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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목성의 달을 발견하다
양장
이원경 역
비룡소 20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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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금 열쇠의 비밀』, 『행복한 목수 비버 아저씨』, 『스펜스 기숙학교의 마녀들』, 『고스트 라디오』, 『내가 당신의 평온을 깼다면』, 『레드셔츠』, 『안녕, 우주』,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이원경의 다른 상품

글 : 진 페테나티 Jeanne K. Pettenati
뉴잉글랜드 로스쿨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률 지식을 살려 글을 쓰는 일을 시작하였고, 이탈리아 문학을 공부하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세즈다에서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그림 : 파올로 루이 Paolo Rui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Modern Artist』, 『레오나르도 다 빈치 Leonardo Da Vinci: Renaissance Painter』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14g | 220*285*15mm
ISBN13
9788949182308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유명한 과학자 갈릴레오가 망원경을 만들었다는 사실과 갈릴레오가 개를 키웠다는 것처럼 증명할 수 없는 허구가 섞여 있다. 진 페테나티는 갈릴레오가 목성의 달 네 개를 포함한 놀라운 발견을 이뤄낸 1년 동안 일기를 썼다면 어떠했을까 상상했다. 진 페테나티의 생생한 글과 파올로 루이가 그린 아름다운 삽화가 이 유명한 과학자의 삶을 재구성하고 있다. 갈릴레오가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도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탐구할 수 있을 것이다." ― 워싱턴 포스트

▣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한 최초의 과학자 갈릴레오가
망원경을 만들기 시작해 목성의 달을 발견하기까지 약 1년간의 기록

갈릴레오는 베네치아의 친구 집을 방문했다가 친구에게서 놀라운 발명품 이야기를 듣는다. 멀리 떨어진 물체를 눈앞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다는 망원경이 바로 그것이다. 호기심이 생긴 갈릴레오는 밤잠을 설쳐 가며 망원경을 직접 만들기 시작한다.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만들어 내고도 더 성능 좋은 망원경을 만드는 데 힘쓴다. 망원경이 또 다른 쓸모가 있으리라 기대하던 어느 날 밤,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들고 지붕으로 올라가 달을 보았다. 울퉁불퉁한 달의 표면을 발견하고 놀란 갈릴레오는 밤마다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그리고 우주의 신비에 감탄한다. 갈릴레오는 목성 근처에서 자리를 바꾸며 나타나는 별들을 발견하고 그 움직임을 날마다 관찰한다. 몇 주 동안 지켜본 끝에 갈릴레오는 그 별들이 목성의 달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 갈릴레오가 남긴 글과 그림에 근거하여 되살려 낸 갈릴레오의 삶
이 책의 저자 진 페테나티는 데이바 소벨의 『갈릴레오의 딸 Galileo's Daughter』를 읽고 갈릴레오에게 매료되었다. 갈릴레오에 관해 찾을 수 있는 자료는 모두 읽어 보았으나 딸에게 보여 줄 만한 책이 없어서 직접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진 페테나티는 그때부터 몇 달간 갈릴레오를 조사하고, 갈릴레오가 살던 피사, 피렌체, 파도바를 방문한 끝에 『갈릴레오, 목성의 달을 발견하다』를 썼다. 갈릴레오의 연구는 역사적, 과학적 근거를 따르고 갈릴레오가 키우는 개나 갈릴레오의 말은 상상해서 썼다. 이 책의 삽화를 그린 파올로 루이는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과학자 갈릴레오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표현해 주었다. 갈릴레오가 씨익 웃거나 흐뭇해하거나 토라지거나 열심히 생각하는 등 다양한 표정이 유쾌하고 섬세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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