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기후 변화와 열대화
뜨거워지는 지구,막을 수 있을까?
이여니어수현 그림
뭉치 2026.07.27.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펴내는 글
덥다, 더워! 우리나라도 열대화라니!

1장_ 온난화가 아니라 열대화

제주 한 달 살이
린의 비밀
환경의 시작과 끝에 사람이 있다고?

토론왕 되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생활 방식을 바꿔야 할까?

2장_ 나무를 지켜라!

화산이 폭발한다면?
나무를 그냥 놔둬

토론왕 되기 환경 보호를 위해 개발을 제한하는 것을 정당할까?

뭉치 토론 만화 - 2095년의 지구

3장_ HOT! 끓는 바다

뜨거운 바다
물에 잠긴 우리 집
사라진 제주도

토론왕 되기 기후 변화로 살던 곳이 위험해진다면 떠나야 할까, 지켜야 할까?

4장_ 열쇠를 쥔 우리

최후의 기회
사람과 지구는 하나
기후 천사 시오

토론왕 되기 기후 변화를 막는데 더 중요한 건 개인일까, 국가일까?

부록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알아 두면 좋은 기후 관련 사이트 /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저자 소개 2

샘터문학상,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정정당당 선거』,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환경 덕후 오총사가 간다, 지켜라! 지구 환경』, 『모두모두 소중한 생명! 멈춰요 동물 실험』,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 『정리 정돈 한판 승부』, 『우리 반 갈릴레이』 등이 있어요.

이여니의 다른 상품

그림어수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현재는 시골에서 텃밭과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선물 할 수 있어 행복한 마음으로 작품활동에 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비 오는 날』, 『난 여기 앉을래』, 『붉은 방』, 『임금님 귀는 크지 않다』, 『풀꽃 같은 아이』, 『약수터를 지키는 아이』, 『반짇고리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어수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54쪽 | 178*238*20mm
ISBN13
97911636382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기후 변화와 열대화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78*20*238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줄거리

1장 온난화가 아니라 열대화

여름 방학을 맞아 제주도에서 한 달 살이를 하게 된 시오는 할머니 집으로 가는 버스에서 방독면을 쓴 여자아이 린을 만납니다. 수상한 모습의 린은 자신이 2095년에서 왔다고 말합니다. 린이 살던 미래의 지구에서는 온실 효과가 지나치게 강해져 폭염과 가뭄, 대기 오염이 심각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린을 믿지 않던 시오도 미래의 지구에서 벌어진 일을 들으며 기후 변화가 단순히 날씨가 더워지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갑니다.

2장 나무를 지켜라!

시오와 린은 한라산 근처 숲에서 나무들이 베어지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린은 나무를 지키기 위해 작업자들 앞을 가로막고, 결국 나무를 끌어안은 채 벌목을 멈춰 달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숲을 지키는 일과 사람에게 필요한 개발 사이에는 복잡한 문제가 놓여 있습니다. 시오와 린은 나무가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고 생물의 터전을 지켜 주는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배우는 한편, 환경 보호와 개발이 충돌할 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도 고민합니다. 책 속 ‘2095년의 지구’에서는 산소 경보가 울리고, 마스크 없이는 밖에 나갈 수 없으며, 물까지 배급받는 암울한 미래가 펼쳐집니다.

3장 HOT! 끓는 바다

해녀인 할머니와 함께 바다에 나간 시오와 린은 예전과 달라진 제주 바다를 마주합니다.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고 생태계가 변하면서 제주 바다에서 살아가던 생물들도 점차 자취를 감춥니다. 뜨거워진 바다는 빙하를 녹이고 해수면을 높입니다. 해수면이 계속 상승하면 낮은 섬나라와 해안 도시뿐 아니라 제주도 역시 안전할 수 없습니다. 린은 자신이 살던 미래에는 집과 마을이 물에 잠기고 제주도의 모습까지 크게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시오와 린은 제주 해녀들과 함께 달라진 바다의 현실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방법을 찾습니다.

4장 열쇠를 쥔 우리

기후 위기로 달라진 미래를 알게 된 시오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오와 린, 엄마와 할머니는 숲과 바다를 지키기 위한 행동에 함께 나섭니다. 시오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개인의 실천뿐 아니라 기업과 정부의 노력, 사회 전체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돌아온 뒤 친구들과 환경 동아리 ‘지구 지킴이단’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작은 실천에 불과했지만, 점차 더 많은 친구가 함께하면서 변화는 커져 갑니다. 미래를 바꿀 열쇠는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있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출판사 리뷰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93.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기후 변화와 열대화

여름 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제주도에서 한 달을 보내게 된 시오는 공항에서 할머니 집으로 향하던 중 방독면을 쓴 수상한 여자아이를 만납니다. 아이의 이름은 린. 린은 자신이 기후 위기로 황폐해진 2095년의 지구에서 왔다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린의 말을 믿지 않던 시오는 린이 들려주는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지구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깨닫습니다. 더욱 강해진 온실 효과, 숨 쉬기 어려운 공기, 턱없이 부족한 물, 뜨거워진 바다와 물에 잠긴 도시······. 미래의 모습은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두 아이는 제주도의 숲과 바다를 지키기 위해 행동에 나섭니다. 벌목 현장에서 나무를 지키고, 해녀들과 함께 달라진 바다의 모습을 알리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과연 시오와 린은 뜨거워지는 지구를 지키고, 2095년의 미래를 바꿀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 시오와 란이 들려주는 기후 변화 이야기!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기후 변화와 열대화』는 평범한 어린이 시오와 미래에서 온 소녀 린의 만남을 통해 기후 위기의 원인과 영향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환경 과학 동화입니다. 책은 기후 변화가 단순히 날씨가 조금 더워지는 현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온실가스가 늘어나면 지구의 평균 기온이 높아지고, 폭염, 가뭄·, 폭우, 산불 같은 이상 기후가 더욱 자주 나타납니다. 바다가 흡수하는 열이 늘어나면서 해수 온도가 상승하고,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팽창해 해수면도 높아집니다. 미세 먼지와 대기 오염, 온실 효과, 산림의 역할, 바다 산성화, 해수면 상승, 기후 난민 등 여러 과학·사회 개념을 이야기 속 사건과 연결해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복잡한 기후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기후 위기를 ‘나의 문제’로 생각하는 융합 교과서

기후 변화는 과학에만 머무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먹고 입고 이동하는 생활 방식, 도시 개발과 에너지 사용, 생태계와 경제, 국가 정책과 국제 협력까지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기후 위기를 과학, 사회, 지리, 윤리의 관점에서 두루 살펴봅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개발을 제한해도 되는지, 기후 재난으로 삶의 터전이 위험해졌을 때 떠나야 하는지 지켜야 하는지, 기후 변화를 막는 데 개인과 국가 중 누구의 역할이 더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하나의 정답을 외우는 대신 서로 다른 입장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근거와 함께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생각에서 행동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환경책

시오는 처음부터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가 아닙니다. 린의 말을 믿지 않고 귀찮아하기도 하지만, 숲이 사라지고 바다가 달라지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조금씩 변화합니다. 서울로 돌아온 시오는 학교에 환경 동아리 ‘지구 지킴이단’을 만듭니다. 친구들과 일회용품을 줄이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며, 급식을 남기지 앟는 작은 실천을 시작합니다.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거대한 행동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꾸준히 이어 가는 선택도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초등 교과 연계

(4-2 사회) 3. 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
(4-2 과학) 4.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5-1 사회) 2-1. 우리나라의 기후와 자연재해
(5-2 과학) 4. 자원과 에너지
(6-2 사회) 1-2. 세계의 다양한 기후

리뷰/한줄평3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