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항암치료의 모든것
암환자와 가족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개정판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100 23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건강총서

책소개

목차

감수의 글
서문

01 항암제 치료_암세포를 파괴하다
02 방사선 치료_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다
03 혈액 검사_우리 몸의 건강 상태 체크
04 혈관 주사_혈액을 타고 항암제 투여
05 조혈모세포와 골수 이식_혈액을 만든다
06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즐거운 식사 생활
07 항암치료에 의한 성생활과 임신
08 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한 생활
09 스트레스 해소법_면역력을 높인다
10 이완요법과 시각화요법의 활용

참고자료

저자 소개

저자 : 주디스 맥케이
캘리포니아 주립대학(헤이워드)에서 간호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20년 동안 종양병동 간호사로 일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위치한 알타 베이츠 암센터에서 일하고 있다.『분노가 해로울 때(When Anger Hurts)』를 공동으로 저술했으며, 베스트셀러인『자긍심(Self-Esteem)』에 글을 기고했다.
저자 : 낸시 히라노
알타 베이츠 암센터에서 종양전문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히라노는 웨스트 로스앤젤레스 대학에서 학사학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샌프란시스코)에서 석사 학위와 성인전문 간호사 자격증, UCLA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히라노는 성인전문 간호사인 동시에 상급 종양전문 인증 간호사이기도 하다. 베이 에어리어 종양 연구소에서 암환자 간호와 골수 이식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으며 많은 환자들을 상담하고 있다.
편역 : 박영일
서울대학교 간호학과와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영 통/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의료원에 다년간 근무했다. 의료 분야의 논문, 연설문을 다수 번역했으며 각종 행사의 통역을 진행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2005 세계대전망』의 공동번역에 참여했다.
감수 : 백남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1973년 서울대병원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영일병원 등을 거쳐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원자력병원 원장을 지냈다. 현재는 건국대병원 외과 교수로 있다. 대한암학회, 일본암학회, 일본암치료학회, 유럽암학회 등의 회원이며, 서울대병원 외과 초빙교수직을 맡고 있다. 또한 아시아대양주임상종양학회 위원, 아시아유방암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임상암예방학회 회장으로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96g | 153*224*20mm
ISBN13
9788981521073

출판사 리뷰

항암치료 극복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
우리나라에서 질병에 의한 사망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이 암이다. 암은 그 병명 자체만으로도 환자들이나 가족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질병이다. 그러나 이들을 더욱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암과 싸워야 하는 치료 과정이다. 특히 많은 암환자들이 받게 되는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는 치료 효과만큼이나 부작용으로 암환자들을 고통스럽게 한다. 암과 싸워 이기기 위해 항암치료를 거부할 수 없다면 그에 따르는 부작용을 최소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어떤 상황이 닥칠지 잘 모른다. 단순히 메스꺼운 증상이나 머리가 빠진다는 눈에 띄는 몇몇 부작용에 대해서만 대충 알고 있을 뿐이다. 도대체 항암치료가 무엇이며, 부작용은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만약에 자신에게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잘 모른다. 그래서 암환자들은 항암치료에 대해 많은 궁금증과 잘못된 지식들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암전문 간호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암과 항암치료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들을 풀어주고, 더불어 항암치료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항암치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한다
-메스껍고 구역질이 난다
입안에 냄새가 남는 음식은 먹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는다.
처방된 구토억제제가 있다면 시간에 맞추어 약을 꼭 먹는다.
가능한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책을 읽거나 친구와 수다 등).
-입안이 헐고 아프다
차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 통증을 줄인다.
자주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입을 헹군다.
입술이 건조하지 않도록 입술 보습제를 바른다.
-설사나 변비가 생긴다
하루에 2ℓ 이상 물이나 음료를 충분히 마신다.
병원에서 설사의 원인을 알아보고 항생제나 지사제를 처방받는다.
섬유소나 풍부한 야채와 콩 종류를 많이 먹는다.
-피부에 이상이 생긴다
면 소재의 헐렁한 옷을 입고 피부를 자극하는 천은 피한다.
뜨거운 물이나 일반 비누, 알코올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은 피한다.
피부가 햇볕에 닿으면 쉽게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