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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제로봇 프로젝트 2단계
돌아온 아이들 달나라 체험 수업 테로의 깜짝 제안 뜻밖의 초대장 모두 함께 이탈리아로! 니맘대로 과학 특강 1-대기와 날씨는 어떤 관계일까요? 2장_나폴리의 고고학자 살필레나와 힘쎄나 고고학자의 집 잠들지 않는 아르고스의 눈 베수비오 산에 오르다 니맘대로 과학 특강 2-지구는 무슨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3장_끈질긴 테로 일당 아, 돌멩이! 고고학자 부부의 실체 앗, 지진이다! 산 넘어 산 니맘대로 과학 특강 3-우주에는 어떤 별들이 있을까요? 4장_절체절명의 위기 테로와 제5 원소 폭풍의 언덕을 향하여 화산 폭발 대소동 악으로 치닫는 테로의 분노 또다른 폭풍의 징조 니맘대로 과학 특강 4-물질은 온도에 따라 어떻게 변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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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맘대로 과학 스쿨의 싸이 일행은 나폴리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하지만 거기서도 끈질기게 일행의 뒤를 따라다니는 테로 일당의 어처구니없는 방해 공작 때문에 일은 자꾸 꼬여 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로봇 프로젝트가 무산될 큰 위기까지 맞게 되는데…….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고고학자 살필레나의 도움으로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한다. 과연 이 모든 시련을 이겨 내고 싸이 일행은 제로봇 프로젝트를 무사히 성공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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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화학과 지구과학이
즐거워지는 《싸이의 과학 대모험 ② 화학 · 지구과학 》● 《싸이의 과학 대모험 ② 화학 · 지구과학》은 초등 교과 과학 중 화학과 지구과학에 관련된 지식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1권에서 주인공 싸이 일행은 악당 테로의 탐욕과 정의롭지 못한 야심의 희생양이 될 뻔한다. 싸이 일행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초등학교 전 과정에서 배우는 물리의 법칙을 한껏 이용한다. 오렌지 두 개로 어두컴컴한 감옥에 불을 밝히고, 숫자와 관련된 복잡한 암호를 풀고, 부력을 이용해 탈출에 성공한다. 2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화학과 지구과학의 원리를 이용해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지피에스로 광물을 가려내고 지극성을 이용해 길을 찾고 화산재와 용암을 피해 시련을 이겨낸다. 싸이 일행의 여정 곳곳에 화학과 지구과학의 원리가 보물처럼 숨겨져 있는 것이다. <노빈손 시리즈>의 집필 작가 함윤미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학습을 흥미롭게 풀어놓았다. 주인공 싸이와 함께 좌충우돌 모험을 함께 하다보면 이야기 속에 숨겨진 과학 학습과 자연스럽게 마주한다. 사건과 사건을 잇는 중요한 문제를 풀려면 반드시 과학 지식이 열쇠가 되어야만 한다. 〈월간 사이언스> 등의 과학 전문 잡지에서 일하며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해 온 콘텐츠 작가 정창훈이 과학 학습을 맡아 집필하였다. ‘클릭 교과서’와 ‘니맘대로 과학 특강’을 통해 과학 지식은 쉽게 정리되어 어린이 독자 눈높이 딱 맞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 과학이 저절로 즐겁고 재밌어지는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특징 ● ▶ 상상을 초월하는 신나는 과학 모험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 초등 교과 내용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클릭 교과서! 과학 전문 필자가 쓴 학습 내용이 본문 속에 간단하고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 미래의 과학 영재를 위한 니맘대로 과학 특강!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가 초등학생 독자의 눈높이에 딱 맞춰 쉽게 설명되어 있다. ● 니맘대로 과학 스쿨은 어떤 곳인가? ● 니맘대로 과학 스쿨은 말 그대로 아이들 스스로 과학을 배우고 알아서 깨우치는 학교이다. 그곳에서는 성적이나 석차도 없고 시험을 보기 싫으면 안 봐도 그만이다. 물론 공부를 강요하는 사람도 없다. 학생은 듣고 싶은 수업을 맘대로 듣고 선생은 가르치고 싶은 것만 골라서 가르칠 수 있는 곳이다. 언뜻 “그런 학교가 어디 있어? 보나마나 엉망인 곳이겠지? ”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세계의 영재들은 그곳에 입학하고 싶어 줄을 선 채 기다린다. 일단 니맘대로 과학 스쿨에 입학하기만 하면 실력이 한층 더 올라가기 때문이다. 교장인 뉴통 샘은 내 맘대로 하는 자율적인 공부가 얼마나 학습 효과가 뛰어난지 분명 알고 있다. 그래서 간섭이나 참견 없이 자기 스스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는 니맘대로 과학 스쿨을 세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