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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래의 조직 - 피터 드러커
2. 지식창조 기업 - 노나카 아쿠지로 3. 지식경영과 학습조직 - 데이비드 가빈 4. 전문가를 학습시키는 방법 - 크리스 아지리스 5. 창조적 마찰이 혁신의 동인 - 도로시 레너드, 수잔 스트라우스 6. 경험을 통한 학습의 도구 - 아트 클라이너, 조지 로스 7. 지식을 창조하는 연구개발 - 존 실리 브라운 8. 가치를 창조하는 전문적 기능 - 제임스 브라이언 퀸, 필립 앤더. |
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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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빈 교수는 학습조직을 '지식의 창조, 획득 및 전파와 새로운 지식 및 통찰을 반영하는 행동 수정에 능숙한 조직'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진정한 학습조직으로 인정받으려면, 조직내에 개선을 위한 잠재력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직무 수행 방식의 직접적인 변화가 함께 일어나야 한다.
또한 학습조직은 다음 5가지 주요 활동에 능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체계적인 문제 해결, 새로운 접근법을 활용한 실험, 과거 경험으로부터의 학습, 타기업의 베스트프랙티스(best practices)로부터의 학습, 전체 조직으로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식 전파 등이다. 각 활동에는 특유의 정신 자세, 도구들, 행동 패턴이 수반된다. 이러한 활동들을 지원하고 일상적인 기업 운영의 구성 요소로 통합하는 시스템 및 프로세스를 창출함으로써, 기업들은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을 관리할 수 있다. --- p.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