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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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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에 대해
머리말

제1부 두 스승
바알 셈 토브 / 안티테제 / 진실은 무덤 속에 / 바알 셈과 코츠커 / 가리개의 세계 / 허깨비의 세계 / 헛되고 헛되다? / 내재와 초월 / 하느님과 사람 / 이사야와 욥 / 고양이냐, 자성이냐? / 선과 악 / 해답은 문제이다 / 사랑이냐, 진실이냐? / 불꽃으로 타오르느냐, 속에 불을 간직하느냐? / 조건 없는 기쁨 / 고뇌 속에서의 기쁨 / 믿음은 스스로 오지 않는다 / 토라와 하느님 / 공부는 목적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 그는 알파시를 보기를 원했다. / 토라 사랑보다 이스라엘 사랑을 먼저 / 짜딕은 뜻을 정하고, 하느님은 이루신다 / 메츠비즈의 생각이 코츠크에서 살아남다 / 하시디즘과 카발라 / 코츠커와 카발라 / 코츠커와 빌나의 가온

제2부 코츠커와 키르케고르
두 낯선 자의 유사성 / 키르케고르는 어떤 사람인가? / 키르케고르의 길 / 통속화에 항거하여 / 자아 성찰 / 영혼 속의 함정 / 자기-사랑이냐, 내적인 익명이냐? / 주관성 / 이것이냐, 저것이냐? / 절대자와의 만남

제3부 의지의 힘
신앙과 의지 / 의지를 이루는 것 / 명령의 쇠약함에 반대하여 / 자아의 도전 / 엄격함과 긴장은 하나의 목적을 이룬다 / 엄격한 정의를 높임 / 자존을 무시함 / 소수자를 찾아서 / 개인주의

제4부 급진주의
기성 체제에 대한 공격 / 거짓의 막을 내림 / 자기기만 / 나는 정직을 원한다 / 진실하게 되기 / 종교적인 급진주의 / 작은 천국 / 가난이냐, 재물이냐? / 돈이라? 피이-

제5부 신앙을 위한 투쟁
싸우는 신앙 / 도약으로서의 신앙 / 코츠커의 신앙 / 뒤집혀져라, 그리고 믿어라 / 신앙과 이성 / 키르케고르의 신앙

제6부 인격
소외 / 노이로제 / 가시 돋친 말 / 독거 / 섹스

제7부 물러남
세상과 화해하지 말 것 / 세상을 버릴 것 / 스스로 만족하지 말 것 / 코츠커의 물러남

제8부 차이점
차이점 / 자기 부정 / 아버지와 어머니 / 죄와 범죄 / 고통 / 원죄 / 범죄와 기대 / 루터에 대한 반론

제9부 코츠커와 욥
하늘을 높임 / 숨이 막힌다 / 굴복? / 하느님 문제 / 한 발은 천당에, 한 발은 지옥에 / 소리 없는 웅변 / 코작은 새 노래를 원한다 / 구멍투성이 통 / 답은 물음 속에 있다 / 앞서 가시는 하느님 / 부조리 너머의 의미 / 하느님께 대한 인간의 책임

제10부 오늘의 코츠커
오늘의 코츠커

저자 소개 2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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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존경받는 유대교 신학자이자 행동하는 사상가. “나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의 정황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하나님과 인간을 깊이 사유하고 행동으로 실천한 시대의 예언자였다. 1907년 1월 11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1927-1933년 베를린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1937년 마르틴 부버의 뒤를 이어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유대학교에서 가르쳤다. 1938년 나치에 의해 독일에서 추방되어 바르샤바에 머물렀다. 1939년 독일의 폴란드 점령과 유대인 대학살이 있기 두 달 전에 런던으로 건너갔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가 신시내티 개혁파 유대신학
20세기 가장 존경받는 유대교 신학자이자 행동하는 사상가. “나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의 정황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하나님과 인간을 깊이 사유하고 행동으로 실천한 시대의 예언자였다.

1907년 1월 11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1927-1933년 베를린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1937년 마르틴 부버의 뒤를 이어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유대학교에서 가르쳤다. 1938년 나치에 의해 독일에서 추방되어 바르샤바에 머물렀다. 1939년 독일의 폴란드 점령과 유대인 대학살이 있기 두 달 전에 런던으로 건너갔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가 신시내티 개혁파 유대신학교인 히브리 유니언대학에서 5년 동안 철학과 랍비문학을 가르쳤다. 1945년 뉴욕에 있는 아메리카 유대신학교에서 일평생 유대교 윤리와 신비주의를 가르쳤다. 1960년 3월 28일 어린이와 젊은이 문제에 관한 백악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1961년 1월 9일 노인 문제에 관한 백악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1963년 1월 14일 시카고에서 열린 종교와 인종에 관한 국가회의에 참석하여, 인종 문제 해결과 만민평등을 위한 워싱턴 행진에 성직자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1963년 9월 4일 구 소련 땅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1965년 마틴 루터 킹 주니어와 함께 앨라배마의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 행진했다. 1972년 12월 23일 하나님의 입맞춤을 받았다. 유대교 전통에서는 잠든 채 죽는 것을 가리켜 “하나님의 입맞춤”이라고 부른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신부인 안식일과 영원히 결합한 것이다.

주요 저서로 『안식』(복 있는 사람), 『예언자들』(삼인),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사람을 찾는 하느님』, 『어둠 속에 갇힌 불꽃』, 『누가 사람이냐』, 『하나님을 찾 는 사람』(한국기독교연구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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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賢周, 관옥(觀玉), 이오(二吾), 이 아무개

대한민국의 감리교 목사, 동화작가, 번역가. 아무개 또는 무무无無라는 자호自號도 사용하고 있다.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겸허히 살겠다는 그의 의지는 그 사상의 주요틀인 ‘세상일에 함부로 나서지 않는다(不敢爲天下先)’는 노장老莊사상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1944년 충주에서 출생하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변선환 박사의 제자였으며, 죽변교회 등에서 목회했다. 동화작가 이원수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기독교서회, 크리스찬아카데미 편집기자를 거쳐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대학과 교회에서 강의했다. 그는 동서양과 유불선 등 지역과 종교를 넘나들며, 이에 대한 성찰의 과정과 결과를
대한민국의 감리교 목사, 동화작가, 번역가. 아무개 또는 무무无無라는 자호自號도 사용하고 있다.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겸허히 살겠다는 그의 의지는 그 사상의 주요틀인 ‘세상일에 함부로 나서지 않는다(不敢爲天下先)’는 노장老莊사상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1944년 충주에서 출생하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변선환 박사의 제자였으며, 죽변교회 등에서 목회했다. 동화작가 이원수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기독교서회, 크리스찬아카데미 편집기자를 거쳐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대학과 교회에서 강의했다. 그는 동서양과 유불선 등 지역과 종교를 넘나들며, 이에 대한 성찰의 과정과 결과를 글로 나누고 있다.

스승 장일순과 문답형식의 노자 해설서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이야기』를 썼으며, 장자 해설서인 『이 아무개의 장자산책』, 대학·중용 해설서인 『이현주 목사의 대학·중용 읽기』, 금강경 해설서인 『기독교인이 읽는 금강경』을 썼다. 이외에도 불교의 벽암록, 원불교의 경전인 대종경 등의 여러 동서양 경구를 다룬 『길에서 주운 생각들』과 논어를 쉽게 풀이한 『내 인생의 첫 고전 논어』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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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526g | 153*224*30mm
ISBN13
9788987427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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