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집요한 과학씨 모든 버섯의 정체를 밝히다
양장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01 버섯이 자란다
02 식물일까 동물일까

저자 소개 4

오치 노리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Noriko Ochi,おち のりこ

195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어요. 일본 가나가와 현에 살고 있어요.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생명의 신비를 푸는 과학 그림책 쓰기를 좋아해요. 쓴 책으로 <달님, 거기 있나요?>, <집요한 과학씨 탄생을 노래하다>,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습니다.

오치 노리코의 다른 상품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등 50여 권이 있다.

권오길의 다른 상품

그림송향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졸업 후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글 속의 인물들을 마음껏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즐겁다. 그리고 동물이 나오는 영화 보기와 샤워하면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마귀할멈, 감자행성에 가다』,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쭈꾸미가 달에 올라가다』, 『누나를 사랑해』 등이 있다.

송향란의 다른 상품

영상번역을 하다 우연히 기획했던 책(『잃어버린 엄마의 자아를 찾아서』)이 출간되면서 본격적인 출판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먹고 자는 곳 사는 곳』 『그대는 폴라리스』 『카카오 80%의 여름』 『타임캡슐』『일류인생』 『엄마의 말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우울한 아이 무조건 쉬어야 한다』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귀를 막고 밤을 달리다』,『설득의 프레임이 바뀌는 논리사고』,『기획의 프레임이 바뀌는 전략사고』,『실행의 프레임이 바뀌는 문제해결』,『분석의 프레임이 바뀌는 경영전략』등이 있다.

김주영의 다른 상품

사진 : 이자와 마사나
버섯의 아름다움에 감동하여 사진작가가 되기를 꿈꿨다. 죽은 동식물이나 배설물이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 풀과 나무의 양분이 되어 다시 태어난다는 사실을 안 뒤로 숲 속에서 배설을 해서 흙으로 돌려주는 생활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버섯> <양치식물, 이끼> <행복한 버섯> 등이 있다.
감수 : 조덕현
고려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고, 영국 레딩대학교, 일본 가고시마대학교, 일본 오이타현 버섯연구지도센터에서 연구하였다. 지금은 우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 학장과 과학기술대사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버섯> <원색 한국의 버섯> <나는 버섯을 겪는다> <조덕현의 재미있는 독버섯 이야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쪽 | 388g | 196*258*15mm
ISBN13
9788901074900

책 속으로

수백 년이나 산 거대한 나무도 약해져 쓰러지는 때가 와. 생물은 언젠가는 죽고 죽은 몸은 썩어.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한 생명의 끝이 다른 생명의 시작이 되는 거야. 쓰러진 나무에서 버섯이 자라고, 새로운 싹이 돋아나지. 이렇게 생명은 계속해서 이어져. 빙글빙글 도는 회전목마처럼. 생명을 전해준 건 나무를 썩게 한 버섯들이야.

--- pp.36-37

리뷰/한줄평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