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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프롤로그 1. 첫 만남 2. 생각이 드러나는 얼굴 3. 이상한 현상 4. 초대 5. 혈액형 6. 무서운 이야기 7. 악몽 8. 포트앤젤레스 9. 가설 10. 질문 11. 복잡한 문제 12. 균형 13. 고백 14. 육체보다 강한 정신 15. 컬렌 집안 사람들 16. 칼라일 17. 게임 18. 사냥 19. 작별 20. 조바심 21. 전화 22. 숨바꼭질 23. 천사 24. 막다른 골목 에필로그 - 특별한 날 뉴문 프롤로그 1. 파티 2. 흉터 3. 결별 4. 깨어남 5. 거짓말 6. 친구 7. 반복 8. 아드레날린 9. 세 사람의 데이트 10. 초원 11. 조직 12. 침입자 13. 살인자 14. 가족 15. 압박감 16. 파리스 17. 손님 18. 장례식 19. 질주 20. 볼테라 21. 평결 22. 탈출 23. 진실 24. 표결 에필로그: 평화조약 이클립스 프롤로그 1.최후통첩 2. 탈출 3. 동기 4. 순리 5. 각인 6. 스위스 7. 언해피엔딩 8. 분노 9. 표적 10. 냄새 11.전설 12. 시간 13. 신생 14. 선언 15. 내기 16. 새로운 시대 17. 동맹 18. 교육 19. 이기심 20. 협상 21. 흔적 22. 불과 얼음 23. 괴물 24. 즉결 25. 겨울 26. 양심 27. 의무 에필로그 - 선택 브레이킹 던 프롤로그 1.약혼 중 / 2. 긴 밤 3. 결혼식 / 4. 어떤 인사 5. 에스미 섬 / 6. 방심 7. 예상치 못한 일 8. 싸움을 기다리다 9. 다가오는 재앙을 보지 못하다 10. 왜 그냥 떠나버리지 못했을까? 맞아, 난 바보였지. 11. 가장 하기 싫은 일 두 가지 12. 환영 받지 못하는 손님도 있다 13. 비위가 좋아졌으니 잘 된 건가? 14. 뱀파이어에게 무례하게 대했다고 죄책감을 느끼면 일이 꼬인다 15. 똑딱 똑딱 똑딱 16. 너무 많은 정보는 경계하라 17. 머리가 필요해? 심장이 필요해? 가져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18.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겠어? 19. 불에 타다 / 20. 새로운 것들 21. 첫 번째 사냥 / 22. 약속한 것 23. 지나간 기억들 / 24. 뜻밖의 선물 25. 호의 / 26. 상상 이상의 일 27. 여행 계획 / 28. 미래 29. 변절 / 30. 저항할 수 없는 힘 31. 능력 / 32. 한패 33. 위조 / 34. 감출 수 없는 진실 35. 데드라인 / 36. 피를 부르는 욕망 37. 계략 / 38. 권능 39. 영원히 행복하게 |
Stephenie Meyer,본명: Stephenie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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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전권과 외전 『브리태너』 합본 세트 판매!
감각적인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 ‘금지된 사랑’은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의 가장 인기 있는 주제 중 하나.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는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테마를 새롭게, 그리고 스릴 넘치게 변주한다. 사냥꾼이 먹잇감에게 매혹되고, 인간이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다는 긴장감 앞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도 한 수 접어야 하지 않을까? 연인 간의 키스와 손길 그리고 대화는, 무심코 저지른 작은 실수조차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적의 위협 속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지키려는 연인들의 노력은 눈물겨울 정도. 그래서 ??트와일라잇??은 풋풋한 러브스토리인 동시에, 본능과 욕망의 절제 사이의 투쟁을 그려 낸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매력 넘치는, 게다가 헌신적이기까지 한 주인공 에드워드는 모든 여성의 낭만의 집대성이자 연인의 정점이다. 이 책을 읽는 여성 독자라면 누구나 90년 만에 첫사랑을 하는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환상이든 현실이든, 누구나 가슴 속에는 첫사랑에 대한 꿈과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므로. “불가사의한 힘과 속력, 검정에서 황금빛으로 그리고 다시 검정으로 변하는 눈동자, 인간이라기에는 너무 아름다운 외모, 창백하고 차가운 피부. 그뿐만이 아니었다. 서서히 사소한 것들에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들이 뭔가를 먹는 모습을 전혀 본 적이 없다는 것과 그들이 움직일 때 보이는 경이로운 우아함도 떠올랐다. 게다가 가끔 에드워드가 쓰는 낯선 말투나 어휘는 21세기 고등학교 교실보다는 한 세기쯤 전에 나온 소설에나 어울릴 법했다. 그는 우리가 혈액형 검사를 하던 날 수업을 빼먹었다. 해변여행을 가던 날도 우리가 가는 곳이 어딘지 들은 다음에야 가지 않겠다는 말을 했다. 그는 주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두 아는 듯했다. 물론 나는 빼고. 또한 그는 나에게 자기가 악당이며 위험하다고 말했다. 컬렌 집안사람들이 뱀파이어란 말이야?”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감동을 그대로,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 외전 『브리 태너』 『이클립스』에서 브리는 짧게 등장했지만 실은 누구보다 강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 역시 이 소녀 뱀파이어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았던 모양. 메이어는 1억 부 이상이 팔려 나간 무시무시한 베스트셀러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 외전의 주인공으로 바로 브리 태너를 택했다. “대체 왜?”라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도, 일단 책을 펼쳐들고 나면 얼마나 영리한 선택이었는지 대번에 깨달을 수 있을 것. 그만큼 베일에 가려진 신생 뱀파이어들의 생활을 엿보는 재미는 각별하다. 특히나 뱀파이어, 그것도 적의 시선을 통해 벨라와 에드워드, 그리고 컬렌 일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브리 태너』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다. |