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시공사 2016.07.25.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DC 그래픽노블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제프 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Geoff Johns

제프 존스는 현대 만화 스토리 작가 중에서도 많은 작품을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이다. 대표적으로 좋은 평가를 얻은 시리즈로는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 『틴 타이탄즈』,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등이 있고, 그래픽 노블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킹덤 컴』, 『슈퍼맨: 브레이니악』이 있다. 존스는 디트로이트 태생으로 미시건 주립 대학에서 미디어 예술과 영화 시나리오, 영화 제작, 영화 이론 등을 전공했으며, 이후 LA로 가서
제프 존스는 현대 만화 스토리 작가 중에서도 많은 작품을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이다. 대표적으로 좋은 평가를 얻은 시리즈로는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 『틴 타이탄즈』,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등이 있고, 그래픽 노블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킹덤 컴』, 『슈퍼맨: 브레이니악』이 있다.

존스는 디트로이트 태생으로 미시건 주립 대학에서 미디어 예술과 영화 시나리오, 영화 제작, 영화 이론 등을 전공했으며, 이후 LA로 가서 영화 “슈퍼맨”, “리썰 웨폰 4”, “컨스피러시”의 감독 리처드 도너의 인턴으로 시작해 이휴 어시스턴트로 활동했다.

만화에서의 경력은 DC 코믹스 『스타즈 앤 스트라이프』 시리즈를 다루고 스타걸을 창작하면서 시작했다. 이후 위자드 팬 어워드 2002년 신인상,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올해의 스토리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2003, 2005, 2007, 2008년 CGB 올해의 스토리 작가상, 2001년부터 2005년까지 『JSA』로 최고의 만화 시리즈 상을 받았다.

『플래시』와 『틴 타이탄즈』 등 히트 시리즈에 참여하고 베스트셀러 미니 시리즈인 『인피닛 크라이시스』를 쓴 이후에는 멘토인 도너와 함께 『액션 코믹스』를 썼다. 2006년에는 그랜트 모리슨, 그렉 러카, 마크 웨이드 등과 함께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주간 만화 시리즈 『52』를 공동 집필했다.

존스는 다른 미디어에서도 활약했는데, “스몰빌”의 “리전” 에피소드로 호평을 받았고, “로봇 치킨” 4시즌에도 참여했다. 또한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DC 유니버스 온라인” 스토리를 담당했으며, 2018년 DC 엔터테인먼트 창작 최고 책임자(CCO)로 있던 임원직을 물러나 DC 코믹스 자산을 기반으로 영화, TV쇼, 만화를 제작하는 매드 고스트 프로덕션(Mad Ghost Productions)을 차렸다.

제프 존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67*257*20mm
ISBN13
9788952776495

출판사 리뷰

2012년 국내에도 번역 출간된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 무한 지구의 위기〉에서 충격적인 죽음을 맞고 무려 23년 동안 잠들어 있던 플래시 배리 앨런을 DC 유니버스에 화려하게 부활시킨 작품이다.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원작 출간 연도는 1985년이고 〈플래시: 리버스〉 원작 출간 연도는 2009년이다.) 대의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을 되살리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살아나는 명분이 어줍거나 살아났어도 현재의 세계에 제대로 녹아들지 못한다면 살리지 않느니만 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배리 앨런처럼 영향력 있고 인지도 높은 영웅이 대상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이 막중하고 난해한 임무의 무게는 당연히 최고의 작가가 짊어져야 한다. 그 자격을 갖춘 이로 첫손에 꼽히는 인물 제프 존스는 이 작품 〈플래시: 리버스〉를 통해 자신이 어떤 반열의 작가인지를 우아하고도 가뿐하게 증명했다.
평단과 독자 모두를 만족시킨 〈그린 랜턴: 리버스〉를 만들어 낸 제프 존스와 에단 반 스카이버가 다시 한 번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그들의 손끝에서 DC 유니버스 최강의 스피드스터가 부활하고, 플래시 패밀리는 방전된 에너지를 재충전할 것이다.
그림 : 에단 반 스카이버(Ethan Van Sciver)
1974년 미국 유타에서 태어난 에단 반 스카이버는 어린 시절 리처드 도너의 슈퍼맨 영화를 보고 처음으로 코믹 북 관련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후로도 딱히 코믹스에 관심이 없던 그는 1986년 존 번의 〈맨 오브 스틸〉을 읽고 진지하게 다시 한 번 직업으로서의 화가를 생각하게 된다. 19세 때 자신이 쓰고 그린 〈사이버프로그〉로 데뷔한 그는 이후 주로 DC에서 활동하며 〈그린 랜턴〉과 〈슈퍼맨/배트맨〉, 〈플래시: 리버스〉 등을 그렸다. 〈뉴 엑스맨〉과 〈웨폰 〉 등, 많지는 않으나 마블 작품에도 참여한 적이 있다.

리뷰/한줄평14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