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달아실 시선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저 별들은 제각각의 거짓말

인간이 별건가|가장의 휴일|드라이아이스|이유 없음|각각의 방식 1|각각의 방식 2|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다시 아침이 밝아오면|창백한 푸른 점|북극성에 묻다|별 볼 일 없는 하루에|가출의 변|초신성|왜소행성|저 하늘의 별들이|퍼즐 맞추기|밤하늘을 보다

2부. 미래의 당신은 지금의 당신

새로운 방편|환상방황|시간을 집어삼키다|눈물의 항상성|착한 사람들이|나는, 궁금해|새벽 두 시|염부|그날이 오면|욕망을 갖게 했으면 재능도 주셨어야지 - 살리에리처럼|나의 사계|대척점|가슴속|낙원을 꿈꾸는데|장마|겨울 풍경|다짐

3부. 이런 게 이기려 하지 않는 자세

시내버스 명상|참말과 거짓말|기척|반성문 1|반성문 2|시절산책|다 아득한 옛날|여생|에피소드|철 지난 유행가를 듣는 마음은|하찮은 생각|내일 없는 내일을 상상하며|도시 비둘기|포옹|관성의 시간|바람의 처세|생활은 힘이 세다

4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단풍 구경|모순형 인간|숲에서 유년을 떠올리다|생각의 감옥|필|인생은 변함없이|봄날의 유치원|오늘의 일과|38년 만에 다시 읽은 책|카페, 우호적 무관심|시월에 핀 장미꽃|습작기|이제 와서|안분지족|밤중을 걷다|내가 있네

시인의 산문 _ 단 한 번의 우주를 떠다니는 질서 없는 찬란

저자 소개 1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2년 [문학정신]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나가나 슬픔』 『근황』 『거룩한 그물』 『여기 아닌 곳』이 있다. 내성이 생기지 않는 일상을 저 너머에 퇴적하며, 무작정 걷는 것이 오늘의 치유라 믿으며 다섯 번째 시집 『눈 한번 감았다 뜰까』를 펴낸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시집 『지나가나 슬픔』 , 『근황』 , 『거룩한 그물』, 우화소설 『달팽이 사랑』, 산문집 『멜로드라마를 보다』, 실용서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11가지 가치』가 있으며 어린이 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2년 [문학정신]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나가나 슬픔』 『근황』 『거룩한 그물』 『여기 아닌 곳』이 있다. 내성이 생기지 않는 일상을 저 너머에 퇴적하며, 무작정 걷는 것이 오늘의 치유라 믿으며 다섯 번째 시집 『눈 한번 감았다 뜰까』를 펴낸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시집 『지나가나 슬픔』 , 『근황』 , 『거룩한 그물』, 우화소설 『달팽이 사랑』, 산문집 『멜로드라마를 보다』, 실용서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11가지 가치』가 있으며 어린이 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정치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세계 이야기』, 『꽁지와 딴지의 재미있는 문화 교과서』, 『어린이 희망 백과』, 『나를 뽑아 줘』, 『나의 멋진 2군 아빠』, 『버들씨앗의 여행』 등을 기획하고 썼다.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1년 서울문화재단 창작 기금을 수혜했고 시집 『거룩한 그물』이 2012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었다.

조항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25*200*20mm
ISBN13
9791172071172

출판사 리뷰

· 시인의 말

어떤 인간은 사랑하는 만큼 사랑 받지 못한다.
어떤 인간은 미움 받지 않아도 충분히 미워할 수 있다.

불균형이 어떤 세상의 균형인가?
불합리가 어떤 세상의 합리인가?

밤이 깊을수록 우주를 생각한다.
각각의 삶이 적잖이 흘러가버렸다.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026년, 해와 달을 마주하며
조항록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