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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양장
권혁도
보리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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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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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리 겨레와 곤충
우리와 함께 사는 곤충
사람과 곤충
곤충의 생태

2. 산과 들에 사는 곤충
하루살이목
잠자리목
바퀴목
사마귀목
집게벌레목
메뚜기목
대벌레목
이목
노린재목
매미목
풀잠자리목
딱정벌레목
벌목
날도래목
나비목
파리목
벼룩목

3. 곤충의 분류
곤충의 분류

저자 소개 1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다.

권혁도의 다른 상품

기획 : 도토리
우리 나라에서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그 밖에 수많은 식물과 동물을 글과 그림에 담아서 책으로 펴냈습니다. 그 동안 보리 출판사에서 펴낸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모두 15권)』『도토리 아기 벽그림(모두 7세트)』『누구야 누구』『심심해서 그랬어』『우리끼리 가자』『우리 순이 어디 가니』『바빠요 바빠』『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도토리 어린이 도감① 세밀화로 그린 나무도감』『갯벌에서 뭐가 사나 볼래요』『고구마는 맛있어』들을 기획하고 편집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203*275*30mm
ISBN13
9788984281189

책 속으로

밤바구미는 밤나무 해충이다. 애벌레가 밤을 파 먹는다. 1960년대부터 밤나무를 많이 심어 기르면서 밤바구니도 부쩍 늘었다. 밤바구니는 여물어 가는 밤송이에 알을 깐다. 긴 주둥이로 밤 껍질 속까지 구멍을 뚫고 산란관을 꽂아 알을 낳는다.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밤을 파먹으면서 자란다. 다 자라면 밤 껍질에 둥근 구멍을 뚫고 밖으로 나온다. 밤바구미는 참나무 열매인 도토리나 붉가시나무 열매에도 알을 낳는다.
(중략)
밤을 따서 두어도 줄곧 파먹는다. 밤을 오래 두고 먹으려면 먼저 밤을 물에 담가서 물에 뜨는 것을 골라낸다. 애벌레가 먹은 밤은 속이 썩어서 독한 냄새를 풍긴다. 9월말이 지나서 밤을 거두면 피해가 더 크다.

--- p.204

[소리를 내는 방법]
수컷은 왼쪽 앞날개 아랫면에 까끌까끌하게 돋은 마찰판이 있다. 이 곳에 오른쪽 앞날개의 가장자리를 부딪쳐서 소리를 낸다. 또 오른쪽 날개에는 넓은 울림판이 있어서 이 소리를 더 크게 울리게 한다. 여름철에 시원스럽게 우는 여치 소리를 들으려고 여치를 잡아다가 밀짚으로 만든 여치집에 넣어 두고 기르기도 했다.

--- p.74

[소리를 내는 방법]
수컷은 왼쪽 앞날개 아랫면에 까끌까끌하게 돋은 마찰판이 있다. 이 곳에 오른쪽 앞날개의 가장자리를 부딪쳐서 소리를 낸다. 또 오른쪽 날개에는 넓은 울림판이 있어서 이 소리를 더 크게 울리게 한다. 여름철에 시원스럽게 우는 여치 소리를 들으려고 여치를 잡아다가 밀짚으로 만든 여치집에 넣어 두고 기르기도 했다.

---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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