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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책소개

저자 소개 1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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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Nostlinger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촉망받는 작가 중 하나로 1936년 빈에서 태어나 빈 응용미술학교에서 상업예술을 전공했다. 1970년 첫 작품 『빨강머리 프리데리케』를 출간한 이후 백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그중 다수가 14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1984년 안데르센 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아이들의 관심사와 고민거리, 아동인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해학적인 표현과 사실적인 묘사로 풀어냄으로써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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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379g | 155*215*20mm
ISBN13
9788911027279

출판사 리뷰

할아버지는 그런 특별함을 사랑스러운 손녀에게도 일깨워 줍니다. 그것도 아주 재미나고 신나는 방법으로 말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언제 폭탄이 떨어져 죽을지 모르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웃음을 지을 수 있어요. 절망하거나 한숨만 짓지도 않고요! 게다가 무시무시한 전쟁이 끝나고 한층 성장한 손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할아버지를 사랑했어요. 하지만 그것은 전과는 다른 사랑이었어요. 나는 그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잘하지 못하는 것은 배우면 되지요. 우리가 살면서 배워야 하는 것 중에서 사랑하는 것은 분명 제일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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