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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김해우최정인 그림
크레용하우스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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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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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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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ung-in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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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97g | 152*217*20mm
ISBN13
97889554755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잘못 배송된 택배를 찾으러 간 집 앞에 어마어마한 쓰레기가 쌓여 있다.
게다가 주인 할아버지에 대한 무시무시한 소문까지 듣게 되는데…….
과연 쓰레기 집의 비밀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인터넷 쇼핑에 빠진 미아
미아네 엄마 아빠는 이사 온 집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횟집을 해요. 그래서 미아는 밤늦게까지 혼자 집을 지켜요. 집에 혼자 있으면 드르륵, 스스슥, 쪼로록 하는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요. 미아는 귀신이나 도깨비, 괴물이 상상돼 무섭기만 하지요. 그럴 때는 인터넷에 접속해 쇼핑몰에 들어갑니다. 눈앞에 예쁜 물건들이 좌르르 펼쳐지면 귀신이나 괴물 같은 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요. 엄마가 준 용돈으로 양말이나 블라우스 등을 쇼핑하고 택배 아저씨가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요. 택배를 기다리는 시간만큼은 혼자 있어도 무섭지 않아요. 쇼핑한 물건은 뜯어만 보고 벽장에 차곡차곡 쌓아 둡니다.

쓰레기를 모으는 할아버지
그러던 어느 날, 미아는 잘못 배송된 블라우스를 직접 찾으러 갑니다. 가는 길에 같은 반 친구 재민이를 만나지요. 재민이는 주소를 보더니 그 집은 쓰레기 집이라고 불린다며 주인 할아버지에 대한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린애를 납치해서 집 안에 가두고 아무도 못 오게 하려고 쓰레기로 막아 놓았다는 이야기였지요. 정말로 쓰레기 집 앞에는 페트병, 낡은 책, 박스, 스티로폼, 헌 옷, 가전제품 등이 마구 쌓여 있어요. 미아는 할아버지에게 블라우스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쓰레기 집과 할아버지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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