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옛날 옛적 지구에는...
양장
윤소영조경규 그림
웅진주니어 2007.03.15.
베스트
유아 top100 2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똑똑똑 과학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윤소영의 다른 상품

그림조경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여덟 살부터 끄적끄적 만화를 그렸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부지런히 살아가던 중 편집자의 권유로 서른다섯 살에 본격적인 첫 만화를 발표하게 되었다. 2010년부터 매년 1시즌씩 연재 중인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은 우리 주변의 일상 음식과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한데 버무리는 행복한 작업이다. 지은 책으로 국수그림책 『800』과 시화집 『반가워요 팬더댄스』, 만화책 『내 이름은 팬더댄스』, 중국요리 탐방 만화 『차이니즈봉봉클럽』, 일상 음식을 다루는 『오무라이스잼잼』, 한국의 오래된 맛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여덟 살부터 끄적끄적 만화를 그렸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부지런히 살아가던 중 편집자의 권유로 서른다섯 살에 본격적인 첫 만화를 발표하게 되었다. 2010년부터 매년 1시즌씩 연재 중인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은 우리 주변의 일상 음식과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한데 버무리는 행복한 작업이다.

지은 책으로 국수그림책 『800』과 시화집 『반가워요 팬더댄스』, 만화책 『내 이름은 팬더댄스』, 중국요리 탐방 만화 『차이니즈봉봉클럽』, 일상 음식을 다루는 『오무라이스잼잼』, 한국의 오래된 맛집을 소개하는 만화 『오늘도 냠냠냠』시리즈 등이 있다. 그래픽, 웹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아우르는 그간의 작업물을 모아 『조경규 대백과』라는 책도 냈다.

조경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86g | 225*260*15mm
ISBN13
9788901063119

출판사 리뷰

박테리아에서 시작된 위대한 생명의 역사

사람들은 흔히 지구의 주인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길고 긴 지구의 역사에서 사람이 등장한 것은 아주 최근의 일이지요. 이야기의 시작은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보다 더 옛날, 공룡이 활개를 치던 시절도 거슬러, 생명체가 생기기 전 지구입니다.

최초의 지구는 사람은커녕 생명체 하나 살 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불덩이였습니다. 하늘에서는 해로운 광선이 쏟아지고, 공기 중에는 숨을 쉴 산소도 없었지요. 그러다 끝없는 비가 내려 바다가 생기고, 엄마의 양수 속에서 생명이 자라듯 바다 속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했습니다. 38억 년 전의 일입니다.

위대한 생명의 시작은 단순한 세포로 이루어진 박테리아였습니다. 그 박테리아는 수가 점점 늘어났고, 좀 더 크고 복잡한 세포로 이루어진 벌레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또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벌레들은 껍데기, 아가미, 등뼈 같은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내면서 조용했던 지구는 조금씩 북적거립니다. 허파와 다리를 발명해 물을 떠나 땅으로 기어 올라온 동물도 생기고, 날개를 발명해 하늘을 날아다니는 동물도 생겨났습니다. 물 위를 왔다 갔다 하던 양서류는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가죽옷을 갖추면서 물가를 떠나 살 수 있었습니다. 바로 파충류입니다.

이렇게 지구상에 새로운 생물들이 하나하나 등장합니다. 하루아침에 등장한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씩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들어가면서 진화해 온 것이지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고함

박테리아, 벌레, 물고기... 우리가 하등하다고 여기는 생물은 우리보다 더 오랜 역사동안 지구에 존재했습니다. 공룡처럼 멸종하여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물도 있고, 진화를 거듭해 지구의 역사에서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생물들도 있습니다.

"수십 억 년을 이어온 생명의 흐름 속에서 우린 지금 이렇게 마주 보고 있어." 기나긴 생명의 역사를 거쳐 마지막 장면에 오면, 사람을 포함해 지금의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 한 자리에 나옵니다. 여자아이와 새, 남자아이와 강아지, 오리와 꿩, 뱀과 도마뱀 등이 마주 보며 어울려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려주던 화자는 현재 지구 생물을 대표하는 생명체일 뿐이고, 그 이야기를 듣는 이도 인간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생명의 역사를 인간 중심이 아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과 식물을 중심으로 서술한 것이지요.

기나긴 역사를 거쳐 온 생명체 모두가 귀한 존재이며, 지구의 주인은 사람만이 아닌, 지구에 살았던 그리고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또 미래를 살아갈 모든 생명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작가가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통해서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 아니었을까요?

지질시대를 어젯밤 꿈에 본 듯 생생하게 살려낸 글과 그림의 환상적인 조화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지질시대이지만, 이 책에서는 더 이상 박제된 역사가 아닙니다. 글과 그림이 환상적으로 만나, 지질시대를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글은 방대한 생명의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주요하고 의미 있는 사건 중심으로, 옛날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이 글에 스펙터클한 그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백과사전 보는 것이 취미이고, 공룡과 동물을 사랑하는 화가 조경규의 역량이 제대로 발휘되었습니다. 큰 동물에서 작은 동물, 나무 한 그루까지 구석구석 고증을 거친 그림으로 글에서 다 담지 못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운석이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콧물 방울까지 매달고 졸고 있는 파충류, 알에서 깨어난 새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어미 디메트로돈,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눈망울을 한 공룡과 성격 있어 보이는 공룡, 고양이만한 크기에서 달리면서 몸집이 커지는 말, 남의 알을 훔쳐 먹는 영장류 등 구석구석 동물들의 사연을 담아낸 그림은 보고 또 봐도 새록새록 재밋거리가 발견됩니다.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2.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