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배고픈 개미 100마리가 발발발
양장
신형건
보물창고 2006.06.10.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I LOVE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형건의 다른 상품

글 : 엘리노어 핀체스
미국의 그림책 작가로 첫 손녀가 태어난 뒤부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주로 수학 개념을 어린이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고 있는 수학 그림책 『배고픈 개미 100마리 발발발』을 비롯하여 『나머지 하나 꽁당이』『자벌레와 2분의 1』등을 펴냈다.
그림 : 보니 맥케인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어린이 잡지에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판화 기법으로 그린 그림책 『배고픈 개미 100마리가 발발발』과 『나머지 하나 꽁당이』등을 작가 엘리노어 핀체스와 함께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3g | 234*212*15mm
ISBN13
9788990794345

출판사 리뷰

아니, 개미와 함께하는 수학 공부라니!
- 개미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종 길가에 쪼그려 앉아 꼬물꼬물 줄지어 기어가는 개미들을 보며, '무얼 하러 가기에 저렇게 바삐 움직일까?' 궁금해하며 한참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곤 한다. 개미는 골목길이나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곤충으로,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정겨운 존재이다.

- 이렇게 앙증맞은 개미들을 구경하는 것 말고,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바로 그 어렵고 재미 없어 보이는 수학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다. 아니, 개미와 함께하는 수학 공부라니! 그렇다면, 개미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우며 또한 무척이나 쓸모있는 곤충이 아닐 수 없다.

- 자, 이제 개미와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시작해 볼까?

수학은 유쾌한 상상력의 영역 - '옮긴이의 말'
예나 지금이나 우리 머릿속엔 수학 공부에 대한 강박관념이 늘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학은 단지 힘겨운 학습의 대상이며 재미 없는 과제일 뿐, 유연한 사고나 유쾌한 상상력의 영역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미처 못 하지요. 이 그림책은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성형외과에 간 삼각형』등과 더불어 미국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수학 그림책 중 하나입니다.

배고픈 개미 100마리가 소풍을 가는 동안 벌이는 유쾌한 소동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의 즐거움을 처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곤충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길을 가다 쪼그려 앉아 개미를 구경해 본 적이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