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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쌍둥이는 무엇이나 똑같을까?
2. 엄지는 정말 엉덩이에 뿔난 아이일까? 3. 아무도 모르게 찾아온 손님 4. 누가 그랬을까요? 5. 정말 답장이 올까? 6. 넌 누구니? 7. 하늘나라에서 온 꼬마 요정 8. 하늘과 땅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9. 집배원이 된 꼬마엄지 10. 도로가 인동덩굴로 뒤덮이다. 11. 꼬마엄지가 누굴까? 12. 난 돌아가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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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는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어둠이 모든 것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엄지는잘못 들었는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은 돌맹이를 주워
나무호텔 위로 던지며 말했습니다. "검지의 이가 이 이 돌맹이처럼 날카롭게 날게 해 주세요" 엄지는 숨을 멈추고 귀를 기울였습니다. "물론!" "누구냐?" "...." "아무것도 아니잖아? 괜히 놀랐네!" 엄지는 방으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일 주일 후 엄마는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엄마아!" -- pp.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