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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창업 가이드
지용희
21세기북스 200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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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단행본 시리즈

책소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수준 높으면서도 쉬운 8편의 글

목차

1장 출발선에서의 점검 : 목표, 수단, 능력 (아마 하이드)
2장 훌륭한 사업 계획서의 조건 (윌리엄 샬먼)
3장 아이디어를 핵심 전략으로 (아마 하이드)
4장 재무 계획과 자금 관리 (제임스 맥닐 스텐실)
5장 사업의 성공을 평가하는 10가지 이정표 (제나스 블록, 이안 맥밀란)
6장 어떤 창업자가 투자를 유치하는가 (아서 록)
7장 자기자본으로 창업한다 (아마 하이드)
8장 최고 기업들이 수행하는 기술의 상업화 (마이클 네븐스)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에서 경영학 석사MBA, 워싱톤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경영대학 석좌교수로 창업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이순신리더십연구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경영연구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장 경영대학원장 및 국제대학원장, 숙명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한국국제경영학회, 한국중소기업학회, 한국벤처학회 회장으로서 학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한국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에서 경영학 석사MBA, 워싱톤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경영대학 석좌교수로 창업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이순신리더십연구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경영연구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장 경영대학원장 및 국제대학원장, 숙명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한국국제경영학회, 한국중소기업학회, 한국벤처학회 회장으로서 학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한국개발연구원KDI 초빙연구위원, 공정거래위원회 위원, 대통령 자문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중소기업은행 이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이사를 역임했고 오랫동안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 《최신무역개론》 《중소기업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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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오세종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U.C. 버클리 경영 대학원 MBA를 취득했다. 한국장기신용은행 은행장과 국민은행 이사회 의장을 역임했다.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산학협동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경영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있다.
저자 : 아마 하이드
하버드 경영대학의 교수. 현재 연구 휴직을 내고 시카고대학의 창업 담당 객원교수로 있다. 매킨지사의 고위 경영자와 휴튼사의 특허권 매매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1987년 주가 폭락을 연구한 브래디 커미션의 간부로도 활동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8편의 논문이 실렸으며 <월 스트리트 저널>과 <뉴욕 타임스> 에 실린 논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6쪽 | 53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4685

책 속으로

Summary

노련한 투자자들은 신규 기업에 대한 상세한 재무 계획을 세우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업 계획서는 숫자에 너무 많은 지면을 할애하면서 정작 중요한 정보는 간단히 다룬다. 이에 대해 윌리엄 샬먼은 훌륭한 사업 계획은 일련의 핵심적인 질문에 중점을 둔 것이라 정의했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은 창업 성공의 결정적인 열쇠인 4가지 요서와 관련이 있다. 그것은 곧 사람, 기회, 주변 환경, 위험과 보상가능성이다.

사람에 대해서는 3가지 주제에 관해서 질문할 수 있다. 즉 '그들이 무엇을 아는가, 그들이 누구를 아는가, 그들이 얼마나 알려졌는가'이다. 기회에 관해서는 2가지 질문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데,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 시장이 규모가 크거나 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아니면 두 조건을 모두 갖추었는가'라는 질문과 '산업 분야가 구조적으로 매력이 있는가'라는 질문이 그것이다. 그리고 사업의 주변 환경에 대해 충분히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필연적으로 변하는 환경에 창업자가 어떻게 대응하느냐를 분명히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위험에 과감하게 대처하면서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언제, 어느 정도의 보상을 하겠다는 현실적인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물론 샬먼은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무모한 낙관론자들이고, 그래서 훌륭한 사업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렵다는 점은 이미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라도 스스로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것이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성공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더 나은 배당이 아니라, 더 좋은 계획이 그것을 사용하는 창업자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이 방법을 잘 활용하면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투자자와 더 좋은 조건으로 협상할 수도 있다.

--- pp.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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