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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말
[1] 겨울 한낮에 1. 말없는 사람들 2. 봄나들이 3. 야간작업 4. 죽순 하나 5. 불나방 6. 일밖에 모르고 7. 비정규직 8. 목수 김씨 9. 덕하에 가면 10. 그 겨울 어느 날 11. 겨울 12. 합포만 13. 겨울 한낮에 14. 눈길 15. 회전그네 16. 전화 17. 내가 할 수 있는 것 18. 비정규직 노동자 [2] 서른여섯 해 1. 사랑은 깊어만 가고 2. 야간작업 마치고 3. 벚꽃보다 더 환한 4. 어느 봄날 5. 의령 예술촌 6. 밥 7. 여름휴가 8. 초승달 9. 고향 생각에 젖어 10. 개미집 11. 서른여섯 해 12. 달빛 13. 아버지 제삿날 14. 그림자 15. 이삿짐을 싸며 16. 메주를 보며 17. 새해 첫 날 18. 봄이 오면 [3] 손바닥에 핀 봄꽃 1. 손바닥에 핀 봄꽃 2. 아침 3. 이런 날 4. 아침회의 5. 가불인생 6. 하루 7. 알소금 입에 물고 8. 퇴근시간 9. 비 오는 날 10. 대기근무 11. 손전화기 들어 보이는데 12. 도장공 정우 형의 넋두리 13. 긴급출동 14. 중고 15. 운수 좋은 날 16. 토요일 오후 [4] 신문을 보다가 1. 흔적 2. 봄비 오는 밤 3. 창문에 기대어 4. 신문을 보다가 5. 짜장면 6. 내 자리 7. 질긴 어둠 8. 발자국 소리를 잊는다 9. 겨울비 내리는 날 10. 밤 - 발문 / 한 사람의 아픔은 세상의 아픔이다 : 서정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