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발 밑에 닿은 길을 걸어가면 되는 것을
원광스님(김포 선경암 한주) 도서1+영상CD1
편집부
삼각형프레스 2003.05.08.
가격
50,000
10 45,000
YES포인트?
2,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현대고승대전집

책소개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250303

책 속으로

하고많은 생을두고 고통속에 헤매임은
애욕의 숲속에서 길을잃은 어리석음
스스로 눈못뜨면 그누가 인도하리.
해질녘 산새들도 깃들곳을 찾아드네!

부처님 앞에 밝혀야 할 등불은 다른 것이 아니라 자기의 자신이어야 하며, 또한 부처님이 밝혀 주신 인생의 바른 길, 즉 법이어야 옳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기와 법을 등불처럼 밝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처님 나시기전 밝혀진 등불하나
나그네 가는길을 언제나 밝혀주네.
기름을 아니붓고 세월이 흘러가도
이세상 어디서나 꺼지지 않는구려!

-

관련 자료

스님 연보
1946년 충남 청양 출생
1958년 충남 홍성 내원사 입산
1967년 충남 예산 수덕사에서 광호스님을 은사로
원담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수지
1971년 인천 보각선원에서 당대 선지식 신소천스님께 사사
1976년 인천 영산정사 창건,
해인사에서 고암스님을 계사로 비구계 수지
1989년 교정대상 자비상 수상(법무부 장관)
1995년 삼장문서 포교원 설립, 문산을 시작으로
서울, 김포, 가평, 화천 등 군포교 본격화
1996년 방송통신대학 유아교육과 4년 졸업
1999년 불교방송 ‘자비의 전화’ 법사,
사단법인 군불교진흥회 이사
2003년 현재 김포 선경암 한주, 일심선원 회주

출판사 리뷰

이제 당신 곁에 큰스님을 모십시오
* 출판 의도

디지털 시대를 사는 신세대를 비롯한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춘 불교 문서로 포교의 대중화를 위한 책으로 스님 입적 후에도 스님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할 중생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스님 입적 후 대규모 행장 정리를 돕기 위한 중간 정리 및 스님의 수행기와 그 시절의 사료적 가치가 있는 사진 그리고 법문의 기록 보존을 위한 책으로 스님의 위상에 걸맞는 편집과 제작으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알맞은 분량으로 멀티시대에 맞는 다양한 구성과 편집으로 읽는 책과 보는 책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영상 CD를 통해 불자들에게 간접 친견 기회와 입적 후에도 선지식에 대한 그리움과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책으로 컴퓨터와 불교, 스님의 결합으로 낙후되었다는 불교에 대한 인식 불식 및 불교 현대화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의 1부 생애부분에서는 스님의 출가 전후, 수행 방법 및 과정, 개인적인 원동력 등을 압축 요약하였고 특히 수행 과정 부분은 스님만의 독특한 수행법이 소개되어 있어 불자들의 신행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부에서는 스님의 법문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실제 법문 현장에서 녹음기를 대고 녹음한 것을 풀어 쓰기도 하고 스님과 마주 앉아 친견하면서 받아 적은 말씀을 압축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에 들어 있는 영상 CD는 스님의 영상을 담은 CD로 컴퓨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큰스님의 육성과 함께 정갈한 스님의 모습을 언제고 알현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큰스님께서 나누어 주시는 마음과 마음, 정과 정,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의 영혼이 되어 스며듭니다. 지난 5년간 비바람과 눈보라속에서도 큰스님을 찾아 뵙고자 산사를 수십 차례 방문하고 또 방문하여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소중한 사료를 모아 정성을 다해 엮었습니다. 또한 큰스님의 모습과 법문을 가까이서 알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스님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CD를 준비했습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모든 작업이 마무리되어 2003년 4월 1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큰스님을 모시고 봉안식을 성대하게 올렸습니다. 이 모든 작업이 무사히 마무리 되어 책으로 나올 수 있었던 것이 불자님들의 은덕 덕택이라 생각됩니다.

얼마 전에 틱낫한 스님이 다녀가셨습니다. 반갑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서운한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너무나도 많은 영험하시고 훌륭하신 큰스님들이 계신데 말입니다. 한번 깊이 생각해 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 여러 불자님 곁에 큰스님을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과 몸이 힘들고 어려울 때 큰스님의 수행을 돌아보고 가슴에 녹아내리는 법문을 들으면서 새로운 시작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입니다. 당신 곁에 큰스님을 모십시오. 함께 하면 행운과 마음의 행복이 가득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