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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웨인 리우드
래리 킹 닐 카부토 1장 모래상자에서 배운 교훈 2장 당신의 도덕적 나침반을 체크하라 3장 규칙에 따라 플레이하라 4장 모범을 세워라 5장 약속을 지켜라 6장 조언자를 현명하게 선택하라 7장 삭이지 말고 화를 내라 8장 신심 다음은 자비다 9장 현관문 위에 당신 이름이 있다 10장 갚아야 할 의무 결론 최종 결산 |
Jon M. Hunt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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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속여서라도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유혹은 매우 강력하다. 하지만 십중팔구 도덕적 파산을 당하고 만다. - 존 M. 헌츠먼
헌츠먼은 1986년 그레이트 레이크스 케미컬 사의 회장이자 CEO인 에머스 캄펜과의 협상 끝에 5400만 달러에 헌츠먼의 회사 지분 40%를 넘기는 것을 합의했다. 하지만 합의 이후 6개월이 흐르는 동안 어떤 협약서도 교환되지 않았다. 이 기간 동안 천연 자원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져 회사의 이익률은 최고치를 기록하게 되고 40%의 지분은 2억 5,000만 달러의 가치를 가지게 된다. 이 사실은 헌츠먼도 알고 있었고 상대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 차액을 지급하겠다는 캄펜의 말에 헌츠먼은 '노'라고 대답했다. 그의 말이 곧 계약서였기 때문이다. 도덕적인 비즈니스의 원칙을 따르는 것은 성공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것이 옳기 때문이다. 하지만 헌츠먼에게 이것은 옳은 일이었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이기도 했다. 1980년대 헌츠먼 케미컬은 미쓰비시와 합작해 HMT라는 합작 벤처 기업의 공장을 태국에 열었다. HMT는 약 3,000만 달러를 투자하여 두 번째 부지를 건설하려 하고 있었고 합작 파트너인 미쓰비시는 태국 정부 관료들에게 줄 리베이트 비용으로 25만 달러를 요구했다. 이에 대한 헌츠먼의 답변은 당연히 '노'였고 HMT 소유 주식을 팔기로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헌츠먼 케미컬은 3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지만 이것은 곧 전화위복의 기회가 된다. 몇 년 동안 아시아가 경제 위기에 빠졌을 때 그 기업 전체가 퇴출당하고 만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이 왜 일을 하는지, 왜 지도자로 선택받았는지 생각하도록 만든다. 또한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를 발견하고 팀이 같은 용기를 갖도록 조직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드는 원칙들을 희생시키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증거를 찾는다면 이 책이 바로 훌륭한 증거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당신이 어떤 부류의 사람과 비즈니스를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 그리고 나서 바로 그 사람이 되어라. 이 책이 그 방법을 안내해 줄 것이다.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올바른 길을 선택하면 인생에서 승리할 수 있다 -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라 ▲ 지도자가 되는 방법 - 위기관리, 책임감, 신뢰성: 리더십의 3요소 ▲ 변호사들을 그들의 자리에 머물게 하라 - 말, 악수는 그 어떤 계약보다 강력하다 ▲ 자비는 신심 다음이다 - 소비자, 파트너, 피고용자, 경쟁자라도 존경하라 ▲ 세상에 홀로 자수성가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 기부는 의무다. 호의를 되돌려주고 행운을 나눠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