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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Know 미스터 노 세계문학

책소개

목차

01. 스페이드와 아처
02. 안개 속의 죽음
03. 세 여자
04. 검은 새
05. 레반트인
06. 조그만 그림자
07. 허공에 쓴 G
08. 허튼 수작
09. 브리지드
10. 벨베데어 호텔의 소파
11. 뚱뚱한 사내
12. 회전목마
13. 황제에게 바치는 선물
14. 라 팔로마
15. 이 도시의 모든 얼치기
16. 세 번째 살인
17. 토요일 밤
18. 희생양
19. 러시아인의 솜씨
20. 교수형을 당한다면

저자 소개 2

대실 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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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Dashiell Hammett

1894년 미국 메릴랜드 주 세인트메리스 카운티에서 태어났다. 1908년 볼티모어 실업학교에 입학했으나 아버지 사업을 돕기 위해 중도에 자퇴했다. 1915년 21세의 나이로 미국 최대의 사립 탐정 회사인 핑커턴 탐정 사무소에 취직, 탐정 일을 시작했다. 1921년 건강 문제로 일을 그만둔 뒤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해, 1927년부터 탐정 소설 비평을 게재하고 『대단한 강도』, 『피의 수확』, 『데인 가의 저주』, 『몰타의 매』 등의 작품을 차례로 발표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알 카포네와 같은 밀주업자가 대중의 영웅이 되고 범죄가 들끓던 1920년대 미국 사회가
1894년 미국 메릴랜드 주 세인트메리스 카운티에서 태어났다. 1908년 볼티모어 실업학교에 입학했으나 아버지 사업을 돕기 위해 중도에 자퇴했다. 1915년 21세의 나이로 미국 최대의 사립 탐정 회사인 핑커턴 탐정 사무소에 취직, 탐정 일을 시작했다. 1921년 건강 문제로 일을 그만둔 뒤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해, 1927년부터 탐정 소설 비평을 게재하고 『대단한 강도』, 『피의 수확』, 『데인 가의 저주』, 『몰타의 매』 등의 작품을 차례로 발표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알 카포네와 같은 밀주업자가 대중의 영웅이 되고 범죄가 들끓던 1920년대 미국 사회가 작품의 주요 배경이 되기 때문에 해밋은 〈1920년대의 작가〉라 불리기도 한다. 1920년대는 미국 독자들이 범죄의 낭만적 속성에 열광하던 시기였고, 이런 환경에서 범죄 세계에 대한 실제 지식과 문학적 통찰력을 지닌 대실 해밋의 작품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1934년 마지막 소설을 발표한 이후 해밋은 영화 일에 몰두하게 된다. 그는 영화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하나였다. 그의 작품 다수가 영화화되었고, 특히 『몰타의 매』는 무려 세 번이나 영화화되었다. 쿠로사와 아키라감독의 [요짐보], 세르조 레오네의 [A Fistful of Dollars], 월터 힐(Walter Hill)의 [Last Man Standing] 으로 영화화되었다. 『말타의 매』는 1941년 만들어진 험프리 보가트 주연의 영화 때문에 그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이 되었다. 『그림자 없는 남자』 역시 영화로 만들어져 큰 히트를 쳤다

1940년대부터 그는 돌연 정치에 몰두해 공산당 활동을 하다가 매카시즘의 광풍 아래 옥살이를 잠시 했다. 1942년 사병으로 재입대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고 1945년 제대한 뒤 제퍼슨 사회과학 대학에서 추리소설 작법을 가르쳤다. 1961년 사망해 알링턴 국립 묘지에 묻혔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 『대단한 강도』(1927), 『피의 수확』(1929), 『데인 가의 저주』(1929), 『몰타의 매』(1930), 『유리 열쇠』(1931), 『여윈 남자』(1934) 등과 「이 작은 돼지」(1934) 등의 단편소설이 있다.

대실 해밋의 다른 상품

KO, JEONG A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로켓 걸스』, 『아토믹 걸스』, 『모리스』,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등이 있다. 2012년 조이스 캐럴 오츠의 『천국의 작은 새』로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청소년 도서 번역에도 활발히 힘써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 대들』, 『엘 데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비즈니스』,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손힐』, 『진짜 친구』, 『비클의 모험』, 『머니 트리』, 『스핀들러』,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로켓 걸스』, 『아토믹 걸스』, 『모리스』,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등이 있다. 2012년 조이스 캐럴 오츠의 『천국의 작은 새』로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청소년 도서 번역에도 활발히 힘써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 대들』, 『엘 데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비즈니스』,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손힐』, 『진짜 친구』, 『비클의 모험』, 『머니 트리』, 『스핀들러』,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2년 6월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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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33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2907642

줄거리

샘(새뮤얼) 스페이드의 탐정 사무실에 어느 날 동생을 찾아 달라며 원덜리라는 한 여자가 찾아온다. 사라진 동생이 남긴 마지막 주소를 찾아가 봤으나 그녀가 만난 사람은 동생이 아닌 동생이 따라나섰다는 플로이드 서스비라는 남자였다. 그날 밤 서스비를 미행하던 스페이드의 동료 마일스 아처가 살해되고 원덜리 양이 묵은 호텔에 들어서던 서스비마저 살해된다. 원덜리의 본명은 브리지드 오쇼네시였으며 애초부터 동생이란 존재하지도 않았다. 샘의 사무실로 또 다른 인물 조엘 카이로가 찾아와, 조그마한 새의 조각상을 찾아달라며 돈을 내미는가 싶더니 권총으로 위협한다. 의문의 남자가 카이로와 스페이드를 쫓아다니고, G.라는 애칭을 사용하는 거트먼이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몰타의 매> 조각상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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