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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시작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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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상아처녀 - 김철곤
카나리아 - 정지원
용의 비늘 - 최지혜
윈드 드리머 - 방지나
사육 - 홍정훈
목소리 - 류형석
내가 바란 단 하나의 행복 - 이성현
세계는 도둑맞았다 - 김재한
과거로부터의 편지 - 이상민

해설 - 김봉석

저자 소개 4

판타지 작가. 1978년 서울 출생으로 숭실대학교 휴학 중이다. 1996년 7월부터 판타지 최고의 걸작으로 칭송받고 있는『비상하는 매』를 PC통신 하이텔과 나우누리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1998년 8월에 완결하였다. PC통신에 『선다운 블리딩』『구명의 기사』등을 연재하다가 군에 입대하여 잠시 활동을 중단하였고, 전역 후 다시 글을 연재하였다. 두터운 독자층이 있으며, 이러한 독자들과 활발한 의견개진을 나누는 등 국내 장르 작가 중 가장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위한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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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국내외 만화 스토리 작업과 PC 게임의 기획,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장르의 벽을 허물고 활발히 활동해 온 김철곤은 한국 장르문학계에서 폭풍의 핵과도 같은 작가이다. 1975에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Swallow Knights Tales』, 『드래곤 레이디』, 『백량전설』, 『SKT 2부』 등을 펴냈다. 또한 [드래곤네스트]와 모바일 버전 [화이트데이] 등 다수의 게임 제작에 시나리오, 기획으로 참여했다. 그는 첫 작품인 『드래곤 레이디』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야기로, 이후 그를 인기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탁월한 걸작 『
수년간 국내외 만화 스토리 작업과 PC 게임의 기획,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장르의 벽을 허물고 활발히 활동해 온 김철곤은 한국 장르문학계에서 폭풍의 핵과도 같은 작가이다. 1975에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Swallow Knights Tales』, 『드래곤 레이디』, 『백량전설』, 『SKT 2부』 등을 펴냈다. 또한 [드래곤네스트]와 모바일 버전 [화이트데이] 등 다수의 게임 제작에 시나리오, 기획으로 참여했다.

그는 첫 작품인 『드래곤 레이디』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야기로, 이후 그를 인기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탁월한 걸작 『SKT』에서는 웃음과 감동으로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근 10년 동안 단 두 편의 장편을 완결했지만 그것이 우리 문학계와 독자들의 뇌리에 남긴 발자취는 깊고 선명하다. SKT 2부로 반가운 발걸음을 다시 시작한 김철곤 작가가 독자들의 마음 속에 또 어떤 강력한 흔적을 남겨줄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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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a

SF와 판타지 문학 편집자이자 작가로 살고 있다. 어린 시절에 ACE88 전집의 가호로 《반지의 제왕》과 《어스시의 마법사》를 만나 환상문학의 길로 들어섰다. 한국 순정만화의 위대한 장르 작품들을 보며 세계를 강화해서 고등학교에서부터 판타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PC 통신 마지막 세대와 웹진 첫 세대에 끼어서 창작과 리뷰를 했으며, 특히 단편소설과 인연이 깊어 하이텔 판타지 동호회 단편심사단과 단편집 제작진,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단편집 제작진과 독자우수단편 심사단,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과 장편소설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용의 비늘〉을, 《월
SF와 판타지 문학 편집자이자 작가로 살고 있다. 어린 시절에 ACE88 전집의 가호로 《반지의 제왕》과 《어스시의 마법사》를 만나 환상문학의 길로 들어섰다. 한국 순정만화의 위대한 장르 작품들을 보며 세계를 강화해서 고등학교에서부터 판타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PC 통신 마지막 세대와 웹진 첫 세대에 끼어서 창작과 리뷰를 했으며, 특히 단편소설과 인연이 깊어 하이텔 판타지 동호회 단편심사단과 단편집 제작진,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단편집 제작진과 독자우수단편 심사단,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과 장편소설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용의 비늘〉을, 《월면도시: 달의 뒷면》에 〈예약손님〉을, 거울아니었던들 총서에 〈누메논〉 외 5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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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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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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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지원
로맨스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글스기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작가로 활동 중이며, 작픔으로는 『여름의 끝』, 『깊은 밤을 날아서』, 『푸른 바다의 노래』, 『봄바람』, 『인연』 등이 있다.
저자 : 방지나
대학 재학 중 쓴 첫 작품 『마왕의 육아일기』로 한국 판타지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온라인 게임 '바스티안'의 원작 소설 『그림자의 왕』을 동생 방지연 작가와 공동 집필하였으며, 자신의 작품에 직접 삽화를 그릴 정도로 그림 솜씨가 뛰어나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파라다이스 로스트』, 『밀레니엄 제로』, 『천사는 죽었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57쪽 | 48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85913

출판사 리뷰

지하에서 꿈틀대던 한국 환상문학, 그 봉인이 풀린다!
“드디어 그들이 왔다! 무한상상의 백일몽을 즐겨라!”

국내 환상문학 고수들이 펼치는 9편의 놀라운 이야기


가문의 저주로 뱀의 혀를 달고 태어난 남자, 마법과 과학이 격돌하는 미래 전쟁, 악귀가 출몰하는 산장, 삶이라는 고난에 직면한 뱀파이어, 둘 중 한 명은 불행하게 살아야 하는 저주에 빠진 두 친구의 갈등, 실험 중이던 유사인간과 사랑에 빠진 연구원, 여왕의 사생아로 태어나 용을 찾아가는 험난한 여행을 해야 하는 소녀, 기구한 운명으로 인해 전혀 새로운 형태의 비행체를 만들어야 하는 남자, 경찰과 사냥꾼을 두려워하는 현대판 뱀파이어…….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그 틈을 비집고 다가오는 놀라운 이야기!

1990년대 PC통신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한 국내 환상문학은 《퇴마록》《드래곤 라자》《마왕의 육아일기》와 같은 걸출한 베스트셀러를 내놓으면서 한국 장르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후 인터넷 시대로 넘어오며 관련 커뮤니티들이 더욱 활성화되었고 작가와 팬층도 한층 두터워졌다. 이제 한국 환상문학은 소재와 스타일 면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펼치며 다시 한번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그 새로운 도약의 중심에 있는 9명의 작가가 펼치는 놀라운 상상력을 시작詩作의 국내 장르문학 시리즈 ‘미러클’의 두 번째 책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실었다.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많은 작가와 팬을 거느리고 있는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판타지 소설 창작 작가 집단 ‘커그(CUG)’의 대표 작가들이 도시 판타지, 대체역사, 영웅전설, 환상동화, 다크 판타지 등 저마다의 필살기로 색다르고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리뷰 총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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