결말에서 등장인물들이 처음보다 더 끔찍한 폭력과 속절없이 마주하게 될 때, 스티븐 킹은 '반백의 머리에 신경질적인 십대 소녀의 얼굴을 가진' 여인을 통해, 그리고 호지스와 제롬, 홀리로 이루어진 유사 가족을 통해 자기 식의 ‘구원이라는 미덕’을 드러낸다. 그리하여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모든 무분별한 폭력과 무참한 재난으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없음을 넌지시 보여 주는 것이다." - 《뉴욕타임스》 북리뷰 중

■언론사 서평

“팽팽한 긴장감이 넘친다.”
- 「뉴욕타임스」

“막판까지 숨 막히는 질주가 계속된다. 마지막 80쪽은 나눠서 찔끔찔끔 읽을 수가 없다. 단숨에 꿀꺽 삼켜야 한다.
- 「사라토사 헤럴드 트리뷴」

“음울하기는 해도 사랑과 상실과 어쩌면 구원의 여운을 풍기는 미스터리.”
-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속도감 넘치는 탐정소설.”
- 「에스콰이어」

“킹은 평범한 인간의 탈을 쓴 브래디라는 진정한 괴물을 소개함으로써 ‘악의 평범성’이라는 구절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기막히게 신선하다.”
- 「북리스트」

“예측을 불허하는, 흥미진진하고 기분 좋게 음울한 작품.”
- 「커커스 리뷰」

“킹이 하드보일드 미스터리의 새 장을 열었다.”
- 「USA 투데이」

“킹의 진가를 보여주는 선과 악의 한판 승부.”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느껴지는 마지막 순간, 소름이 돋는 반전이 여러분을 기다린다.”
- 「탬퍼 베이 타임스」

“예민하고 연민을 느낄 줄 아는 하츠필드는 「사이코」의 노먼 베이스와 닮은 점이 많다…… 그보다 한참 더 끔찍한 인물이기는 하지만. 스티븐 킹이 창조한 최고의 악당 명단에 하츠필드를 추가해야 한다.”
- 「보스턴 헤럴드」

“뜻밖의 순간에 시기적절하게 조성되는 긴장감.”
- 「연합뉴스」

“마음만 먹으면 장르소설도 뚝딱 써버리는 킹의 능력은 전혀 녹슬지 않았다. 그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감할 수 있는 황홀한 작품이다.”
- 「북페이지」

“섬뜩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
- 「세미테리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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