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요런 고얀 놈의 생쥐
요런 고얀 놈의 생쥐
요런 고얀 놈의 생쥐
소득공제 강력추천
요런 고얀 놈의 생쥐
양장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국민서관 그림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2

저로렌 차일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Lauren Child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은 모두 선생님이었고, 딸 셋 가운데 둘째로 자랐습니다.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상상력으로 엮어 냅니다. 콜라주 기법을 이용한, 특유의 세련되고 장난기 넘치는 그림과 글로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림책 「찰리와 롤라」 시리즈의 첫 책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요런 고얀 놈의 생쥐』로 스마티즈북 금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그림책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사자가 좋아!』, 『나도 내 방이 있으면 좋겠어』, 『정글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은 모두 선생님이었고, 딸 셋 가운데 둘째로 자랐습니다.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상상력으로 엮어 냅니다. 콜라주 기법을 이용한, 특유의 세련되고 장난기 넘치는 그림과 글로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림책 「찰리와 롤라」 시리즈의 첫 책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요런 고얀 놈의 생쥐』로 스마티즈북 금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그림책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사자가 좋아!』, 『나도 내 방이 있으면 좋겠어』, 『정글 탐험 떠나 볼래?』, 『진짜 안경 쓰고 싶단 말이야』,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동화 「클라리스 빈의 학교생활」 시리즈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

현란한 색감과 다양한 질감과 패턴들의 활용은 그림책을 어린이만의 전유물이 아닌 어른들에게도 신선한 책으로 다가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재료의 제한을 뛰어넘어 잡지에서 오려낸 종이, 콜라주, 사진을 포함한 여러가지 재료들이 물감과 함께 사용되기 때문에 로렌의 책은 한번 읽고 던져지는 책이 아니라 계속해서 읽혀지는 책이 되었습니다. 말과 캐릭터가 살아있는 인물들,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배경, 기존의 재료의 한계를 벗어나는 도구들과 그것을 조화롭게 섞어내는 감각적인 작가입니다.

로렌 차일드의 다른 상품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사자를 숨기는 법』 등이 있어요.

조은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796g | 233*275*15mm
ISBN13
9788911021413

책 속으로

난 밤색 생쥐야. 거리의 생쥐.
하지만 사람들은 나더러 요런 고얀 놈의 생쥐래.
왜 그렇게 부르는지 나도 모르겠어.
나한테서 냄새가 난다나.
하지만 그건 내 탓이 아니잖아. 쓰레기 탓이지.

이따금 감자튀김 봉지 속에 쑤셔 박힌 채 아늑해 보이는 창문을 올려다볼 때가 있어.
그러곤 생각에 잠기지.
아, 편안하고 안락하게 산다는 건 어떤 걸까.
누군가에게 속한다는 건,
누군가의 애완동물이 된다는 건 어떤 걸까.

무엇보다 나는 이름을 갖고 싶어. 요런 고얀 놈의 생쥐 말고, 정말 그럴듯한 이름 말이야.

내 친구 찍찍이는 친친라야.
피피 여사가 주인인데 얼마나 으리번쩍하고 호사스럽게 사는지 몰라.

"이렇게 멋진 아파트에 폭신한 방석에 앉아서 주는 대로 초콜렛이나 받아먹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

그렇게 내가 말하면 …….

찍찍이는 말하지.

"그것뿐이라면 나도 좋게.
피피 여사는 날 일주일에 한 번씩 애완동물 미용실에 데려가서 샴푸로 샅샅이 씻겨 준다고."

에이, 난 목욕이라면 질색이야.

비누 알레르기가 있거든.

--- pp.3-8

리뷰 총점 8.4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팝아트적 경향을 띄는 그림책 작가 로렌 차일드
    팝아트적 경향을 띄는 그림책 작가 로렌 차일드
    2007.04.2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