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5
권1 응제시 왕씨의 서울에서 옛생각을 하다 16 이씨가 터전을 옮기다 17 사신으로 나가다 18 조선의 명을 받들고 중국 서울에 오다 19 서경을 지나다 20 압록강을 건너다 21 상고시대 개벽한 동이왕 22 일본을 바라보다 23 금강산 24 새 서울의 지리 25 신라 26 탐라 27 화산 28 풍요 31 권2 삼봉선생의 학노래에 화답하다 33 옛시를 본받아 도연명의 시에 화답하다 34 유박사와 함께 자다 37 늦은 봄에 38 안사관 댁에서 술 마시며 노래를 지어주다 39 박교감이 어버이 뵈러가는 것을 배웅하다 42 배동녕에게 장난삼아 지어 주다 44 새벽에 흥겨워 45 양촌에 이르다 46 경효대왕 만장 48 (취가행)을 지어 김시승에게 주다 49 야당 허총량의 시에 차운하다 51 권3 해바라기를 슬퍼하여 읊다 54 십륙일날 집에 이르러 이사인과 여러 사람이 소루에 와서 달구경하고 싶다고 전날 밤에 보내온 편지를 보고 앞 시의운을 다시 쓴다 55 그날 밤에 강대언과 이사인 등을 모시고 북봉에 올라서 앞 시의 운을 다시 쓰다 56 영모정 57 이두점이 달마의 상을 그리고 찬을 정하므로 장난삼아 절구 두 수를 짓다 60 격옹도 62 이두점의 시에 차운하여 함안으로 가는 한사인을 배웅하다 64 장단에서 짓다 67 종 호진이 꿩을 잡아서 찬을 만들었으므로 시를 지어서 기록하다 69 절전스님을 배웅하면서 70 명스님을 배웅하면서 71 사관에 숙직하면서 또 목은의 시에 차운하다 73 권4 이름만 건 것이 부끄러워라 76 산예 서쪽 언덕을 지나게 되자 지난 일이 생각나다 77 하얀 달 78 자해시 네 편을 지어 이두점에게 바치다 79 진포에서 왜선을 깨뜨린 최무선 원수를 축하하다 81 명비곡 82 권5 종군하다 86 천을 생각하다 87 검동이를 생각하다 88 우연히 읊다 89 종형 개성댁에서 오랑캐 노래를 듣고 즐거워서 그 뜻을 풀이하다 90 봄날 성남에서 읊다 91 권6 봉사록 수주를 출발하며 길에서 감회를 읊다 93 의주에 묵으면서 94 편지를 부쳐 집에 알리다 95 연산참 북쪽에서 자는데 비로소 파절군과 여진 사람의 집이 보이다 96 두관참 근교에서 묵다 97 북쪽 오랑캐 거짓 좌승 승길이 가족을 데리고 연부에 투항하러 와서 이역에 자는 것을 보다 98 황하로 들어가다 99 초여드렛날 대궐에 나아가 베풀어주신 잔치에 사은하고 이어 하직을 고하다 101 열 나라의 친왕이 모두 서울에 조회왔다는 말을 듣다 102 섬 안의 시골집에 묵으면서 이웃 아낙네가 밤에 우는 것을 들었는데 왜적이 쳐들어와 그의 남편을 죽였기 때문이다 103 권7 남행록 영주 소루시에 차운하다 105 청도군 청덕루 시에 차운하다 106 밀성 영남루 시에 차운하다 107 김해 연자루 시에 차운하다 108 칠장사로 석장을 옮겨가는 금양사 규공을 전송하는 시 110 정자 위에 있는 허수주의 시에 차운하다 112 보주 가는 길에서 도은선생과 헤어지다 113 웃기를 바란다 114 친구의 시골집 117 익주에 이르다 119 회포를 쓰다 120 달밤에 지주사가 보내온 술을 받들고 사례하다 121 전주 사또가 기생을 보냈는데 받아들이지 않았더니 뒤에 또 안주와 술을 보냈으므로 시를 지어 올려 사례하다 122 경오년 섣달 그믐밤 123 신미년 정월 124 박사 변계량의 편지를 받고 차운하다 125 순채를 보낸 안찰사 안경량에게 사례하다 126 신인종 옥명상인을 전송하다 127 권8 삼봉의 동지영련시에 차운하다 130 삼봉에게 올리는 시 131 한산백 목은선생 이문정공 만사 133 금자운을 얻어 맹희도 선생의 시권에 쓰다 134 강원도 도관찰사 한상경이 소동파가 도연명의 시에 화답한 시를 주고 또 자기가 지은 (관동잡영)을 보이므로 받들어 사례하다 135 권9 수의 왕원의 자설 끝에 쓰다 139 신사년 구일 태상왕께서 평주 온정에서 목욕하고 계실 때 전하께서 문안하러 기탄에 묵었는데 그날 밤에 눈이 조금 내렸다 141 온정에 묵으면서 기탄의 운을 쓰다 142 단목천사를 배웅하다 143 홍무 29년 여름에 내사 온공이 태조 고황제의명을 받들고 우리 나라에 사신으로 왔을 때, 우리 노왕께서 신 근에게 명하여 그를 따라 중국 서울에 가서 고황제의 위유를 받아 오게 한 일이 있었다. 지난 35년 겨울에 온공이 또 새 천자의 조명을 받들고 왔으므로 우리 왕께서 또 신근에게 명하여 압록강까지 호송하도록 하였다 144 김제현령 이백찬을 배웅하다 145 완산에 부임하는 평양군 조공을 배웅하다 146 공암 허주가 술에 취해 말에서 떨어졌기에 장난삼아 절구 한 수를 지어 주다 147 계미년 구월 그믐날 향불을 바치는 임명을 받고 마산역에서 하룻밤 자게 되었는데 그날 밤에 비가 내렸다. 아침에 벽제역에 이르니 울타리 밑에 국화가 많이 피어 있었다 148 권10 쌍매당이 보낸 시에 차운하다 150 설씨 삼절당이 시권에 쓰다 151 을유년 정월 십사일 밤 꿈에 제정선생을 보고 깨언난 뒤에 시를 지어 그의 손자인 참지 이승적의 좌하에 올리다 153 차운하여 길재선생 시권에 쓰다 154 을유년 시월 이십육일 밤 꿈에 시중 철원 최영 상공이 높은 누각에 올라 손님과 함께 술을 마시고, 나는 누각 아래에서 바라보며 시 한 구절을 치었다. "우뚝 솟은 누각이 하늘에 닿았는데" 하고는 그 뒤를 잇지 못했는데, 공이 사람을 시켜 나를 부르고 내 호상을 가져오라고 하였다. 내가 주춤거리다 오르지 못한 꿈을 꾸었는데, 깨고난 뒤에 사운을 채워서 공의 손주사위 대언 맹공에게 바쳐 경모하는 뜻을 붙인다 157 일구상인의 시권에 쓰다 158 귀머거리 159 어약을 내리시고 의관까지 보내시어 병을 보살피는 은총을 입다 160 스스로 위로하다 161 스스로 읊다 162 우연히 쓰다 163 스스로 비웃다 164 스스로 자랑하다 165 스스로 헐뜯다 166 처녀를 뽑아가다 167 산 노루를 보내준 의정부에 고마워하다 168 원시제목 찾아보기 170 |
Hur Kyoung-jin,許敬震
허경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