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Jeong Jongyeong
정종영의 다른 상품
이수진의 다른 상품
|
허 도령과 선영 낭자의 엇갈린 운명
허 도령은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바보가 되어야 한다는 아버지 말대로 바보짓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마을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앞장서지요. 구두쇠에 욕심 많고 이기적인 양반이 마을의 위험을 나 몰라라 하자 양반의 딸이지만 양반과는 전혀 다른, 바르고 착한 선영 낭자가 허 도령을 몰래 돕습니다. 허 도령과 선영 낭자는 서로 짝사랑하는 사이지요. 그러다 결국 허 도령과 선영 낭자는 눈이 마주쳐 장승 할아비의 말을 어기게 됩니다. 허 도령과 선영 낭자는 어떻게 될까요? 둘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전설 속 자랑스러운 하회탈 하회 마을은 낙동강이 휘감고 돌아가 예로부터 물도리 마을이라 불렸습니다. 물도리 마을에는 하회탈에 얽힌 오래된 전설이 전해 내려오지요. 이 책은 그 전설을 바탕으로 하회 마을 입구에 있는 장승 할아비와 할미, 하회 별신굿 탈놀이에 등장하는 주지 등 신비로운 소재를 넣어 구성되었습니다. 기이함을 살려 전설의 깊이와 재미를 더했지요. 또한 전설의 보편적인 특징이 잘 나타나 있어 전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회탈은 안동 하회마을에서 만들어져 내려오는 목조탈로 국보 제121호로 지정되어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귀중한 우리 문화유산이며 가면 미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하회탈에 대해 알고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전해 오는 전설이나 설화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