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친절한 돼지 씨
2. 부자가 된 비밀, 대통령이 된 비밀 3. 꼭꼭 숨는 돼지 씨 4. 돼지 씨의 새로운 작전 5. 담이, 첫 번째 아이 6. 말썽 피우기 올림픽 7. 샘이, 두 번째 아이 8. 걱정 구름, 걱정 세상 안녕! 9. 겸이, 세 번째 아이 10. 억지 괴물과 작은 나무, 큰 나무 11. 줄줄이 이어지는 꿈, 꿈, 꿈… 12. 꿈을 따라간 돼지 씨 13. 사라진 돼지 씨 |
신지민
신정민의 다른 상품
허구의 다른 상품
|
토닥토닥 어린이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책!
호기심 때문에 말썽 피운다고 5분마다 구박받는 담이는 친절한 돼지 씨 덕분에 늘 자신을 쫓는 귀신을 혼내 줍니다. 공부도 꼴찌, 운동도 꼴찌, 노래를 잘 부르지도 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해 놀림을 당하던 샘이는 꿈속에서만큼은 칭찬을 듬뿍 받지요. 따돌림당하는 친구를 끝까지 도와주지 못해 마음의 짐을 지고 있던 겸이는 꿈속에서 친구와 화해하고요. 신정민 작가는 어린이 편에서 섬세한 심리 묘사로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이야기에 담아냈습니다. 꿈을 통해 마음속 걱정과 고민을 털어놓고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하고 응원하지요. 어린이들은 친절한 돼지 씨가 전하는 따뜻한 꿈 이야기에 빠져들어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으며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무궁무진한 꿈이 폭발하는 동화책! 여러분이 생각하는 우주는 어떤 모양인가요? 위아래와 동서남북 구분도 없고, 빛조차 없어 온통 깜깜하고, 공처럼 둥근 별들만 떠 있나요? ≪친절한 돼지 씨≫ 이야기 속 우주는 다릅니다. 온갖 알록달록한 별들이 바닷속 물고기들처럼 이리저리 둥둥 떠다닙니다. 모차르트 별은 피아노 모양이고, 피카소 별은 물감 튜브 모양이지요. 세종 대왕 별은 한글 모양이고요. 저마다 생김새와 성격이 다르듯 어린이의 꿈도 다양합니다. 부모의 기대나 사회의 성공 잣대가 아닌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이 있지요. 이 책은 흥미로운 발상과 기발한 상황 설정으로 어린이들이 상상력의 경계를 허물고 자유로이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꿈을 꾸고 이루는 과정에서 인생이 풍요로워지고, 그 결과를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눌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 주지요. 책을 통해 꿈을 꾸고 이루는 재미를 맛보며, 어린이들은 다양한 꿈을 꾸는 동시에 꿈의 힘과 의미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정겨운 표현과 생생한 말맛이 살아 있는 책! “무슨 꿈을 꾸고 싶은 거유, 꿀?” 돼지 씨는 친절한 돼지 씨답게 말도 행동도 너무나 친절합니다. 목소리는 어찌나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지 듣는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지요. 돼지 씨의 느릿느릿 구수한 사투리는 같은 말이라도 더욱 재미있게 들립니다. 꿈이 “잠자는 동안에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과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이라는 뜻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처럼, 우리말은 같은 단어라도 다양한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의 곳곳에는 우리말의 아름다운 말맛과 글맛을 살린 표현이 눈에 띕니다. 어린이의 엉뚱한 상상력에 맞게 어린이의 생생한 말투도 그대로 살리고, 의성어와 의태어, 다의어와 동음이의어 등을 사용해 우리말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