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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서문 Chapter 1 세상을 변화시킨 리더 중 으뜸: 인텔 앤드루 그로브의 리더십 Chapter 2 리더십과 기업 문화ㆍ허버트 켈러허ㆍ메리 케이 애시ㆍ제임스 버크 Chapter 3 있는 그대로 보고 말하는 리더ㆍ잭 웰치ㆍ피터 드러커ㆍ윌리엄 조지 Chapter 4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다ㆍ존 보글ㆍ찰스 슈왑ㆍ무하마드 유누스 Chapter 5 보이지 않는 시장을 뚫어본 비전ㆍ스티브 잡스ㆍ테드 터너ㆍ조지 소로스 Chapter 6 싸게 팔아 경쟁에서 이기다ㆍ샘 월튼ㆍ마이클 델ㆍ제프 베조스 Chapter 7 브랜드를 키우다ㆍ오프라 윈프리ㆍ리 아이아코카ㆍ리처드 브랜슨 Chapter 8 빠른 학습 능력ㆍ빌 게이츠ㆍ프레드릭 스미스ㆍ루이스 거스너 Chapter 9 뛰어난 리스크 관리ㆍ워런 버핏ㆍ앨런 그린스펀ㆍ피터 린치 Chapter 10 결론: 세상을 변화시킨 리더십의 교훈 옮긴이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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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평생 GE에서 일하며 이룬 가장 자랑스런 업적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잭 웰치는 이렇게 말했다.
“임직원 모두 자신이 회사에서 꼭 필요한 존재라고 느끼는 GE,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는 GE, 회사의 성공과 발전에 발맞추어 성공하고 발전하는 임직원들이 있는 GE를 만든 일이었습니다.” ---p.94 진실된 리더십의 네 가지 특성을 모두 지녔다 해도 다섯 번째 특성을 빼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스스로를 제어하는 자제력이 바로 그것이다. 조지 회장은 진실된 리더로서 자제력을갖출 것을 역설하고 있다. “우리가 믿는 가치관 과 철학을 실행하려면 자제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제력을 잃은 리더는 거짓된 리더요, 위선자이기 때문입니다. 리더는 모름지기 단상에 오른 연사와 같습니다. 리더는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노력 없이는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빛을 발하기 어렵습니다.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리더십은 결국 모래 위에 세운 탑이 아니겠습니까?” ---p.115 “스티브 잡스는 우리 시대의 헨리 카이저 또는 월트 디즈니와 같은 인물이다. 디지털 문화를 결정짓고 이끌어가는 영향력 면에서 컴퓨터 업계 안팎 그누구도 잡스를 따라오지 못한다.” ---p.164 샘 월튼은 임직원들과 가까이하기 위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국의 매장을 돌며 치어리더 겸 대표이사 역할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금요일에 벤튼빌 본사에서 임원 회의를 주재하고 토요일에도 출근하곤 했다. “현장으로 나가야 합니다. 가서 사람들과 악수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합니다. 임직원들이 스스로 사업 파트너라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성공의 비밀입니다. 유통업계에서 다른 경쟁업체에 비해 우리는 임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에 사업에 성공한 것입니다.” ---p.194 아마존은 고객과의 약속을 어김없이 지켜나가면서 얻은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키우겠다는 결심을 얘기했다. “우리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때마다 브랜드 가치도 쑥쑥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는 고객을 위해 최고의 가치를 창조할 것이며, 고객과 시장은 경험을통해 우리를 알아줄 것입니다.” ---p.218 1. 먼저 투자하려는 사업에 대해 이해하라.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내가 아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무조건 아는 범위를 넓힐 수 있을 만큼 크게 키우는 것보다 작더라도 확실한 범위를 이해하는 편이좋다. 2. 펀더멘털에 집중하라. 그의 표현을 빌리면‘연못으로 둘러싼 성’과도 같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 코카콜라가 좋은 예다. 이 회사의 브랜드 가치는 어떤 경쟁자도 흉내 낼 수 없다.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시장점유율은 먼저 소비자 마음을 점유해야 한다.” 3. 능력 있는 경영자를 고르라. 전략과 사업 모델이 훌륭한 기업일수록 정직하고 역량이 뛰어나면서 부지런한 경영자가 필요하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투자한 기업들의 경영자들에게 워런 버핏은 한 가지만 주문한다. 연못을 넓혀 성의 가치를 더 높이자. 4. 매력적인 가격에 사라. 시기적절한 타이밍에 맞추어 알맞은 가격에 사지 않으면 차익을 남기기 어렵다. ---p.297 피터 린치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승리는 남보다 더 많은 바위를 들춰본 사람의 몫입니다. 나는 잠시도 쉬지 않고 눈에 불을 켜고 공격 모드에 임했을 따름입니다. ……보스턴 레드삭스 팬으로, 보스턴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낙관주의자일 수밖에 없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결국에는 모든 게 잘될 것이라는 믿음을 항상 간직하고 있습니다.” ---p.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