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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시학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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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풍경
유달산
어촌풍경
뿌리
먼지
청량사에서
고막원길
내 외로움의 끝에 네가 있다
임하에서
외발로 선 오후
August Rush
접도에서
해남
순천만 갈대를 보다
대설경보
아침풍경
깊고 푸른 산길
아침 풍경
비스듬히 선 나무들이
해송에게
달무리
하오의 바다
사랑하는 것들은 멀리 있다

제2부
고사리무늬 화석
길을 걷다가 마주치는 이여
엘리제를 위하여
새한노인전문병원
우리 동네
느티나무가 있는 밤
바람이 부는 까닭
운주사 와불
버들치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나무를 보는 마음
겨울판화
뭍에 오른 쪽배
하찮은 혹은 위대한
겨울나무가 있는 풍경
물을 건너다가
밤배를 보며
빛의 길
어린왕자
눈이 내린다
죽음 소고
영혼을 찾아서
환상시행1
환상시행2

제3부
햇살의 이름
장마
눈에 대하여
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
산골 집
아버지의 필체
목욕
빈방
입관
이명
성묘
천암산으로
개묵골에서
수라리재를 넘다
벌초를 하며
아버지 산

해설 / 세계시민주의·마조히즘·니힐리즘

저자 소개 1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법학과 국문학 그리고 한국어 교육학을 공부했고,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문예창작학을 박사과정으로 국문학을 공부했다. 《열린 시학》에 「숲에 멈추다」 외 9편의 작품으로 제17회 신인 작품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첫 시집 『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고요아침. 2010)에서는 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유를 통해 세계민주주의, 마조히즘, 니힐리즘의 시 세계를 보여주었고, 두 번째 시집 『초식 공룡이 사는 마을』(예술가. 2017)에서는 몰락을 전면적으로 긍정하면서 영원회귀사상의 경지를 보여주었다. 전남 목포에서 오랫동안 국어와 문학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법학과 국문학 그리고 한국어 교육학을 공부했고,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문예창작학을 박사과정으로 국문학을 공부했다. 《열린 시학》에 「숲에 멈추다」 외 9편의 작품으로 제17회 신인 작품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첫 시집 『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고요아침. 2010)에서는 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유를 통해 세계민주주의, 마조히즘, 니힐리즘의 시 세계를 보여주었고, 두 번째 시집 『초식 공룡이 사는 마을』(예술가. 2017)에서는 몰락을 전면적으로 긍정하면서 영원회귀사상의 경지를 보여주었다.

전남 목포에서 오랫동안 국어와 문학, 논리적 글쓰기와 문학적 글쓰기를 가르치다가 은퇴 후 강원도 태백에서 시와 산문을 읽고 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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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88g | 122*205*20mm
ISBN13
978896039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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