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조은수의 다른 상품
|
강렬한 색채, 운율적인 텍스트의 옛이야기 그림책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 『와! 공룡 뼈다』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작가 바이런 바튼의 새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바이런 바튼은 오래전부터 구전되어 내려오는 유명한 옛이야기 두 편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다시 쓰고 그렸다. 바이런 바튼의 그림은 단순한 선과 강렬한 색채를 특징으로 한다. 마치 아이들이 그린 듯한 단순한 형태의 그림은 사물과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강렬하게 부각시킨다. 선명한 윤곽과 평면적인 그림은 유아들의 이해를 더욱 쉽게 한다. 또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의 원색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으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화된 그림만큼이나 본문의 내용과 구성도 간결한 느낌을 준다. 반복되는 말과 운율이 살아 있는 짧은 텍스트는 엄마가 아이에게 옛이야기 들려주듯이 읽어 주기에 적합하다.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가는 익숙한 내용과 간결한 글로, 아이들 역시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노래 부르듯 따라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