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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클레어의 말괄량이 쌍둥이
한언 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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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드 블라이튼 명작

책소개

저자 소개 2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구해줘》, 《허기의 간주곡》, 《라가-보이지 않는 대륙에 가까이 다가가기》, 《어느 완벽한 2개 국어 사용자의 죽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 《첫 문장 못 쓰는 남자》, 《나쁜 것들》, 《파문》, 《우리는 함께 늙어갈 것이다》, 《마지막 숨결》, 《사랑을 막을 수 는 없다》, 《은밀하게 나를 사랑한 남자》 등을 한국어로 옮겼다.

윤미연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큰 늑대 작은 늑대』, 『토요일의 기차』, 『작은 죽음이 찾아왔어요』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주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에니드 블라이튼 Enid Blyton
1만여 작품의 동화를 700권이 넘는 책으로 남긴, 20세기 영국의 가장 성공한 아동문학가. 14세 때 쓴 동시로 상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여러 잡지에 산문과 시를 실었고 프뢰벨 대학에서 교사 수업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의 책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60여 개 나라에서 출판될 정도로 수많은 소녀소년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4억 권 이상 팔린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또한 20세기를 통틀어 세번째로 많은 작품이 번역된 작가이기도 하다. 영국에서는 매년 6월 10일, 그녀의 작품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책을 나누고 기념하는 에니드 블라이튼 데이Enid Blyton Day가 열리며, 에니드 블라이튼 작품의 소재와 장르는 미스터리, 모험, 학교, 유머, 판타지 등 무궁무진해 아이들에게 무한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06g | 140*210*30mm
ISBN13
9788955962246

줄거리

오설리반 가의 쌍둥이 패트와 이자벨, 세인트클레어로 가다!
남부러울 것 없이 공주처럼 호화로운 생활을 하던 오설리반 가의 쌍둥이 패트와 이자벨은 부모님의 엄격한 명령 때문에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세인트클레어’ 기숙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개인 침실도 공부방도 없는 학교로 간다고 괴로워하는 쌍둥이들은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거만한 공주님’이라는 별명까지 얻는다. ‘아보미나블(형편없어!)’를 외치며 학생들을 괴롭히는 프랑스어 담당 마드모아젤 선생님, 후배들에게 심부름만 시키는 선배들, 엄격한 규율의 기숙사 때문에 쌍둥이들은 차라리 퇴학당하고 싶다고 외치고, 둘은 세인트클레어에서 좌충우돌 시끌벅적한 소동을 벌이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 전세계 4억명 어린이들의 친구, 영국의 아동문학가 에니드 블라이튼! 드디어 한국 어린이들과 만나다.

첫 작품 『Child Whisper』를 시작으로 평생 700권이 넘는 책을 쓰고, 4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책이 출간, 4억권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올린 에니드 블라이튼. 20세기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작가로 꼽히며 매년 6월 10일에는 Enid Blyton Day가 열리고, 그곳에는 초판본을 수집하기 위한 수집가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특히 영국에서 그녀의 작품들은 엄마가 자녀들에게, 또 그 자녀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대표적인 책으로 어느새 고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준 작가라고 평가되기도 한다. 한국에 소개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BBC 방송국에서 TV시리즈로 제작되어 국내에서도 방영되었던 <노디 시리즈> 가 있다.

*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스쿨 시리즈 <세인트클레어 시리즈> 완역본 출간!
에니드 블라이튼의 대표적 스쿨 시리즈. 패트와 이자벨 쌍둥이 자매가 원하지 않던 학교 세인트 클레어에 들어가서 좌충우돌 학교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6권으로 영국에서 1941년에 첫 출간되어 아직까지 재판되며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에 <말괄량이 쌍둥이> 시리즈로 잠시 출간되어 많은 여자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았던 명랑소설의 붐을 주도한 바 있으며, 현재 20대 후반~30대 초반이 된 독자들에게는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완역본 출간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이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어하는 성인 여성 독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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