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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득화법에 필요한 10가지 습관
2.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말하기 기술 8가지 3. 효과적인 칭찬, 현명한 꾸짖기의 테크닉 4. 인사 한마디로 상대를 움직이는 방법 5.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성공한다 6. 말하지 않고도 상대를 움직이는 기술 |
Takeshi Fukuda,ふくだ たけし,福田 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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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휴식시간에 40대의 과장 10명에게 물어보았다.
"부인을 매달 한 번 이상 칭찬합니까?" 그들의 대답은 대부분 "마누라를 바꾸지 않는 한 힘든 얘기죠."였다. 아내의 지금 모습에 칭찬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인가? 설사 결점투성이라 할지라도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결점을 미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사랑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괴테- 요즘은 유난히 숫기 없는 사람이 많다. 특히 여성보다 남성들이 더 많은데, 남을 칭찬하려고 하면 필요 이상으로 쑥스러워한다. 상대방의 장점을 알고 있고 칭찬해 주고 싶지만 겸연쩍다는 이유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 pp. 11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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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는 왜 지나치게 말이 많을까? 그것도 자기에 관련된 얘기만...
우선은 자신감의 결여나 불안감에서 비록된 것일 수 있다. 침묵이 두렵고 대화가 끊기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때문에 줄기차게 수다를 떤다.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게 하려는 친절함에서 줄기차게 수다를 떠는 경우가 있지만, 스스로 침묵을 싫어하고 잠자코 있으면 불안해지는 심리가 더 많은 것 같다. 수다쟁이는 타고나기를 이야기꾼으로 타고나는 경우도 있지만, 잠자코 있는 것을 불안해하는 사람인 경우가 의외로 많다. 이 불안감은 무엇보다도 자신감의 결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 pp. 163-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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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했다
- 요즘 정말 멋있어 보인다 - 잘 참아냈다. 아주 훌륭해 - 일하는 모습이 진지해서 좋다 - 자네 글씨는 세련되어 보이는군 - 좋은 착상이야 - 잘 알고 있군,바로 그거야 - 자네라면 더 높은 것을 바라볼 수 있어 - 고맙다 도움이 될 것 같다 - 언제나 열심히 몰두하는 자네가 기분 좋다 - 역시 자네밖에 없다 - 모든 사람이 자네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 p.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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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움직이는 말하기, 자신을 키워주는 말듣기
점점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만만치 않은 세상사이에서 마음을 주고받는 진실한 대화는 삶의 활력소가 된다. 상대의 기분을 중요시하면서 재치있게 말하고, 남의 말도 즐겁게 들어주는 사람이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감각을 지닌 사람이다. 이 책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감각을 키울수 있는 기술과 요령을 요목조목 소개한다.
말이 인격이 되고, 화술이 곧 실력이 되는 시대에 성공하려면 말을 잘해서 다른 사람에게 나를 이해시키고,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대화할 때 맥을 제대로 짚어야 한다. 무엇이든 자기 생각대로만 하려는 습관을 버리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와 협력을 지향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좋은 소식을 전할 때는 상대방에게 즐거움을 두 배로 전달하고, 나쁜 소식을 전할 때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더해서 전달해 상대의 마음에 힘을 주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횡설수설 영양가 없는 상대방의 얘기를 재미있게 들어주는 사람도 있다. 대화를 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일단 상대를 편안하게 하고, 대화의 핵심을 전달해야 한다. 이 책은 남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