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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모두를 잘살게 만들까?
오승현
글담 2026.07.25.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64위 청소년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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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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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인공지능이 바꿔 놓을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1. 인공지능이 모두를 잘살게 만들까?
-인공지능 덕분에 모두 잘살게 된다
-인공지능이 불평등을 야기한다

2 인공지능,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판단은 공정하다
-인공지능의 판단은 공정하지 않다

3. 딥페이크 기술은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까?
-딥페이크 기술이 범죄를 진화시킨다
-딥페이크 기술은 사회에 도움이 된다

4. 코딩은 미래 사회의 필수 능력일까?    
-미래 사회, 코딩은 필수 능력이다
-미래 사회, 코딩보다 중요한 능력이 있다

5. 인공지능, 과연 인류에게 축복일까?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재앙이다

저자 소개 1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논술과 글쓰기를 가르쳤다. 지금은 청소년 독자들이 알아야 할 지식과 교양을 쉽게 전달하는 책을 쓰는 데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청소년 도서로 『왜 중독에 빠지는 걸까?』, 『대체 왜 자꾸 꿈을 물어요?』, 『오늘 몇 번의 동의를 구했나요?』,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생각의 주인은 나』 등을 썼다, 어린이 도서로는 『미술관에는 수상한 비밀이 산다』, 『지구에 옷이 너무 많다고?』, 『세계는 왜 끝없이 싸울까?』,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 등을 썼다. 『생각의 주인은 나』는 중학교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논술과 글쓰기를 가르쳤다. 지금은 청소년 독자들이 알아야 할 지식과 교양을 쉽게 전달하는 책을 쓰는 데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청소년 도서로 『왜 중독에 빠지는 걸까?』, 『대체 왜 자꾸 꿈을 물어요?』, 『오늘 몇 번의 동의를 구했나요?』,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생각의 주인은 나』 등을 썼다, 어린이 도서로는 『미술관에는 수상한 비밀이 산다』, 『지구에 옷이 너무 많다고?』, 『세계는 왜 끝없이 싸울까?』,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 등을 썼다. 『생각의 주인은 나』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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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89쪽 | 130*190*20mm
ISBN13
9791124423035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을까?”

〈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시리즈 ⑥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꼭 들여다봐야 할
인공지능을 둘러싼 뜨거운 논쟁


중고생을 위한 논‧서술형 대비 주제토론 수업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주제는 지금의 10대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가장 밀접하게 겪게 될 ‘인공지능’이다. 챗GPT 이후 드러난 인공지능의 급격한 진화는 인류에게 무한한 편리함을 주었지만, 동시에 일자리 소멸, 극단적 빈부 격차, 교묘해진 사이버 범죄, 정보의 편향성 등 전례 없는 복합적 위기를 함께 던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현실 속에서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보다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나만의 생각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자신이 한 일을 후회한다”고 말하며 구글 고문직을 사임한 인공지능의 대부 제프리 힌턴 교수부터 “인공지능이 수십억 명의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것이다”라고 말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 등 다양한 전 세계 전문가들의 시선과 의견을 골고루 짚어 본다. 또한 편견 없는 객관적 시스템으로 여겨졌던 AI 알고리즘이 사실은 인간 사회의 고정관념을 그대로 복습하고 증폭시킨다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디에이징 기술과 의료 데이터 확보라는 혁신적 순기능과 디지털 성범죄 및 금융 사기라는 치명적 역기능을 동시에 가진 딥페이크 기술의 두 얼굴에도 주목한다.

지금 청소년에게 필요한 건 ‘더 뛰어난 기술’이 아닌
‘기술에 휩쓸리지 않는 주관’이다


『인공지능이 모두를 잘살게 만들까?』는 인공지능을 둘러싼 쟁점을 깊이 탐구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비판적 시각과 통찰력 체득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세계경제포럼(WEF)의 미래 고용 보고서, 인공지능의 차별 사례, 유럽연합의 AI법 등 실제 국제사회의 통계와 최신 연구 자료를 다양하게 담았다. 깊이 있는 정보와 함께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또한 인공지능을 단순한 과학기술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기술과 경제, 윤리와 평등, 진로 설계와 직업 등 다각도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미래 시민에게 필요한 태도와 능력은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해 보도록 이끈다. 인공지능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계의 구조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그 거대한 기술의 파도 앞에서 맹목적으로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자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미래를 해석하고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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